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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탓나라탓하지말자 [589365] · MS 2015 · 쪽지

2015-11-22 21:00:33
조회수 504

내가 지금 불안한 이유.why anx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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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나만 가야 되는데 의대 가라는 글 자꾸 올라옴

의대 : 꿈 적성 무시하고 오로지 돈만을 추구함
공대 : 꿈의 실현처. 창조경제의 선도자

프레임이 고정된 줄 알았지만 이게 무슨 날벼락임.

아무튼 비꼼은 여기까지 하고. 진심을 말하자면
의대생들 마통 얼마까지 뚫어지는지 찾아보세요. 그리고 인터넷에서 흔히 보이는 '의징징' 글들, 과연 어디까지 사실이고 아닐지 진지하게 생각해봐요.


의사커뮤니티에 수입인증 글 올라오면, 늘 글 내리라는 댓글이 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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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징 · 616972 · 15/11/22 21:04

    저는 의사가 꿈이나 적성이 맞지않으면 진짜 미쳐버릴 직업같다고 생각함다 고3때 자가면역질환 걸려서 한 9개월 정도 대학병원다녔는데 진짜 힘들어보이셧어여 돈은 엄청 많이 벌겟지만 그거 쓸 시간이 없겠다싶더라구요 개업의는 또 다를지도 모르갯지만..

  • 사회탓나라탓하지말자 · 589365 · 15/11/22 21:05 · MS 2015

    그래요 이란 댓글 좀 많이 달아주세요.
    지원자들 다 설공 연공으로 빠지게

  • 현징 · 616972 · 15/11/22 21:06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안재민 · 555715 · 15/11/22 21:05

    오 저는 의대 가면 의료기기 중국에다가 수출할건데 꼭 의대 졸업하고 의사해야하는 건 아니잖아요 사업하고 싶은 저는 의료사업 하고 싶어서 의대 가려는 거임
    그냥 저같은 사람도 있다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