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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r [1207931] · MS 2023 · 쪽지

2024-04-05 18: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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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29강 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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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유전 파트


28강은 유전이 되는 방식에 대해 분류하는 단원이었다.


첫번째 유전의 분류로는 한쌍의 대립유전자에 의해 행질이 결정되는 단일인자 유전과 여러쌍의 대립유전자에 의해 형질이 결정되는 다인자 유전이 있었다.


다인자유전의 경우 여러쌍의 대립유전자가 복합적으로 영향을 줄 뿐 아니라 환경에도 영향을 많이 받았다.

형질이 연속적 변이를 나타내기에 다양한 표현형이 있다.

여러가지 형질이 작용하는 만큼 표현형에서 우성과 열성은없다.


단일 인자 유전은 다인자 유전과 반대로 일반적으로 우열관계가 뚜렷하며 환경의 영향이 거의 없다.

특이하게 복대립유전또한 단일 인자 유전으로 분류하는데 이유는 대립유전자의 종류가 3개 이상일 뿐 발현이 될 때엔 한쌍의 대립유전자에 의해 형질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형질은 불연속적으로 변이를 나타내고


우열 관계는 눈꺼풀의 쌍커풀 외까풀 혀말기 가능 불가능 보조개 있다 없다 미맹 정상 미맹 적록색맹 정상 색맹

rh식 혈액형 +- 다지증 다지 정상 주근깨 있다 없다 곱슬 곹은머리 분리형 부착형 이마선 v자 일자형 순으로 우성이다.


피부색의 유전을 다인자 유전으로 표현하는 대표 문제가 있는데


대립유전자 쌍을 3쌍으로 보고 서로 독립되어 있다 가정할때


표현형은 우성의 갯수만큼 달라진다. 가령 AABBCc라면 5개의 우성인자가 있고 우성인자 수 만큼 피수색이 밝아진다.


표현형은 총 7개 각각의 발현 횟수는 6Cn/64로 나타낸다.



두번쨰로 우열관계에 따라 나눌 수 있는데 완전우성 유전과 불완전 우성 유전으로 나눌 수 있으며

완전 우성 유전의 경우 Aa같이 우열성이 명확하게 유전되는것 불완전 우성 유전의 경우 중간 유전이나 abo식 유전에서 ab를 말한다.

세번째로 상염색체 유전과 성 염색체 유전으로 나눌 수 있다.


상염색체 유전은 성 염색체 유전보다 염색체의 갯수가 많은 만큼 더 많은 유전자를 포함하지만 성염색체의 유전이 더 명확하고 특이한 표현이 많아 시험에는 더 많이 나온다.


성염색체 유전은 반성유전이라고도 부르는데 성염색체에 수반된 유전이라 하여 반성유전이며


y 염색체에 의한 유전은 귓속털 과다증이 있다. 다만 너무 쉽기 때문에 잘 다뤄지지 않는다.

x염색체 유전의 경우 열성 형질로 적록색맹 혈우병, 근위축증, 초파리 흰 눈 등이 있으며

                            우성 형질로는 피부얼룩증 곱추병 등이 있다.


반성유전의 표기는 정상을 x 적록색맹을 x'로 보통 표기하지만 정확히는 XAXa로 표현한다.

열성형질을 가지고 있지만 발현이 안될시 정상으로 보이지만 특이형질을 보유하고 있다하여 보인자라고 부른다.


표기를 aY식으로 표기하면 편하다고하니 나중에 문제를 풀게되면 참고해야겠다.


30강~35강 까지는 사람의 유전관련 스킬을 설명한다고 한다.

이에 복습없이 그냥 한번 보고 나중에 문제를 풀어보면서 한번 더 보는 식으로 진행할 생각이다.


뭔가 사람의 유전 파트는 두서가 없다.

대부분의 경우 정보의 나열이고 또한 문제를 풀기위한 개념으로 보인다.

결국 개념이 다 조각조각으로 기워붙여 놓은 느낌이라 정말 비효율적인 느낌이 들지만. 결국 문제를 풀면서 익숙해 지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자기전에 2배속으로 35강까지 가볍게 보는 식으로 처리하고 다음 강으로 넘어가야겠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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