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24~27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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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은 24강 뿐이고 25~27강까지는 그 개념을 응용하는 문제를 푸는 법에 대한 것들이었다.
24강은 세포분열에 대한 내용이었고
체세포 분열과 생식세포 분열인 감수분열에 대한 내용이었고
25강~ 27강까지는 그 개념을 이용 문제를 쉽게 풀기 위한 개념정리 단원이었다.
사실상 문제 종류를 보면서 느낀 점은 심화학습을 하지 않고선 시험장에서 5분이상의 시간이 들 수 있을 만큼의 내용이었기에 고득점을 위해선 무조건적으로 학습을 하고 가야하는 것이라는 결론이 났다.
하지만 이제 첫 개념정리 단계에서 문제 풀이 경험없이 학습해서는 효율도 나지 않고 적용을 직접해봐야 하는 실전개념들이었기 떄문에 그나마 난이도가 낮은 25~26강은 적당히 이해를하며 학습을 했고
그 사이 아직 배우지않은 개념들이 몇몇개 나와서 마냥 의미 없는 개념학습은 아니었다.
다만 문제풀이를 충분히 한 후 다시 들어야하는 파트인 것 같다.
이제 24강의 개념 복습을 시작하겠다.
체세포 분열은 핵형이 2n=46인 세포가 같은 핵형의 세포로 분열해 숫자가 늘어나는 분열이다
간기의 s 기에서 세포의 dna량을 충분히 불린 후 분열기에 들어가게 되는데 그 유전물질을 새로생긴 세포에 각각 분배하는 과정을 말한다.
체세포분열의 경우 핵상의 변화가 없고 모세포가 2개의 딸세포로 분열하게 되는데
핵분열 단계에서 염색체의 모양과 이동에 따라 전기 중기 후기 말기로 구분된다.
첫번째 단계인 전기에는 염색사가 염색체로 응축되고, 핵막과 인의 소멸, 중심체로부터 방추사가 형성된다.
두번쨰 단계인 중기에는 각각의 염색체가 세포 중앙으로 늘어서고 동원체에 중심체로부터 나온 방추사가 양쪽에서 달라붙는다. 염색체 관찰이 용의한 기간이기 때문에 핵형분석과 분열단계 관찰시 중기를 기준으로 분류할때가 많다. 염색체가 최대 응축되어 있는 구간이라 말한다.
후기에는 방추사의 수축으로 염색체가 각각의 염색분체로 분열되어 끌려가게 된다.
말기에는 다시 핵막과 인이 생성되며 그 내부에 염색체가 염색사로 풀어지게 된다. 동물세포는 세포질 함입으로 식물세포는 세포판형성으로 딸세포 2개로 제각기 분열한다.
중심체는 s기나 g2기에 두개로 분열하니 중요하지 않지만 참고해두자.
감수분열은 생식세포 분열으로 체세포 분열과 다른 단계가 추가되며
분열 단계를 감수 1분열(m1) 감수 2분열(m2)로 구분한다.
과정중에 핵상이 반으로 줄어들며 모세포(2n)은 딸세포(n)4개를 생성하게 되는데
이유는 부모로부터 받은 딸세포 두개가 합성되면 핵상의 변화가 없이 유전적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우연한 결과이기 때문에 사실 가져다 붙였다고 생각이 든다.
감수 분열시 체세포 분열과 다르게
첫번째 분열인 감수 1분열에서 상동염색체가 같은 선상에 2열로 서게되고 중기에 상동 염색체가 서로 붙어 4가 염색체를 형성하게 되는데 각각의 방추사에의해 나눠져 핵상이 2n에서 n으로 변하게된다.
감수 제 2분열에서는 일반적인 체세포 분열과 같이 중기에 일렬로 서게되고 각각의 염색 분체가 분리되어 핵상은 동일하게 n->n으로 dna는 반으로 줄어들게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m1에서 대립유전자의 분리가 일어나며 염색체의 수가 줄어든다는 이고
m2에선 염색체의 수는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추가로 1분열과 2분열 사이에는 간기가 거의 없다.
생식세포의 분열을 통해 유전적 다양성을 획득할 수 있고 핵형분석에대한 내용이 여러가지가 있었고
동형접합 : 대립유전자가 우성 또는 열성으로만 이뤄진 유전자형, aa AA
이형접합 : 대립유전가가 aA로 이뤄진 유전자형
잘 모르겠다. 문제 유형을 설명하는 것들을 들었을 때
지금까지 배우지 않았든 개념어들이 몇가지 나오는 것을 봤을 때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익혀야 하는 파트라는게 명확해 졌다.
일단은 적당히 개념을 익혔다 생각했지만 역시 문풀을 통한 개념학습이 필요한 파트 같다.
ㅎㅇ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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