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휴학삼반수..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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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망하고 미련이 너무 남아서..
하지만 쌩삼수하기에는 위험부담이 너무 크기에 무휴학삼반수를 도전해보려고 합니다.ㅜ
학교는 지거국(좋은데아님ㅜ) 철학과에서 반수하려는데
궁금한점이 있어요!!
1. 대학교에서 보통 하루에 수업 몇시간 듣나요? 공부시간 몇시간확보가능한지 궁금해서..
2. 부모님 몰래 삼반수 가능하겠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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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듣는 학점 수 최대한 줄이고 하면 공부할 시간은 충분히 확보 되긴 합니다.
학점 수를 줄인다는게... 무슨의미인가요?
학점수를 줄이고 다음학기때 수업을 더 많이듣는다는 건가요??대학생되본적이없어서..ㅜ
듣는 수업 수를 최소한으로 줄인다는거죠 뭐 ㅠ
철학과비추 과인원수적으면 그만큼 힘들어짐
왜요??
인간관계등등 불이익 미안해짐
그리고중요한건 안좋게보는애가 있기마련
왜 무휴학을...ㅜㅜ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휴학하면 그 기간동안 못했던 수업을 어떻게 채우나요?ㅜ
복학해서요
철학과가 소수과인가요?
제가 20명인 과에서 반수했거든여 지옥임 지옥
웬만하믄 대형과로 가세영
상경계열이 개꿀입니당
1학년때는 전공수업도 그렇고 수업듣기가 꽤 여유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무휴학반수를 하신다면 최대한 주3으로 최소학점만 찾아 들으시면 될거에요
저도 반수 생각중인데(아직 대학생도 아니지만) 이렇게 하시면 공부시간 어느정도 확보되실 겁니다
하지만 주위의 안 좋은 시선도 감안 하셔야..
모두에게 안들킬수는 없나요? ;;
모두에게들키면 좀그렇지만 저같은 경우는 마음드는친구들에게만말해서 응원많이 받았어요^^수능전 초콜릿 떡도 받고 케바케
수능특강같은거만 뭐 잘 감추신다면야.. 저도 어떻게 잘 안 들킬지 궁리중입니다 ㅜㅜ
힘내요 내년엔 꼭 성공해요 우리..ㅜ
와 부럽.. 무슨과이셨나요.? 전 학점받기 쉬운과를 찾고있어요...ㅜ
경영이요 전체가 150명이라 ㅎㅎ
과 인원이 많아야 눈에 안뜁니다
경영학과 정도되면 누가 뭘하는지 신경도 안써요
그래서 경영학과는 아싸가 많고 반수생도 많고
소수과에서 다른짓하면 바로 들키고 단톡으로 씹씁니다.
경영학과 갈 성적이안되요ㅠㅠㅠㅜ
영문과는 괜찮을까요..40명이상인데.. 학점받기는 괜찮을지..ㅜ
ㅠ 하지마요 ㅠ 한꺼번에 다 놓칠수도 있어요ㅠ
무휴학 사반수생입니다
ㅎㅎㅎ...개인적으로 비추천하지만 하시겠다면야 말리진 않아요
사람많은과 가세요 전 그냥 자퇴했어요...
자퇴하면 그 학교에 다시 입학 못하는거죠??
재입학있긴한데 1학년은 아무래도 불이익받더라구요 지금생각하면 뭘믿고 그랬는지 ㅋㅋ
ㅜㅜ전 반수로 어떻게든 안들키고 해봐야겠어요 ㅠ
사람많은 과로 가시고
학점은 최소한으로 듣고
안 들킬 수 있습니다.대신 그만큼 거리를 둬야 합니다.
1학기는 뭐 알바하고 이런다고 둘러대면 충분히 가능 2학기 휴학하고 수강신청 개망해서 이건 도대체 돈내고 다니기도 힘든 수준이라고 둘러대면 보통되지않나요
무휴학반수는 정말 힘든것같아요... 돈도들고
휴학한다면 부모님이 모르시게 휴학가능한가요??
네 ㅋㅋㅋㅋ 당연가능해요 웬만해선 휴학 다 학교 사이트에서 버튼하나누르면 끝날거에요 본인 폰으로 확인문자오는 정도? 근데 등록금을 혹시 부모님이 주시는거라면 그건 어떻게 하실지도 생각해보셔야할듯
아ㅠㅠㅠㅜㅠㅜㅜㅠㅠ그럼 방법이 없는것인가요ㅠㅠㅠㅠ등록금 ㄷㄷㄷ
아니여 등록금내고도 휴학가능해요 그 등록금이 다음학기로 가는거라서 복학하고 등록금을 안내도 되는거? 일단 저희학교는 그렇구요, 환불이 되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아무튼 이 문제는 학교 규정 찾아보시구요
거짓말하는 방법이란 무궁무진합니다 성적장학금 받거나, 받았다고 뻥치거나, 국장이랑 알바뛰아서 이번 등록금은 제가 책임질테니 용돈이나 좀 더 주십사하셔도 되고..
감사해요 'ㅁ' ♡ 덕분에 배워갑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