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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평3리어r [1207931] · MS 2023 · 쪽지

2024-04-12 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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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31강 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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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일요일 즉 3일 뒤까지 물리 개념 1회독을 목표로 했었기 때문에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아무튼 목표는 원래부터 개념 1회독이었던 만큼 물풀을 건너뛰고


이번에야 말로 개념을 하며 복습을 해야겠다.


월래 기범쌤의 개념완성필수본으로 학습을 할까했지만.

쌤이 직접 언급한 부분도 있고 들으면서 느낀 부분은 

지금 시점에 기본 개념도 모르면 그냥 물리를 안하는게 맞지않을까? 생각으로 만든 강의라는게 너무 보여서

민웅쌤의 강의로 개념을 학습 한 후 복습용+ 문풀용으로 듣는게 맞다는 판단에

강민웅쌤의 물아일체로 개념을 잡기로 했고 들어본 결과 교제가 없음에도 기범쌤 강의보다 개념학습에 더 효율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덤으로 빠르게 진도를 나가야하고 기범쌤 감의도 한번 들을 생각이라 문풀파트는 그냥 넘기고 개념파트만 보면서 진도를 진행할 생각이니 복습하는 강의 숫자 일정하지 않을 것이다.


일단 목표는 내일까지 개념을 다 돌리는 것이다.


자 그럼 복습을 시작하자.


이번강의 원자와 전기력파트이다.


시작은 전하가 뭔지 

전기력이 뭔지부터 시작했다.


전하란 전기적 현상을 일으키는 원인이고 실전적으로 쓸때 +와-로 나눠 음전화 양전하라고 말한다.


핵은 양성자와 중성자로 이뤄져 있으며 양전하를 띠고있다고 한다. 양전하는 무겁기때문에 움직이기가 어렵고

반대로 -전하를 띄고 있는 전자는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자유롭기때문에 전하의 움직임으로 인하여 보통 전류의 흐름이 생겨난다.


전기력이란 전하를 띤 물체 사이에 작용하는 힘으로 종류는 인력과 척력이 있으며 누구나 다 아는 개념이다.

전하량은 c을 쓰는데 1클롱은 1a의 전류가 흐를때 도선의 한 단면을 1초 동안 통과한 전하량을 뜻하며

자주 쓰이는 공식을

클롱법칙이라하여 f=kq1q2/r^2식을 쓴다.

클롱상수는 9x10^9N으로 중력에 비해 극단적으로 높기 때문에 전기력을 계산할 때 중력은 무시하는 경향있고

전하량 문제를 계산할 때에는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이 잘 성립되기 때문에 같은 계에서의 합력이 0이 됨을 사용하여 계산하면 쉽게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이다.


그리고 넘어가서 이제 원자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원자는 맨처음 돌턴이 나눠질 수 없는 가장 작은 입자를 원자라 칭하며 개념이 적립되었는데


톰슨의 음극선 실험에 의해 음극선이 질량을 가진 입자이며 음전하를 띤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그를 전자라 칭하며 돌턴의 원자모양에서 양전하를 띠는 물질 사이사이 전자가 박혀있는 모형이 제시되었다.


그 후 러더포드의 알파입자 산란실험으로 인해 대부분의 a입자는 금박을 통과하지만 일부 산란되는 것을 확인

톰슨의 이론대로라면 모든 입자가 바로 통과되어야 하는데 이에 위배되는 현상이 발견되어

분석 결과 원자의 중심에 양전하를 띤 무거운 입자가 좁은 공간에 모여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하여 양전자를 사이에 두고 음전자가 그 주위를 도는 러더퍼드의 원자모형이 완성되었다.


이 모형의 문제점은 전자가 가속운동을 할 시 그에따라 원자는 전자기파를 발생시킴으로 에너지를 잃고 원자핵과 충돌해야하며 가속 운동의 크기에 따라 연속되는 스펙트럼을 방출해야 함에도 일정한 선스펙트럼을 방출 부족함이 있었다.


이에 따라 선스펙트럼을 설명 할 수 있는 보어의 원자모형이 제시되었고 이는 원자핵을 중심으로 불연속적인 원궤도를 그리며 운동하는 전자가있다면

 다른 궤도로 이동시 일정한 에너지가 방출되는 것에 착안하여 만들어졌다.


물론 현대에 와서는 그냥 원자주위에 전자의 위치와 운동량은 정확이 알 수 없으며 발견될 '확률'을 나타내는 모형으로 변화했다.


덤으로 원자가 전하를 띠지 않는 이유는 양성자 1개의 전하량은 전자의 전하량과 같고 원자에는 같은 수의 전자와 양성자가 있기 때문이다.


솔직히 물리는 개념 설명이 좀 망한 것 같고 

이론의 변천사를 알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하라니까 하도록하자. 


아무튼 이번 강에서는


돌턴->전자발견->톰슨 -> 원자핵 발견 -> 러더퍼드 -> 선스펙트럼 설명 -> 보어의 원자모형 순으로 이동했음을 알 수 있었고


현대의 원자모양이 나온 이유와 사람이 따로 없는 것 보면


그냥 사람들이 발견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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