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까들이 잘 안보이네요..심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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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자인 한모씨가 법원에서 싹싹빌어서 그런가요? ㅋㅋㅋ진짜 그거보고 개그찍는줄 알았는데ㅋㅋㅋ키보드잡고 인터넷에서 키보드워리어질하다가현실은 ㅋㅋㅋ
제가 학교갈적만 해도 뭐잘난양 한모씨가오르비에서 설치다가 학생들말에도 반박못해서털린적 많았고 하여간 이런놈을 구원해야한다고 서명운동하는 협회꼴도 진짜 웃기네요ㅋㅋ
암튼 한까없는 오르비를 오니 좀 재미가 떨어지긴합니다. 뭐 보나마나 원서질시즌에 또 오겠죠. 김숙영같은 진짜 머리에총맞은애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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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한의학하시는 분들은 관상 이런 것도 볼 줄 아시나요?
체질이나 이런 거 파악하는 거 보면 그런 것도 할 줄 아실까 궁금하네요
까는 게 아니라 진짜 궁금해서 그런 건데 왜 막말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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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건 바로 못 풀면 못 배기는 성격이라서요. 염치불구하고 물어봤습니다.
암튼 답변 감사합니다.
ㅋㅋㅋ 궁금한거 못참는데ㅋㅋ
수능칠때 감독관앞에서 휴대폰 끄내셈요
아 모르는게 나와서요. 제가 궁금한걸 못참는성격이라...
제대로 반응하신거 맞는것 같은데요 ㅋ 누가봐도 그냥 비꼬는 느낌인데
다시읽어보니 맞음ㅋㅋ
이분... 뭐하시는
한의학이 비과학적인게 아님
한의사가 의사에 비교해서 양심불량인간들이 더 많은것도 아님
단지 한의사가 의사보다 사기칠 방법도 많고피해도 큼
대부분 한까들은 본인이나 지인이 한의새한테 크게 데인사람들
이 아니라 그냥 집에서 할일없는 백수들이죠. 그리고 한의사가 사기를 치는게 피해가 더크다뇨? 의새들이 필요도없이 비싼수술 하게 만드는게 더큰피해죠.
괜히 땡깡부리다 큰병 병원안가게 만들고 지들이 보는거..ㅋㅋ..
본인 집안은 다 교육받은 분들이라 그런거 없는데 다른집안엔 더러 잇더라구요.예를들어 어머니 지인의 어머니는 무슨 급성 뭐시긴데 한약먹다 돌아가셧다는..
그건 한의학이 아니라 한의새의 문제 맞습니다. 자기가 못보면 빨리 2차든3차든 보내야한다고 분명히 배우는데도 처치안한 잘못이죠.
그럼 저한테 다신 최초댓글에 드러난 주장을 철회하실ㅅ생각은 없으신가요?
어그로성글싸고 댓댓글마다 공격적인 어조로 일관하면 한까만 더많아질듯
ㅋㅋ전혀 생각없는데요ㅎ한의새나 의새나 욕먹을짓하면 욕먹어야죠. 그대상이 학문이 되면 안되는거고요ㅇㅇ
한까관련 의사협회쪽 문제가 많다고봅니다... 이러한 이유가 가장 큽니다.
아래 링크 참고 해주시고요 아참 달린 댓글도읽어 봐주세요 ㅎ~
http://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204328
질병 치료에 따른 클레임은 케바케에요
사실 난치성 치료 비염,아토피피부염등 이런데서 많이 발생하고요
중요한건 이러한 이유로 한의학이 비방 받는게 아니라 한의학 무조건
안되길 바라는 인간들 때문에 이게 문제죠... 한의사협회나 정부에서도
이러한 문제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한의사 협회에 한까 처리하는 전담부서
운영 되고있어요..)
쉐도우복싱중ㄷㄷ
한까없어서 심심하네요
근데 한달뒤면 쉐도우가아닙니다
경한가고싶다..
음.. 일단 지방대라도 스나한번 해보세요 심심찮게 뚫립니다. 간절하신듯한데 오히려 이런분들이 합격하셔야죠ㅜ응원합니다!
일단 경한논술 붙었음좋게쎄녕..
성적표 나오고 원서철 가까워지면 슬슬 기어나오지 않을까여
요새 키보드질안해서 심심했는데 한달뒤에 활동하러와야겠네요
한까 없으면 좋은거죠뭘 굳이 이런글을...
