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연애에 대해서 이 사람의 이 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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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공감함 마광수의 생각을 100% 공감하는건 아니지만
진짜 사랑은 ‘관능적 경탄’으로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된다.
말하자면 첫눈에 보고 반해야 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학벌이 어떻고, 집안이 어떻고, 직업은 무엇이고, 성격은 어떤가 따위의 문제가 고려되어서는 안 된다.
'관능적 경탄’은 시각에 의존한다. “상대방과 대화를 나누어 보니 감칠 맛이 나더라’나 “상대방과 키스를 해보니 뿅 가게 되더라”따위와는 거리가 멀다.
그러니까 첫눈에 보고 반하는 사랑은 ‘상대방의 외모에 대한 경탄’에서 출발할 수 밖에 없다. ‘외모’에는 얼굴 뿐만 아니라 키, 헤어스타일, 화장, 옷차림 등이 다 포함된다. ‘첫인상’이 중요한 것은 그 때문이다.
첫인상이 모든 연애의 성패를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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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부끄러움의 정서 연구하시고
대한민국의 대표적 성적 자유주의자 그분이었나
네 맞아요 윤동주 연구의 대가
외모 보고 좋아하는게 진짜 사랑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함 배경이 아니라 딱 그 사람만 보는거니까
전 무조건 처음 시작은 외모임 성격은 그다음 문제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