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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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동안 국어 시간에 엄청 긴장해서 망했는데, 사실 수능 인생의 일부분일 뿐입니다. 별거 아닌 것 같아요. 저는 그냥 온전히 문제풀고 실수만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시험 못보고 잘보고는 하늘이 결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 멘탈에 큰 영향 주는 국어 어렵게 나와서 찍는 게 많아도, 이게 내 운명이라고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과도한 긴장은 오히려 성적에 영향 미치기 때문에 편하게 생각합시다. 시험, 논술 끝나고 할 계획 같은걸 대강 생각해봐야겠어요
그리고 찍는 게 답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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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인성 삐뚫인가 ?? 아무도 웃지마!! 이런마인드?? 왜 그러는지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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