어차피 한달뒤면 한까충들 기어나올텐데 먼저 언놈들이 있나 파악좀해놓으면 좋죠
의학이든 한의학이든 외과 측면은 둘째쳐도 어차피 약물 작용은 임상실험을 통해 나온거 아닌가... 어찌보면 표본숫자의 차이뿐일지도.... 애초에 인간몸이 화학반응의 예측대로 작용할수가 없으니 결국 약물반응은 수많은 시행의 결과물로 나오는거라고 생각합니다. 현대의학은 그런측면에서 한의학보다 좀더 쳬계를 일찍갖춘거고, 한의학도 곧 따라갈텐데 굳이 서로 깔 이유가;;;
사실 현대에 와서 논문이 표준화되고 체계화되었기에 의학발전이 이루어졌죠. 현대논문의 의미에 맞는 과거의 한의학의 임상케이스는 전무합니다. 이제 그걸 바탕으로 현대논문에 맞게 작업을하는게 저는 현대화라생각해요
근데 한의학에서 관상 못 봐요? 관상이 아니라도 얼굴색을 보고 건강한지 체크 못해요?
피부가 안 좋아서 종종 한의원 가는데
한의사분이 제 혀 보고 건강 체크하시던데..
관상하고 얼굴 안색이나 혀 색 이런걸로 판단하는건 전혀 다릅니다... 관상이 먼지 검색해보세여
혀 생김새 보고 판단하는거 아닙니다 ㅋㅋㅋㅋ
뾰족하게 생긴혀 둥근혀 이런거 보는거 아니에요.
관상과는 전혀 달라요. 관상은 눈매가 찢어졌네 코는 뾰족한것이 어디 뒷산같네 뭐이러면서 썰풀어가는거고 혀의색택 얼굴빛 등 망진이라고 하는것은 아예 다릅니다.
한의사는 근데 집안에 한의사없으면 힘든듯시퍼요. 그래서 지금 고민중 한의ㄷㅐvs수의대
왜힘든데요?
수의대랑 비교는 좀..;;
수의사도 동물병원개원하려면 돈좀깨져요. 일단 저도 수의대에서 한의대로 갈아탔는데 수의사 인턴 월80받고 일하는거 아시면 놀라실듯
의대랑 한의대 고민하시는분도 있던데 한의대랑 수의대랑 비교하는것도 그렇게 이상할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요즘 인턴 월 80받고 일하는사람 없습니다. 한까는 척결하지만 본인은 당당하게 수의대 까시네요.
제가 수의대 다닐때 본4선배님께 들었던 내용입니다. 지금은 달라졌나보네요? 정확히 수의사는 전문의과정이 없는상태이기 때문에 뭐라불러야 할지모르겠습니다만 일반동물병원에서 일배우는 인턴을 의미한것인데 그당시에는 굉장히 짜게받고 일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달라졌다니 참다행입니다. 그당시 그얘기듣고 반수한것도 어느정도 작용했었거든요
그러셨군요.
말씀하시는게 몇년전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으나 친구가 지방국립대 졸업하고 올해부터 인턴시작했는데 월 200은 받고 일한다네요. 오르긴 했지만 6년제 졸업한거 치고는..한의대에 비해 짠건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망은 어디가 낫다고 생각하십니까
자신이 도전적이고 해외진출에 약간뜻이있다하면 수의대좋습니다. 해외교류도 활발하고요. IVSA란거 한번 검색해보시면 굉장히 수의대 가고싶어지실겁니다. 반면 안정적인걸 원하시면 한의대추천
한까는 저도 굉장히 싫어하지만
이 글 자체도 썩 좋은 글은 아닌 것 같네요.
나중에 한까들 몰려 왔을 때 등판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네 그때 등판할게용ㅎ굳이 한까 몰려오게할필욘 없겠네요
님... 블라인드 처리될 지도 몰라요..
타직업 비방은 더럽게 잘하네 ㅋㅋ
타직업비방한적 없습니다만??
인성이 덜된 인간들 남에게는 소중한 학문인데 이런 한의학을 너무 쉽게 비방하고 도를 넘을때가 많은게 사실입니다. 발전적 비판이아니라 무조건 한의학이 망하길 바라는 그런 못된 사람들 접할때면 가슴이 아프기도하면서 화가 납니다.
이런점에서 글쓴이에 마음 충분히 이해하며 당당한 용기에 박수 보내고 싶네요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