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상황 정리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84686
저는 다른 분들과 함께 며칠 전부터 fait의 전액 환불을 요구하는 글을 끊임없이 올렸습니다.
찬반이 그때마다 나뉘었고요.
그러던 중 어제밤 우연히 제 의견에 반대자 분들만 리플을 다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http://orbi.wizet.com/bbs/board.php?bo_table=xi_orbi_yk&wr_id=1148539
글주소.
저는 이 글을 보고 논리를 보완해야 할 필요성을 느껴 논리를 보완한 이 글을 새로 올렸습니다. 어제 밤에요
http://orbi.wizet.com/bbs/board.php?bo_table=xi_orbi_yk&wr_id=1148737
이 글은 제 옹호자분들도 많이 댓글을 남겨 주셨고요.
하지만 위젯은 이 글 대신 저 앞 글을 핫이슈로 보내더군요. 뭐 댓글이 많이 달렸으니 핫이슈가 된 데에는 별 다른 감정이 없습니다.
조용히 혼자 해결할라 했으나. 핫이슈의 여파로 너무 많은 분들이 제 글에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그 와중에
두번째 글이 복권의 예시로 공격당하자 그 예시까지 보완한 글을 다시 올렸습니다. 오늘 낮에요
http://orbi.wizet.com/bbs/board.php?bo_table=xi_orbi_yk&wr_id=1149324
세번째 글의 핵심 논거는 이거입니다.
오류가 발생할 수도 있지만 사회가 용인할 수 있는 범위 내여야 하며
그 용인할 수 있는 범위를 산출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보수적인 방식이 판매자의 인정이다.
근데 라끄리님이 인정을 하셨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저 주장에 찬성을 해 주셨습니다...
많은 반대글이 올라왔지요.
그러나
우연인지 저와 다른 분들의 글때문 인지는 모르겠지만.......
사과문이 은근슬쩍 내려가 있습니다.
그 이후에 벌어진 상황이 1페이지의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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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첨엔 님이 피해자도 아닌데 이런 글쓰는거보면 피해자분들 진짜 걱정하는 마음에 글쓰시는 건줄 알고..
걍 끄덕끄덕 정도 하고 있었는데
디씨에 글쓰시는거 보니까 가관이더군요.. ㅡ.ㅡ.. 겉만 번지르르 한거였음.... 그냥 까기 위해 까는거같음..
포장된 의도 라고 해야하나? 별로 보기 안좋아요..
그럴리가요. 디씨의 특성상 반쯤 장난으로 쓰는거라는거 잘 아시지 않으십니까?
저 오늘 오전 8시부터 오르비에 계속 죽치고 있습니다.
까기 위해 까려고 이런 미친짓을 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저도 님 생각에 동의합니다.힘내세요
근데 복권 예는 입시를 유추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예 같은데요.
복권처럼 애초에 확률이 정해져 있는 거랑, 누가 어느 대학에 얼마만큼 지원할 줄 모르는 입시랑은 유추가 불가능하지 않나요?
백분위 추정이 잘못된 것도 제가 댓글 달았듯 백분위도 추정값인 이상 오차가 있을 수 밖에 없죠.
문제는 어느정도의 오차가 있느냐인데 그걸 지금 상황으로서 증명할 수 없다면 환불요구는 근거가 약한 거 같네요.
하지만 라끌님 사과문 내리신 건,, 무슨 이유에서였건 간에 실망은 실망이네요...
피해보신 것도 없고
원서영역도 연경 연경제 연정경 다 피해서 잘 하셨다면서요...
페잇 백분위 오류난 것 보니
이참에 환불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든겁니까?
솔직히 이해가 안갑니다.
폭팔난 과 쓰신 분들이 나서서 그러면야....
제가 직접적으로 피해가 없으면
잘못된 것을 보고도 그냥 넘어가야 한단 말인가요?
로즈님 그냥 이과분들은(저도 포함) 가만히 있는게 나을듯...문과분들은 지금 얼마나 힘드실텐데 자극글 올리는건 예의가 아닌듯요
님글에 동의해요~~ 백분위 추정 자체에 문제가 컸으므로 환불 요구가 당연하다고 봅니당.
제 백분위가 0.3이 아니고 0.4~0.5였으면 저는 연경 말고 다른 과를 알아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