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희한 할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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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기간동안 탱자탱자 하는둥마는둥지내면서 3~4등급 내외로 왔다갔다하다가
군대갔다와서 맘잡고 공부좀 해보자 한지 3주가 지났는데요...
참 ㅋ; 이상하네요 정말 ㅋㅋ
아침6시에 일어나서 저녁열시까지 학원에서 쉬는시간까진 아니여도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해서 공부하고 집에서 인강듣고 간단히 복습할거 하고
12시30분쯤에 잠드는데..
3주라지만 살아오면서 이렇게 공부해본적은 없는데..
제성격이 이상한건지
독기를 품고 전력투구를 하지앉는다는데서 불만이크고.
하루가 지나가도 뿌듯함도 없고 그냥 무덤덤하고
잘하고있는건지도 모르겠고..
아 이렇게공부해도 3등급 달성도 힘들어보이고
뭐가 이렇게 불안하게 만드는건지 모르겠어요 ㅜㅜ
도와주세염 오르비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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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신을 믿고 꼼꼼하게 하면 좋은 결과 보실겁니다 행님
재수했는데 학원에서 군필 형들 보면 열심히 한만큼 다들 좋은 결과 있었습니다
그렇게 묵묵히 1년 하면 진짜 팍 오르더이다 재수할 때 주위 애들 보면..
열심히하신다면 좋은 결과있을꺼에요 ^ ^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