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여권에 대한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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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조선의 여권은 너무 과소평가. 고려의 여권은 너무 과대평가
1. 과부 재가 불가?
여자 남자에 관계없이 재혼 이혼을 지양하는 풍습을 가진 것임.
평민 계층 사이에서는 섶자르기 라는 이혼 풍습이 있었음 (불륜 및 간음에 대한 논의 차단을 위한 풍습)
2. 여자는 학문은 배울 수 없었다?
양반집 규수의 경우 남자처럼 관직에 나가는 것은 아니었으나 자녀 교육을 위해서 간단한 학문을 배웠다고 함. 조선 시대 군주 중 어린 나이에 즉위한 군주들에 대한 수렴청정을 실시헸던 대비들은 대체로 어느 정도의 학식이 있었음. 평민의 경우에는 학문 교육을 받을 필요가 없었고 기술 배움
3. 자유연애 불가?
이 역시 평민들 사이에서는 생각보다 흔했고 고려 시대 따도 연애결혼은 거의 없었다.
4. 외출 시 얼굴을 가려야 했나?
장옷은 그냥 외투 같은 거임. 남자도 착용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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