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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강사 자격증 도입하자 1 0
매년 수능날 강사들 모아놓고 자기과목 시험치게 하고 1컷 넘기는 사람들한테 내년도 수능강사 자격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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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랑 빨더텅 차이 뭔가요 2 0
김승리 tim랑 빨더텅이랑 차이가 뭔가요? 둘 다 시간제한 있고 기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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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미적 5 0
30틀이면 미적 계속 하는게 맞음? N제 벅벅하면 30번정도 문제들도 뚫리려나 확통 노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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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 어떤가요 1 0
피램 생각의 전개 끝내고 이원준 비문학 rnp부터 들어볼려고 하는데 이원준 비문학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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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면 울거다 진짜 학교에서도 찐따인데 오르비에서도 찐따생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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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몇문제 풀고 잘지 정해줘 3 0
오늘 공부를 하나도 안한 것과 다를게 없다는 거임 N제 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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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은 한글날부터 1 0
아님 빼빼로데이부터임 - 문과 동창들 톡방 녹취록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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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ㅈ목 심해진거같으면 개추 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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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자잘 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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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존예 미소녀임 3 0
ㅇㅇ 성대에 다니고 있는 존예 미소녀이자 담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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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3모 수학 (25) 4 0
92점 21, 29틀 92떠서 망한줄아랐는데 등급컷 왜저따구임; 30은 은근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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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가 됐을때 장점밖에 없을거같은데 왜 5개에서 멈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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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씹 25년 고1 3모 2 1
아직 채점 안해봤는데 ㅈ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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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 54 9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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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첫글 1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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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서울대 생들아 8 0
지금 학교 버리고 여중생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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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도 군대 오셈 21 5
군대오니까 실제로 호시노 닮은 분대장 밑에서 구를수 있더라 얼차려 받는데 기분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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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이 되고 싶음 2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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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공부할시간임 7 0
오늘은 뭐할꺼냐면 수1을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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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 20번 자작문제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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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생하셨습니다 22 4
내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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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 09년생인데 내일 학원에서 더프보길래 오늘 작년꺼 국어 풀어봤는데 20분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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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오선 쾌속 0 1
E353계 전동차를 타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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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에이어 지문 되게 재밌다 9 1
너무 어렵지도 않고 적당히 어려운 지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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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부엉이 근황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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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후배 중에 저랑 0 0
이름이 똑같은 친구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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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위장이병신된듯 1 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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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메일되기 프로젝트 19 3
현재 진행률(0.000000000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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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넘버 내한이라니 0 1
열심히 살아가야할 이유가 생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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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가작아짐 2 0
이제 0.5인분만 먹어야 속이 편함... 0.8인분 정도 먹으니까 속이 메슥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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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오르비 테스터 문자 안온거면 안된거임? 0 0
아니 나 수요일날 일정 겹쳐서 하나 빼야한다고 합불합 문자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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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오면어캄 2 0
나같은경우 15분 자고 일어나서 다시하긴하는데 자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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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 하나씩 하고가셈 27 1
뭘하든 ㄹㅈㄷㄱㅁ달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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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연속 모고 장점 5 0
둘중 더 잘나온게 내 실력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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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에이어 지문 풀어봄 4 0
칼럼에 에이어 지문 한번 좀 넣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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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다 더프 보는 시점부터 4 0
시간이 미친듯이 빠르게 흐르기 시작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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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알바vs학원조교 2 0
뭐가 나을까요...학원에서 운이 좋게 연락이 온 상태인데 과외역시 제의가 들어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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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뭐 있는지 어케 안 까먹고 챙기는 거임? 18 1
과목이 몇갠데 이게 수행평가를 챙긴 수시러들의 저력 뭐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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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우는 임티 쓰는 게시물 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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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할시간이없네 1 1
근데 화작파트 다맞을 자신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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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딱 1 0
수학만 하고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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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오늘도 24 5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없대도 난 늘 응원해 수고했어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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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는 마감 1분전에 내는게 4 0
정베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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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문만 대회 언제 열까요 2 0
1등: 치킨 2등: 버거 3등: 상품권 지문은 내가 자작한걸로 다 제공하고 문제만 만들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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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섶 미적1컷 84기원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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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사랑 이야기 1 1
시작은 마치 전설 속 기사님처럼 공주를 죽음에게서 빼앗아 온 이야기 오래지 않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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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개빡세네 4 0
케이온 매일 시청해야하는데 시간이 잘 안나네 반수를 드랍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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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섶후기 4 0
언확영한지사문 93 81 97 50 48 국어: 아니 어렵던데 다들 쉬웟다길래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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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프로그램같은거 하는데 아직 진로가 안정해진 상태라 문이과 구별없는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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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만 잘생겼으면 8 2
여자들이 꺄아아악 줄을 설텐데 좀 좀ㅈ 좀 좀 많이 잘생겼으면
이거 보고 마약을.
별개로 신경 재생에 대해선 축삭을 이루는 세포의 차이로
말초는 가능성이 있고 중추는 힘들긴 함
뇌-골격근으로 가는 하행 신경로가 lateral spiral tract가 약 90% 가량되는데
회복되는 사례는 그 외 anterior spiral tract 신경로가 발달하여 대체하는 경우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디
신경 경로가 lateral 과 anterior 이 있는데
척추는 대부분 lateral 경로로 이루어져있고
이게 손상 되면 lateral 대신 anterior 가 일부 그 자리를 메운다는 건가요
신기하네요
그래도 복구 기전이 있다는게
옛날에 척추에 총맞아서 하반신 마비된 군인이
복무 하고 싶어서 억지로 걸으려고 했더니 조금씩 회복이 됐다는 얘기를 들었던거 같은데 그것도 이런건가요
뇌에서 골격근에 신호를 내릴텐데
대부분은 척수의 측면 쪽으로 내려가고 극히 일부만이 중앙 앞쪽으로 내려가요
측면 신경로가 손상 받으면 대부분의 신호가 사라지니 근육을 움직일 수 없는데
꾸준히 재활하면 앞쪽의 신경로가 약간 발달하여 움직일 가능성은 있다는 이야기
ㅇㅎ 그러면 완전히 신경이 단절된 경우에는
따로 외부에서 붙여주지 않는다면 복구가 안되겠네요... ㄷㄷ
뉴런 세포가 단독으로 있지 않고 주변에 축삭 세포나 신경아교세포가 같이 있는데
이런 것들이 뉴런 복구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어요
말초와 중추는 주변 세포들이 약간 다르고 중추는 복구가 힘든 환경에 있고요
그래서 끊긴 중추 신경이 원래 상태로 돌아갈 정도로 회복되는 건 사실상 힘들고
원래 있던 신경망이 좀 더 발달했다고 판단하는 중
몇몇 특이 사례는 있긴 한데 그건 몰루
그래도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