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도움을 드리고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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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언수외 292인줄알앗으나 290되어 고대 484에서 발내신으로 대기 광탈당하고 반수한 1인입니다.. 작년 3개월내내 오르비한생각나서 올려봅니다.
1. 연고대하위과>>>>>리스크 제일 큽니다. 최종컷도 상위학과랑 차이가 안날뿐더러 추합이 거의없고.. 하향지원의 여파가 매우큽니다.
이번년이 작년보다 더심할것은 명백하기때문에 하위과 점수대가 하위과를 쓰는게 아마 매우 위험한 짓일거에요..
ex 연고대중위과점수대애들이 언론플레이에 무서워 그냥 안정으로 하위과를 쓰게되고 그러면 원래 하위과 점수애들조차 피해를입고 다떨어집니다.
작년에 제친구들 10명정도가 걍 고대인문 어문 점수가 남는데 중상위학과 불안하다며 그냥 쓰더라고요.. 이런애들이 좀 많은것같애요.
2. 나군 서성한...>>무지하게 높습니다... 국사안하는 연고 지원자 매우 많아서 나군에 쓸데가없기때문에 다 씁니다...결과적으로 나군 초합인애들은 거의 연고 많이 갑니다. 그래도 높긴 높습니다.
3. 원서 잘쓰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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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는 이해가 되는데
언수외 292가 고대 484은 먼가 이해가 안되는데 ...
저 작년 479인데 언수외는 형편없이 낮아요
..예상은 언어 97 100 95 엿는데 까보니 원점수95 100 95 사탐백분위는 88 (윤리 미친 44점..) 세지 99(50점인데.ㄷㄷ) 경지93(44점 1등급인데 ㅠ)
2번케이스가 높은이유는 연고떨어진 사람들이 일단 등록해놓고 반수를하던지 다니던지 하기떄문입니다
ㅋㅋ제가 그경우입니다. ㅋㅋ
사탐이 컸네요 88..
이번 근사 44점 77프로보단 나은듯 ㅋㅋㅋㅋ
근사 47점 88이역 ㅋㅋㅋㅋ 아 근사
ㅠㅠ다들문과위주의글이다
작년 290이면 이번 280도 안 되지 않나요??
이건 무슨 ;;; 과열도 안좋지만 이성을 상실해서는 안됩니다
개소리 할래요??님이 비오는 날에 먼지나게 맞아보고 털좀 날려서 보신탕 되어야 정신 차리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