츕다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83087
눈 짱 많이 옴,,
오는 줄도 몰랐는데
창 밖을 바라봤더니 헐,,
다들 뭐하시길래 정전입니까!!
어제 치느님 먹고 오늘 또 먹을 거 자랑하러 옴'_'
아 근데 치느님도 치느님이지만
갑자기 크레페가 먹고싶음ㅜㅜㅜㅜㅜ
신촌 짱 멀어,,흑 프랑스식 크레페 전문점 있다는데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치약느님이라고 생각하고 안부러워해야딩
치킨이라구여 치킨! 무려 양념이 묻은 그런거!!
,,,,사진과 함께 해야 적절한 위꼴이 되는데
난 초콜렛을 종류별로 쌓아두고 먹고 싶은 기분이야
하지만 저녁은 해물탕을 먹으러 갈거지..
더부럽네여ㅠㅠㅠㅠ
누텔라를 쌓아두고 있지'_^
아몬드 쇼콜라 먹고 싶다,,
근데 해먹을 재주가 읎어ㅜㅜㅜㅜ
옛날에 누가 해서 선물 준 거 맛있었는데
치킨 크레페 ....헝...그러나 몸살난 몸...
독서실에서 침흘리고 있어요-_-ㅋㅋㅋ
사실 크레페는 안 먹어봤는데
어제 잉여하다가 블로그 포스팅 본 이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