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꿀팁] 오르비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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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도 논술도 대부분 마무리 되고 또 이렇게 1년이 지나네요. 학교 입학처가 나올 때 마다 긴장하면서 결과가 나왔나 안 나왔나 확인해 보는 일도 남았고 제일 중요한 정시
원서 영역도 남아 있습니다.
적성도 잘 살피시고 반영비와 변환 점수 그리고 뽑는 인원 전반적인 분위기 눈치 싸움까지 잘 살피셔서 꼭 한번에 붙으시길 바라요
제가 고액 까지는 아니더라도 정시 컨설팅 가보니까 오르비 1달 동안 눈팅 하고
정보 듣고 하던 내용들이 컨설팅의 80퍼센트 정도이더라고요. 지방에
살아서 혹은 경제적 부담 때문에 컨설팅에 추가적인 비용을 쓰기 어려우시면 오르비 눈팅과 정보 만으로도 남들과는 다른 대비 전략을 세우실 수 있을
거에요!
실제
컨설팅으로 성공하고 싶으면 붙을 만한 아이들과 붙지 못할 아이들을 잘 구분하는 눈을 가져야한다고 말하는 것처럼 컨설팅 자체가 오르비에서의 정보와
구별되는 큰 도움을 주지는 못했던 것같아요. 심리적 안정 정도. 따라서
컨설팅을 받지 않으실 꺼 라면 지금 이 시기 부터는 오르비에서 제공되는 정보 특히 물량공급님의 정보와 반영비 모집인원 조합들 그리고 입시자료를
보시면서 원서 영역에서 승리 하시길 바랍니다.
훌리들한테
당하지 마시고 네임드 유저들의 정보들과 조합들 위주로 꼭 건승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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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과외도 끝나고 영어개념들과 팁들도 다 정리해서 여유롭다.
혹시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나누겠습니다. 쪽지나 댓글로 알려주세요
탐구 물보정 불보정이 뭔지 감이 안오네요..
정시컨설팅 솔직히 몇십만원씩 받아먹었으면 빵꾸나는곳 뚫어보내줄 정도의 능력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컨설턴트들이 물량공급님이 올려주시는 자료로만 독학해도 이길만한 수준인게 참..안타깝고 또 화가나네요..ㅎㅎ
거의 대부분들이 돈만 많이 받아먹고 양심도없고 실력도 없죠.. 제가 만약 컨설팅 하는사람이라면 빵꾸못뚫어보내면 미안해서라도 환불해줄듯
원서리언님은 수백만원은 받으셔야할듯 ㄷ
컨설팅은 최소한의 점수로 최대한의 대학을 가게 만들어줘야지.. 적당한 점수로 적당하게는 다들 하죠
한국사 48이면 올해와 비슷한 난이도 때 표점으로 몇점 감점정도이었나요?
오르비가 또 중요한게
학교 선생들 중에 트롤이 너무 많아서
ㄹㅇ 씹트롤
물량공급님 이름만 외우면 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