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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충 [588913] · MS 2015 · 쪽지

2015-11-13 03:30:48
조회수 231

자기에 너무 아쉬운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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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하려했을때 기숙학원가라는 부모님말 안듣고 독학이 나에게 맞다며 똥고집부리다가 결국 애매한 성적이 나와버렸네요
게을렀던 과거가 후회되고 너무 아쉽습니다
부끄럽습니다 가족과 친구들과 주변사람들에게
올해 대학은 가야할거같고 삼반수를 할까 또 고민중입니다..참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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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수 · 443030 · 15/11/13 03:56 · MS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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