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수레가 요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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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느꼈고 다시 한번 느낀다.
내가 아는 의뱃들은 절대 공부 쉽다 어떤 과목 쉽다라고 말 안 함
자격적인 측면에서도 어떤 과목이 쉽다고 말할 수 있으려면
적어도 그 과목은 만점 받은 이력이 있어야 하는데
그 만점 받기 위한 노력은 누가 대신 해주는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가 한거기에 절대 쉽다고 말 못함
아무리 돌멩이로 하찮은 돌탑을 쌓을지라도
100일 걸려서 쌓아 놓고 아 존나 못쌓았네라고 자기 비하는 하지 않는 것이 인간의 기본 심리
오히려 아 존나 힘들었다라고 말하지
링고아메님이 생각나며 작년 여름철에 실모 60분컷 96~100점단
수능 끝나고 귀신 같이 사라지는 것이 다시 생각나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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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 뭔가요?? 그냥 같이 다이엇열심히 하자 이런거?
https://www.youtube.com/watch?v=O3OTcsS9vXo
이 영상에서 알려준 대로 공부해서 한 달 안에 생윤 사문만 파서 안정 11 실력 만들었는데
아직 모고 본 게 없어서..학교에서 모고 보면 인증해드림
빈 수레가 요란하다...정말 맞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