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쪽 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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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슈퍼판매로 시끌시끌하네요 역시 일국의 행정수반이라 MB한마디 한마디가 파급력 쩌는듯
이 사안에 대한 향방은 어찌될까요
일반적인 주변인식은 슈퍼판매 호의적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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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 상쇄여 생담실에 있을게 없는건 맞네요
부럽네. 의협회장님은 앞장서서 다 떠넘겨 주시는데.
헛헛.
부럽다
다른쪽에서 이득많이 봤으면 됫지ㅡㅡ혈서는 또 뭐야
일반의약품 슈퍼판매에 대해 유일하게 반대하는 집단이 대한약사회죠.
의약품을 처방해서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들이 일반의약품은 슈퍼에서 팔아도 문제없다는데...
정치인들 총출동해서 감싸주니까 이번 기회에 쐐기를 박으려나 봅니다. 혈서라... 재밌네요.
이재오 나경원이 약사회 앞에서 대놓고 막겠다고 했는데
솔직히 안될거같음
대통령은 약사회보다 힘이 없음
그니까 의사들이 괜찮다는데 약사회에서 왜 안된다고 하는지 의문이네요...의사들은 약사들에 비해 말빨이 먹혀 들지 않나 봄.ㅜㅜ
의사는 이번사건에 아무런 상관도없는데 의사이야기가 왜나오죠?
의사들에게 안좋은 정책이 나올 때 의협은 qt 머저리같이 다 뺐기게 가만히 있거든요
일반의약품 슈퍼판매는 해야함 ㅋㅋ 약사들이 주나 일반 편의점 주인이 주나 그게 그거지 뭐 ㅋㅋ
요즘 수면제 많이 먹는다고 죽는것도 아니고 반대하는거 보면 어이가 없음 ㅋㅋ
약사들이 주나 일반인이 주나 그게 그거는 아니라고 봐요~
정확한 지식을 갖추고 약물을 다뤄서 오남용이나 보다 정확한 복용을 돕잖아요
그리고 보통 사람들이 정말 일반 상점에서도 팔기 원하는건
수면제가 아니라 소화제나 해열제 등이죠
전문의약품은 의사의 처방아래 약사가 지시를 따라 복용지도를 하면서 제조하는게 원칙이나
일반의약품은 오용 남용할 건덕지가 없을 뿐만 아니라(딱히 생각나는거라곤 아세트아미노펜 과량복용시 간독성
소아 바이러스 감염시 아스피린 복용하면 간독성정도밖에 없군요)
슈퍼마켓 주인에게 조금만 지도해주면 소화제, 해열제 정도는 충분히 판매할 수 있다고 봐요
그리고 수면제를 왜 보통 사람들이 원하지 않나요? 요즘 밤에 잠 못들어서 난리피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벤조다이아제핀계열 수면제는 위험하지만 요즘은 다른 성분을 쓰기 때문에 수면제 과량복용해도 전혀 생명에 지장 없으므로
수면제 역시 슈퍼마켓 주인이 판매해도 상관없는거죠
즉 약사들이 주나 일반인이 주나 전혀 하등의 차이가 없다는겁니다 그래서
슈퍼마켓 주인이 지도해준다는것은 좀 심한 무리수 였고요;
소화제나 해열제 정도. 그리고 특히나 영양제 같은거는 판매해도 되지만.
수면 유도제 같은것은 당연히 금지해야 하지 않나요?
한번 먹으니까 효과 오던데;
수면제 같은거는 안된다고 생각.. 변비약 같은경우도 약국에서는 많이 먹지 말라고 신신당부 하던데
물론 그런거 허가하는것은 아니겠죠..?
슈퍼마켓 주인이 지도해주는게 뭐가 무리수죠?
약국에서 약사가 밥먹고 30분 후에 드세요 이말 말고
뭘 더 말하나요?
그리고 수면제 절대 안죽습니다.
정신과 교수님이 죽으려고 수면제 한통 다먹으면
그만큼 자고 일어난다고 합니다. 절대 네버 다이 니까
먹고 싶을 때 먹어도 괜찮은거죠
대신 효과가 매우 강력한 정신병원에서 처방하는 수면제말고
효과가 약하고 지속시간이 짧은 수면제는 괜찮다는거죠..
그리고 수면유도제 한번 먹으면 당연히 효과 오죠
님 해열제 먹으면 당연히 열 떨어지죠?
똑같은 현상인걸 왜 다르게 바라보시나요
수면제 먹으면 당연히 몽롱해지고 잠이 오는건 당연한건데
부작용이나 나쁜 것처럼 말씀하시네요
그냥 효과가 쎄서 무섭다는 거였는데;
당연히 안죽겠죠;; 근데 아무 무리 없는 거였군요 효과 빨라서 무서웠는데
그리고 슈퍼마켓에서는 지도해주기 힘들죠;;
작은 동네 상점이면 몰라도.
아니 왜 슈퍼마켓에서 복약지도를 하는게 어렵다고 하죠?
님 약국가서 타이레놀 달라고 하면 약사가 타이레놀의
약동학, 약력학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줍니까?
전 약국가서 타이레놀달라고 하면 "두 알씩 드세요" 라는 말과
"3000원입니다"라는 말 밖에 못들어봤는데요
이정도는 충분히 슈퍼마켓 주인도 할 수 있습니다
도대체 어떤 근거로 슈퍼마켓 주인은 복약지도를 못한다는지
이해할 수가 없군요
음. 심각하게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죄송합니다.
저는 그냥 이것저것 물어봤었어서 그래도 조금 그런거였는데
죄송;;
정말 엄격한 검열이 필요한 항생제 계열도 아니고, 일반 소화제나, NSAID계열의 진통제 같은 것인데,
그런 것은 일본이나 미국의 경우에도 편의점 같은 곳에서 팔고 있고, 대한 약사회에서 주장하고 혈서 쓰는 것처럼 약물의 오남용이 심각하다면 그런 선진국에서도 하지 않겠죠.
근데 마치 그런 소화제나 진통제 같은 것을 편의점에서 팔면, 국민들의 약물 오남용이 심각한 수준으로 되는 것처럼 하는 것을 보니 어이가 없군요.
복약지도...
밥먹고 드세요.
이 한 마디야 슈퍼주인도 할 수 있고 패밀리마트 알바도 할 수 있는 말인데...
난 팔았으면 좋겠던데
약국 무슨 주말엔 열지도 않고 일찍 문닫고
짜증남
맞아요 주말엔 열지도 않고 일찍 문닫고
아오
흠 약사 하고싶은데 부모님이 말리시는 이유가 이런거 때문인가....
진짜 부럽다 의사들도 일어나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