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학년도부터 수능비문학 유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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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쌤이 이전에는 긴지문에 있는 많은 정보량을 얼마나 잘 연결하는지가 중요했는데 24학년도부턴 짧은지문인 대신에 어떤 핵심문장이 어떤 숨은의미를 내포하고있는지가 관건이래서 이전기출을 분석하는건 효율이 떨어진다고 기출 걍 2개년만하고 수특을 3,4회독하고 주기적으로 모의고사 푸는게 빠르고 나을거같다는데 이게 진짜 맞나요...??
지금까지 국어는 기출이 다라는 얘기만 듣고 살았는데...제가 국어감각이 없어서그런걸수도 있는데 작년 6,9,수능도 그냥 이전 기출처럼 연결하면서 풀어도 잘풀리고 그냥 지문길이만 좀 짧아지고 괴랄한 보기문제 없는거빼곤 비슷한거같아서요...진짜 그렇게 달라졋나요...? 아물론 연결이랑 이해도같이하면서 읽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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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국어 공부가 거의 다 끝나서 감각 유지만 하면 되는 경지면 최근 추세에 적합한 실모 푸는 게 나을 '수'도 있는데
그게 아니면 무조건 기출이죠.
달라졌다는 게 스타일이 달라졌다는 거지 정오 판단의 근거 같은 게 막 뒤틀리고 한 건 아니에요.
그럼 그냥 하던대로 기출 마저봐도되겟조??ㅜㅠ작년에 윤정부가 비문학킬러 없앤거때문에 이조가 달라졌다고하시길래ㅐ
21학년도부터 바뀜 24가 아니고
작년 윤정부가 비문학 킬러없앤거때문에 달라졌다고하시더라구여ㅕ
21~22부터 바뀐데 맞는데요
그게 아니였다면 카메라 브레턴우즈 유류분이 지문길이가 짦은게 설명이 안되는데..
엇저도 거기서 지문길이 짧아지고 추론능력이 더 중요해졋다는건 맞는거같은데 쌤이하시는말은 작년에윤정부 개입으로 또 달라젓다는뜻같아요ㅠㅜ전 개인적으로 비문학이 쉬워진건 맞지만 지문을 읽는방법 자체는 딱히 달라진게 없다고 생각하거든요ㅜㅠ그래서 좀 혼란스럽네용..
아주 옛기출을 모조리 분석하는건 좀 그렇긴한데 그래도 최근 7개년정돈 할만하다 생각함
기출만큼 정제된 글이 없는데 거르고 수특 벅벅은 좀...
마더텅도 하던거 마저해야겟네요..! 갑자기 24학년도부턴 기조가 다르다하셔서 그동안 기출도없고 뭘해야하나 막막해서 엄청 현타왓거든요..
네 그냥 뭐가됐든 어떤 상황에서도 대처가 가능하도록 모든 경우를 다 경험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기출선별 강의나 문제집이 있는거구요
24년 기조가 다른건 맞는데 글 구성은 그대로임
기출로 글읽는건 배워야한다고 생각함
아그쵸?? 24년도부터도 글 구성은 그대로인데 문제에서 무거운부분만 좀 덜어냈다고 생각하면될까요?? 그쌤이 핵심문장에서 뽑아내야하는 추론? 숨은의미?가 훨씬 어려워진거라 이전기출은 거의 의미가없대서ㅜ이건 아니겟조?ㅜ
2122 가 심하면 더 심했지 24부터 오히려 쉬워짐
전 모든 경우의 수 대비해야한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