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45 노베일기 12일차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7591429
물리
상대성이론 파트 미리보기
열역학 파트 다시보기
수학
시발점 미적분 상.삼각함수의 극한까지 완료.
국어
개념의 나비효과 2강.
내일 할 것
미적분 상 끝내기.
물리 역학적 에너지 파트 개념 마무리.
영어일리 3강.
국어 개념의 나비효과 2강 워크북.
공부 결과.
수학 미적분 상 극한파트는 심화를 아직 안해서 그런가 공식을 외울 뿐 특별한내용이 없다.
물리 역학파트는 개념이 머리속에 안박힌다.
특히 기호설명이 빈약하고.
문제에 적용하는데 에러사항이 있다.
아무리봐도 교재 자체의 난이도가 높은 것 같다.
그렇지 않다면 이정도로 안풀리는게 말이 안된다.
보통 문제는 생각할 필요 없이 풀리는 문제가 몇문제라도 있어야하는데 대부분의 문제가 계산이 필요한 부분이 많다.
열역학은 설명하기가 어려운지 그냥 던져놓고 그래프는 알아서 니가 이해하라는 수준이다.
이해를 하고나면 특별한 내용이 없고 강사가 말하는 뜻을 이해하는대 문제가 없지만
다시 눈을 뜨고봐도 내용적인 부분에 이해시킬려는 노력이 없다는 느낌이든다.
특히 내부에너지에 이상기체와 온도 운동에너지의 변화. 그리고 하는일에 대한 성명을 이해시키려는 노력이 없다.
단지 당연하다, 수식상에서 설명을 하고 넘어간다.
그래서 그냥 개인이 이해하는 수 밖에 없다.
먼저 열역학에서 내부 에너지랑 이상기체라는 부분이 너무나 중요하다.
그래프와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루 봤을때
이상기체속 기체의 운동에너지는 온도에만 비례한다. 그 외엔 없다.
등온과정에선 아무리 기체를 늘려도 내부 에너지는 변하지 않는다.
쓸대없는 말이 길었지만
나름대로 지금까지 범위는 이해는 하고 넘어가고 있다.
지금의 페이스로 볼때 다음주 수요일 쯤 물리1개념 1회독은 될 것 같다.
다만 지금 가지거 있는 교제의 문제 난이도가 모의고사의 난이도라면 솔직히 실력이 늘어난다해도 점수를 잘 받은 수 있을지 자신이 없다.
다음주까지 공부를 하고 모의고사를 풀었을때 25점이 안나온다면 공부를 한게 아깝긴하지만 사탐을 하는것을 심각하게 고려해봐야겠다.
모의고사 점수들을 봤을때 47 42 38점 정도가 1,2,3등급을 가르는 것으로 보인다.
정말 이 교제 정도의 난이도가 모의고사 정도의 난이도가 아니길 빈다. 그렇다면 30점을 넘는것도 힘들어보이기 때문이다.
영어는 한단원씩 하고있고
4월에 본격적으로 시작할 생각이다.
Abcd만 아는정도의 수준인 나도 일리는 볼 수 있을 정도로 좋다.
물론 영어단어 때문에 해석이 안될때가 많지만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진도를 나갈 때 하고
이명학쌤 말대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 생각하며 한강씩 가볍게 듣고만 있다.
한번에 완벽하게 하라는 말이 있었지만
다음달에 영어공부를 시작할때 다시 한번 들으면서 단어와함께 익혀야겠다.
국어는 자신이 매우 없기 때문에
노베에게 추천을 많이하는 나비효과를 골랐다.
다른강의를 본적은 없기 때문에 비교는 할 수 없지만
확실히 문제를 읽을때 기본적인 틀을 모르고 그냥 냅다 강박관념에 쌓여서 문제를 이해하지도 못하도 풀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국어 유튭이나 다른 공부법 설명들과는 좀 다른방향으로 설명을 한다는 느낌이 강하다.
공통적으로는 지문만으로 판단하지 다른 주관적인 견해를 배제하라는 것이었고
다른부분은 선지부터 해석하고 들어가라는 듯한 방향성이 었다.
유튭이나 대부분의 것에서 예전 사람들과 지금 강의들의 차이점이 그 부분에서 두드러지는 것 같다.
지문을 더 중요하게 여길 것인지
선지에서 정보를 획득해 지문을 쉽게 해석할 것인지 부분말이다.
개인적으론 선지를 해석하는 개념을 배우기 좋은 강의라 생각하고 노베에게 좋은 강의라 생각하긴 하지만
풀이법 만큼은 다른 강의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는게 좋아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나에게 강의를 구별할 정보가 없기 때문에 꽤 잘 맞는 강의라고 생각한다.
이것저것 말이 길었지만 오늘 일기도 이렇게 마무리한다.
다들 ㅎㅇ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재수생으로서 글보며 매일 동기부여받슴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