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수와 수험생 -오르비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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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그에게 N수를 일러 준
일이 없기에 수험생은 도무지 N수가
무섭지 않다.
수능만점인가 해서 내려갔다가는
+1이라는 숫자에 절어서
송장처럼 지쳐서 돌아온다.
삼월달 모두가 벚꽃놀이 갈때 가지못해서 서글픈
수험생눈에 알파테크닉이 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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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A형 반타작...;;; 3 1
에휴 역시 나 따위가 그렇지 뭐...
재필삼선사심오운육의......
재수는필수 삼수는선택 사수는가슴이시킨다 오수는운명이다 육수는 뭔가요..?
육수는의대다!
육수는 멸치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재필삼선까지만 들어봤지 뒤에는 처음들어보네요 혼자빵터지고갑니다...
그렇게 조용히 좋아요만 올라가고 있었다...
하ㅜㅜ
ㅇ아이거제목이뭐였죠.. 새파란 초생달 나오는건데..
김기림-바다와 나비
였을걸요??
아 맞아요 훈련도감초반에나오는ㅋㅋㅋㅋ..ㅎ
나비야 미안해
다시봐도 명작....
공감각적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