진짜 위험한 소신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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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 이거 한 10년 뒤에 재조명될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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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마려운 오르비언 목록 14 1
구름밑을쏘다니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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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농뭔가야함 7 2
서울대에 다니는 농농한 미소녀 어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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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를줄일수있을까 15 0
도전하기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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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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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의 말레이·인도네시아어통번역학과 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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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ㄹㅇ루로다가살기버거움 4 1
씻기도 버겁고 일어나기도 버겁고 걷기도 버겁고 먹기도 버겁고 공부는 더할 나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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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해야할지… ㅜㅜㅜ 답이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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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래우우래 4 0
ㄹ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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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가 아직도 있구나 1 0
나도 소싯적에 여기서 뻘글도 많이 쓰고 그랬었는데 그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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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좀 길어지긴 할 듯. 나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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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융 공과대학이 아니네 9 0
이름이 너무 공대스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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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길이너무먼데 머리는 안움직임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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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현역정시러들 다들 학교 잘 나가고 계신가요? 2 0
제곧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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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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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과학 이거 ㄱ 보기 도대체 왜 틀린건가요.. 2 1
이거 개념이 400도씨로 가열한 원유 혼합물을 집어 넣어서 끓는점이 높은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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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3모 1 0
88 66 100 40 39 1(사회아무튼 1인데 기억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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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추억의 곡 25 1
나는뇨 오빠가 조은걸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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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이 근황 아시는 분??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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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수능 과외만 해야지 내가 제일 잘할수잇는 분야가 걍 수능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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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너무 멀어 2 0
지금 바로 여기 있어줘 Stay with me Right here Right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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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n제와 실모pdf가. 부남인거같아서 반가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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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미니모] 2027 화법과 작문 풀세트 2회 배포 0 1
그냥 함 만들어봤음2 이번엔 총 19문항 구성이며, 일부는 2028 예시 느낌을 흉내내고자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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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0 0
일루와잇; 너무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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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백분위 98~99 노려도 3 0
화작보다 무조건 언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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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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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드라 0 1
지금 좀 늦었는데 하던 고1 2503 영어 마저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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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일처리 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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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마닳 1권을 0 0
1회독하고 바로 1권 또 회독이네요 재수라 기출 다 기억나는데 기출 회독법이나 마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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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대학을 가고싶었던건 8 1
그냥 스무살 되자마자 신입생으로써 캠퍼스 분위기를 느끼고싶었음 그렇게 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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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는 의무라 봐야 되고 교육청 3모는 자율이라 3월부터 시작한지라 3모 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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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고1 3모 수학 0 0
66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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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게싫음 3 0
의식이단절되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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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갈래 13 0
고생했어 특히 시루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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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패스 0 0
공유하실분 구합니당 제계정으로 샀어요 23만원씩 n빵하실 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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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식 맛있어서 반수 포기했다 19 1
여기서는 지잡이지만 뭐 그냥 고딩때보다 너무 행복해서 벗어나고싶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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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을 순공시간에서 빼니까 3 0
확실히 순공시간이 줄긴 하네 반토막수준 순공시간 어케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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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체력 떨어지는게 하루하루 실시간으로 느껴짐 ㄹ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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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장을 뭘 추천해줘야할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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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이게 이상한게 11 0
고양이는 앞발 뒷발 발가락 개수가 다름 이건 왜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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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강사 자격증 도입하자 1 0
매년 수능날 강사들 모아놓고 자기과목 시험치게 하고 1컷 넘기는 사람들한테 내년도 수능강사 자격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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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랑 빨더텅 차이 뭔가요 2 0
김승리 tim랑 빨더텅이랑 차이가 뭔가요? 둘 다 시간제한 있고 기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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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미적 5 0
30틀이면 미적 계속 하는게 맞음? N제 벅벅하면 30번정도 문제들도 뚫리려나 확통 노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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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 어떤가요 1 0
피램 생각의 전개 끝내고 이원준 비문학 rnp부터 들어볼려고 하는데 이원준 비문학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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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면 울거다 진짜 학교에서도 찐따인데 오르비에서도 찐따생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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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몇문제 풀고 잘지 정해줘 3 0
오늘 공부를 하나도 안한 것과 다를게 없다는 거임 N제 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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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은 한글날부터 1 0
아님 빼빼로데이부터임 - 문과 동창들 톡방 녹취록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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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ㅈ목 심해진거같으면 개추 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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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자잘 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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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존예 미소녀임 3 0
ㅇㅇ 성대에 다니고 있는 존예 미소녀이자 담요단
이미 유럽에선 아스트라제네카 효과없다고 중단함
ㄷㄷㄷㄷㄷ
어쩐지 우리 아빠 백신 3차까지 맞고도 코로나 걸려서 열 39도까지 오르고 고생하신 기억이..

제가 백신 맞으면서도 계속 들었던 생각이랍니다전 엄마가 걱정하셔서 아예 안 맞긴 했음

괜히 맞앗나하긴 근데 그땐 정책이 어쩔 수 없긴 했죠
‘백신 안 맞으면 PCR을 받든 말든 아무튼 출입금지‘가 미접종자에 대한 억압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없는 거 같더라고요...
헉
저도 안맞았는데 주위에 저 빼고는 전부...
헉 안맞으셧나요 ㄷㄷ
어케 살아남으신 겁니까...
전 학교때문에 어쩔수 없이 맞았는데 성인이였으면 절대 안맞았을거임
+ 확진자 동선 문자로 다 까던거
33번이였나 신천지 그사람 때문에 동선 공개에 대해서 뭔 말조차도 못했던 분위기였음
03년생은 학교에서 단체 접종 시킨걸로 알긴 해요.. ㄷㄷ
전 06이긴 합니다.. QR찍을때 접종 안받았으면 알람 떴던거 같은데 학교 들어올때 QR찍어야해서 어쩔수가 없었네요
학교도 방역패스가 있었나요…?
ㄹㅇ 광기의 시대... 근데 진짜 그때는 진짜 재앙이었으니까..
재앙이요?
어 형은 군대에서 단체로 맞았어 엉엉
백신 2번 맞고 코로나 2번 걸렸습니다 ㅋㅋㅋ

백신 3차까지 맞았는데 코로나 두 번 걸렸어요근데 댓글들 보니까 백신을 맞기가 어려운 사람들(신체 부작용이나 후유증)도 어딜 못 가니까 억지로 맞았던 거 생각나네요(카페,식당 등등 제약이 있었죠)
저도 안맞았는데 유럽백신회사?어디서 백신성분을 100년뒤인가 존나늦게공개한다는데 찝찝함
03인데 말만 자율이지 학교에서 강압적으로 맞으라고 협박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