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윤리잘하고싶다 [360802] · MS 2010 · 쪽지

2015-11-05 23:45:24
조회수 420

윤사고수님 제발ㅜㅜ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744858

1로크 홉스 롤스 명시적동의 암묵적동의구분좀해주세요 해결됨
2고자는 환경의 영향으로 선악결정된다고본다맞나요? 결정이라는단어가걸리는데
3 헤겔은 주관적자유와 객관적의무가 일치될때참된자유가 가능하다본다가무슨말인가요?
4 에피쿠로스는 플라톤4주덕계승하자나요 ㅅ스토아는 아리스토계승ㅈ안하죠?
5 벤담이 외적동기 주장하자나요 내적동기무시하나요? 외적동기 내적동기차이가뭔가요?
6헤겔이 의무에대해어떻게말하는지알아야되나요?의무는 자유를제한하는게아니라자유롭게한다는데
7 이지영샘 해설에나온건데 우리는 객관정신에 살고있지만 절대정신을 지향하고 절대정신에의해구현된세계에산다는게무슨의미죠? 객관정신이 절대정신에의해구현된건가요?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우마루 · 440898 · 15/11/05 23:51 · MS 2013

    아는것만 답해줄께요

    2 네 후천적으로 결정됩니다
    4 네
    5 까먹었다ㅠ
    6 헤겔은 칸트사상하고 굉장히 유사해요(칸트가ㅓ개인적차원이라면 헤겔은 사회적차원이라는것과 개인보다 국가가 짱이다 라는것빼고는요) 칸트의 의무를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 윤리잘하고싶다 · 360802 · 15/11/05 23:53 · MS 2010

    7번은모르시겠나요?

  • 우마루 · 440898 · 15/11/05 23:56 · MS 2013

    헤겔은 너무어려워요ㅋㅋㅋㅋ

  • 윤리잘하고싶다 · 360802 · 15/11/06 08:28 · MS 2010

    님 헤겔의 의무를칸트의 의무로생각해보라하셨는데 헤겔도정언명령이런건가요? 자세히 설명해주시면안될까요?

  • 우마루 · 440898 · 15/11/06 10:23 · MS 2013

    칸트가 독일 관념론의 시발점이라고 할 수 있고 헤겔이 대표적인 독일 관념론자라고 볼수있어요. 둘다 이성짱짱을 제창하였고 의무,합리론를 주장했죠.

  • 윤리잘하고싶다 · 360802 · 15/11/06 11:17 · MS 2010

    어떤의무인지까지는몰라도되나요? 그리고 사르트르도 죽음불안얘기했다고 이지영샘이말하셨나요?

  • Prayer16 · 586140 · 15/11/05 23:53 · MS 2015

    5. 외적동기는 어떤 사람을 보았을때 느끼는 감정,느낌이고 내적동기는 순수한 선의지를바탕으로한 그 자체가 옳은 순수이성 일꺼에요

  • 윤리잘하고싶다 · 360802 · 15/11/05 23:54 · MS 2010

    벤담은외적동기만을얘기하고밀은내적동기만을얘기하나요?

  • Prayer16 · 586140 · 15/11/05 23:56 · MS 2015

    둘다 외적동기죠. 결과론적입장이고 주정주의잖아요.

  • 윤리잘하고싶다 · 360802 · 15/11/05 23:59 · MS 2010

    하그런가요? 필기를내적동기라해놔서 3번7번은모르시겠나요? 사르트르 죽음은실존회복의계기라보나요?

  • Prayer16 · 586140 · 15/11/06 00:01 · MS 2015

    지금까지로는 현존재로써 죽음은 실존의 회복계기라고 나온건 하이데거인데. . 샤르트르도 이와같은 주장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윤리잘하고싶다 · 360802 · 15/11/06 08:26 · MS 2010

    님 공리주의가 주정주의 인가요? 주정주의는 흄하고 쇼펜하우어정도인걸로아는데 그리고 밀 내적동기도될거같아요 이타심 양심에의한제재중시하자나요

  • 윤리잘하고싶다 · 360802 · 15/11/05 23:55 · MS 2010

    그리고 사르트르 죽음에대해서얘기했나요?

  • Prayer16 · 586140 · 15/11/06 00:00 · MS 2015

    3. 헤겔은 최고인륜인 국가에서 개인의 주관적 자유와 시민의 객관적인 의무가 일치된다고 했어요
    7. 문제가 뭐에요? 헤겔인건 알겠는데 객관정신이 곧 시민사회니까 현재 우리는 시민사회에서 살고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최고의 인륜인 국가를지향한다는의미일텐데 그 뒷문장이 대체. . .

