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대 입시의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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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물수능도 특별히 불수능도 아니었기에
변수가 많지는 않다고 봅니다
빵구도 폭발도 심각하지 않은 잔잔한 호수와 같은 정시 예상해 봅니다
물론 문과는 1등부터 대충 500등정도 줄세워서 입학할거고
수시최저등급 맞추는 경우가 예년보다 적어질것으로 예측되므로
최상위권중에 수시로 이탈하는 경우가 작년보다는 많지 않을것처럼 보입니다
(상대적으로 올해가 작년보단 수능이 약간 어려웠으므로 )
A과목을 특별히 사랑하는 정시생이 올해 유난히 많으면 그과는 소폭 입결이 상승할수는 있습니다
이과는 ....... 예상하기 힙듭니다
의대보다 특정과목을 좋아하는 분들이 몇명있냐에 따라 달라질수있습니다
의대 면접은 그날 컨디션이 좋고 하늘의 부름을 받으면 합격가능합니다
(20년살면서 착한일 많이 했나 한번 돌이켜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사범대 면접은 작년하고 비슷한 걸로 아는데 작년엔 이과는 3점정도 뒤집힌걸로 알고
문과는 ..... 제가 알고있는 바로는 뒤집히는 경우가 거의 없었던걸로 아는데
정확한건 당사자만이 알겠죠
공대, 농대, 인문대나 농경제 소아처럼 스펙트럼이 넓지 않을것이고
왜냐하면 정시인원이 10명정도에 불과하기때문에
그리고 ㅋㅋㅋ
작년처럼 1명 이월되는 과도 몇몇 생기겠지만
로또가 될 것 같은 마음이 원서접수날 강렬하게 들면 내보시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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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등급 맞추는 비율이 왜 예년보다 적나요?
작년보단 올해가 수능이 약간 더 어려웠다고 보면 비율도 약간 떨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정시이월도 많겠군요.
ㅋㅋㅋㅋ 정시이월은 안되죠 ㅋㅋ정시이월이 아니라 수시때문에 정시가 오히려 줄어들수도있지
이게 무슨 궤변
20살 살면서 착한 일 많이 했나 돌아보기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최저등급 맞추는 비율은 작년보다 높을 텐데요. 작년에 비해 실수가 어느정도 용인되는 시험인데 공부를 제대로 한 사람들은 작년보다 최저맞추기는 수월한데..
수시 최저등급 맞추는 인원이 적어진다면
최상위권들이 수시로 빠질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 아닌가요??
수시 최저 맞추는 비율 상승--->그만큼 정시이탈자 수 증가
수시 최저 맞추는 비율 감소--->그만큼 정시이월자 수 증가
결론 : 슷비슷비,또이또이,거기서 거기,그 나물에 그 밥
정시이월자수 증가 ㅋㅋㅋ
정시'로의'이월자 수 말하는 것입니다만..?
꼭 수시이월자 수라고 말해야 하나요? 조사 없는건 매한가진데?
서울대 수시 붙는 문과 수험생들이 최저도 못맞추는 경우가 그렇게 많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