五禮五禮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88950
이제 복귀시각이 다가온당
흑흑
ㅜ_ㅜ
이제 꿈을 깨야되겠긔여
슬픔 도드미......................
흐앙..ㅜㅜ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인생이란게 참 신기하네요 0 1
그냥 제 생각인데 아빠와 아들은 나름 비슷한 삶을 사는 것같아요. 자랑하는게 아니라...
가슴이 아프다...
눙무리 아플 가릠미다...
생바너들의 수월한 한자 해독을 위한 단어 선택 ! ><
정말 복귀는....해도해도 익숙해지지 않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