  • 윤리잘하고싶다 · 360802 · 15/11/06 00:06 · MS 2010

    3 그게뭔뜻인지풀어서설명해주세요ㅜ
    7 그냥헤겔설명하시면서 말하신건데 절대정신에의해구현된세계기혹시 시민사회인가요? 아그리고 그렇게 평가원기출에서 객관정신이랑 시민사회를 같은단계란이유로 동일하게보기도하나요?

  • Prayer16 · 586140 · 15/11/06 00:24 · MS 2015

    3. 정반합에따라 개인의 주관적 윤리→시민사회의 객관적 의무→국가의 최고윤리(주관적윤리와 객관적의무가일치되는상태)
    이유를 알기는한데 풀어써드리기가 어렵네요ㅜㅜ 이지영샘 수강생이시라면 개념강의 헤겔파트 다시 보세요

  • oT490PBHjLWmqc · 605131 · 15/11/06 15:20 · MS 2015

    절대정신에 의해 구현된 세계는 헤겔이 말하는 최대의 인륜 공동체, 즉 국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절대 정신은 주관 정신과 객관 정신이 '합' 하여 생겨납니다. 절대정신이 객관정신을 구현하는것은 아닙니다.

  • 윤리잘하고싶다 · 360802 · 15/11/06 15:36 · MS 2010

    그럼 우린국가에살고있으니까절대정신에살고있는거겠네요 왜 그앞에 객관정신에산다고하셧을까요?

  • oT490PBHjLWmqc · 605131 · 15/11/06 15:39 · MS 2015

    헤겔이 말하는 '국가'는 이상사회 개념이 아닐까요?? 우리가 사는 이 국가가 절대 정신, 최고의 인륜이 실현되었다고 보긴 힘들것같아서요.

  • 윤리잘하고싶다 · 360802 · 15/11/06 16:18 · MS 2010

    그럼우린객 관정신에살고있다는건맞는말이겠네요?

  • oT490PBHjLWmqc · 605131 · 15/11/06 16:28 · MS 2015

    그렇게 말할수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이지영쌤이 하신 말씀이니 맞을 가능성이 높을것같습니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자세히 파거나 할 필요는 없을것같아요. 헤겔에 관해서 평가원이 주목할만한 부분은 결국 사회계약론자와 비교, 개인주의자들과 비교,그가 칸트와 더불어 관념론자라는 사실, 변증법, 역사는 절대 정신과 이성이 실현해가는 과정이라는 부분 이런 정도에요

  • oT490PBHjLWmqc · 605131 · 15/11/06 17:57 · MS 2015

    흠 생각을 해보니 우리가 절대 정신이 구현된 국가에 산다고 해서, 객관 정신이 구현된 사회에 살지않는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겠네요. 변증법적으로 발전해가는 과정에 존재하던 정과 반은 소멸되는것이 아니라 합해가는것이기 때문에요.

  • 윤리잘하고싶다 · 360802 · 15/11/06 18:12 · MS 2010

    그냥 이내용버리겠습니다 안나올거같네요ㅋㄲ

  • oT490PBHjLWmqc · 605131 · 15/11/06 18:12 · MS 2015

    현명하시네요 ㅋㅋㅋㅋㅋ화이팅!!

  • 윤리잘하고싶다 · 360802 · 15/11/06 18:14 · MS 2010

    님 사르트르는 죽음불안극복해야되교실존회복의계기로보나요? 그리고 헤겔은 어떤점에서 의무주의인가요?

  • oT490PBHjLWmqc · 605131 · 15/11/06 18:31 · MS 2015

    네 맞아요 헤겔은 이성주의자 관념론자 정도로 생각하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의무주의라고 말할 만한 근거가 우리가 배운 것들 중에선 부족해요. 만약에 선지로 나와있는거면 어디 있는 선지인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 윤리잘하고싶다 · 360802 · 15/11/06 18:51 · MS 2010

    선지라기보다 마더텅 해설 옮기다ㄴ노트에적어논거같아서요 그럼 벤담밀동기는어떻게보세요 내적동기외적동기요 이것도 필기에 벤담 외적동기 밀내적동기이렇게적혀있는데 맞는말인지모르겠어서요 이것도필요없는개념인가요?

  • oT490PBHjLWmqc · 605131 · 15/11/06 18:58 · MS 2015

    넵 필요없는 개념입니다. 차라리 외적동기(결과, 보상을 바라고 행위)를 공리주의, 내적동기(행위 자체에 대한 자신의 의무감)를 칸트라고 묶었으면 일리가 있었을 것 같네요. 벤담과 밀을 저렇게 가를만한 근거가 교과과정에 없습니다. 애초에 교육과정상에서 저걸 구분하려는 의도도 전혀 보이지 않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