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지킨 평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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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전 인터뷰에서 수학 초 고난도 문제를 내면 그 한 두 문제 때문에 엄청난양의 문제를 풀어야 하고 또다른 사교육 팽창이 우려되기에 극강의 난이도 문제는 내지 않겠다고 하셨죠...
정말 이번 수능 수학에서 a b 모두 작년 b 30번이나 제작년 b 29, 30 같은 극강의 문제는 안나왔습니다.
약속을 지키셨죠...
...
...
그러나...
...
대신 나머지 문제들을 까다롭게 내서 시간내에 다 못풀게하는 작전을 취할 줄이야...
인위적인 1컷 조정은 없다고 했는데... 결국 그 작전이 인위적인 1컷 조정이 되고만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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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0번 핵불 아닌가요??;정답률 7퍼아닌가
a30, b30 둘다 불핵은 아니에요
이번 비형 7퍼 15수능 30 12퍼 14수능 30 9퍼 이 정도 아닌가요??
이번 비형 30 정답률이 그렇게 낮다면 난이도 극강 이어서 라기보단 다른 문제들 푸는데 시간 뺏겨서 상대적으로 30번 풀 시간이 확보가 덜 되어서 그런 거라고 봅니다.
문과수학 30번 정답률이 12공통 30번 급이라고 추정되는 것 같던데?
문과 30번 역대급이라고 그러던데...
문과30번 갠적으로 올해 본문제중 최강이었는데... 그래서 좀끄적이다 재끼고 검토만.. ㄷㄷ
올해 나온 히든2 b형 실모 몇회인지는 모르지만 셋트형 14번에 가수 가지고 그래프 그리는 문제 있었는데... 오늘 30번 문제보고 히든 저자 발상 굿 이란 생각 들었네요ㅎ
"영어는 6,9월과 비슷한 난이도로..."
"6, 9월과..."
"6, 9월..."
ㅋㅋㅋㅋ진짜 병가원 하는말은 안믿는게 상식이라는 사실이 명백히 밝혀졌네요.ㅋㅋㅋㅋ진짜 역사적으로 검증된걸 나는 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