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문노베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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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작한 노베입니다..
가족 구성원간의 유대약화가 왜 상징적 상호작용론이 아니라 기능론인지 궁금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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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에 초점을 둬서 그럼
상상론이라면 가족 구성원 역할에 있어서 개인이 부여하는 의미? 이런 식으로 나왔을 듯

맞는거같네요 감사합니다가족도 하나의 생명체로 보고 결속이 깨지는 병리현상이 일어났다고 봐야되는거같아요
오 맞는거같아요 감사해요
유대감을 사회질서를 유지하는 수단으로 보아서
기능론이라고 샹각해요
상상론은 약간 사람 관계에서 의미부여쪽으로 봐야하는군요 유대감만보고 상상론으로 해석해버린
유대감을 사회전체 구성원들이 합의한 사회질서유지를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허면될거같아요
글케되면 상상론은 개인이 행위에 의미를 부여하는 주체라고 가정하니까 약간 괴리감이 좀 있는거죠

고마워용합의랑 의미부여는 서로 다른거니까
유대라는 단어 때문에 기능론일 거예요
Ex)몸의 세포들끼리 단합(유대)하다가 잠시 싸워서 단합을 하지 못 함->일시적인 싸움일 뿐 이런 식..?

가족의 유대감이 떨어지면 나희도의 기능이 필요해서 기능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