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강 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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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강은 22분짜리 아주 짧은 강의였다.
내용은 세포주기에 대한 것이었고
세포주기는 크게 간기와 분열기로 나눠지며 분열기를 총칭해 m기라고 한다.
간기는 g1,s,g2기로 분류하며
g1기와 g2기는 세포성장기와 분열준비기로 각각 세포 소기관과 세포구성물질 합성, 세포 분열에 필요한 물질을 합성하는 기간이다.
사이에 존재하는 s기는 분열을 하기전 dna를 복제 합성하는 기간이고 두개의 염색사가 형성되며 그와 동시에 세포의 성장도 일어나게된다.
결국 g1은 분열 후 세포가 세포역할을 하기 위한 기간이고
s기는 같은 sna를 만드는기간
g2는 증식된dna를 바탕으로 세포분열을 준비하는 기간인것이며
간기와 분열기의 차이점은 염색사로 존재하는가 염색체로 존재하는 가로 분류가 나눠질뿐 s기부터 분열을 준기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분열기는 간기와 기간이 1:9로 간기에 비해 짧게 나타나며
염색사가 염색체 형태로 응축되어 염색체를 관찰 할 수 있는 기간이다.
핵분열기와 세포질 분열로 이뤄지는데
핵분열기를 세부적으로 나눠 전기 중기 후기 말기로 나눠 판단한다.
세포 주기별 세포수를 표기한 그래프가 있는데
가로축은 dna상대량 세로축은 세포 수를 나타낸다.
강의에서 백호쌤은 이것을 잘 못 이해하는 사람이 있다고하는데
전형적으로 나였다.
하지만 무엇 때문에 잘 못 이해하는지 모르시는 것 같았다.
기본적으로 그래프를 볼 때 x축을 변수로 y축을 결과 값이라 생각할 때가 많다.
하지만 생명에서 다루는 그래프들은 내가 볼 때 x축을 변수로 여기는게 아니라 두 방향 다 결과값을 나타냈을 뿐인 통계의 분포그래프이다.
둘 다 특정 시기에 관찰된 결과 값을 나열했기 때문에
세포 dna상대량이 변함에 따라 세포수가 변하는 것이아닌
관찰을 한 순간 dna수가 3인 세포수는 몇이다라는 단순한 분포표 그래프인 것이다.
아무튼 이점을 납득 못한다면 생명과학을 함에 상당한 장애가 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결국 그래프를 볼 때 절대로 변수 개념으로 가서는 안된다. 그리고 그래프는 귀납적 판단을 해야하는 것이다.
그에 따라 그래프의 세포수가 많은 구간은 가장 길게 발현되는 구간이 되고 여타 구간보다 몇배로 긴 g1기는 세포수만큼 긴 기간을 유지한다고 보면 된다.
추가로 배운걱은 암세포에 대한 것이었는데
암세포는 유전자 돌연변이 결과 세포주기가 짧고 무한 증식함으로 서 주변의 정상세포의 영양분을 독식하고 여러겹으로 층을 이뤄 두터워 지는 세포를 말한다.
세포에는 여러종류가 있는데
상피세포인 피부는 활발이 분열하고 신경세포나 근육세포는 더 이상 분열하지 않는다고 한다. 여기서 그렇다면 근육의 주기인 6주 뇌가 새로워지는덴 6년이 걸린다하는데 분열 없이 그것이 가능한가? 라는 의문이 들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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