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힘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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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래가 전 너무 어두워보입니다
눈을 감으면 어두운게 내 미래같아요.
작년에는 안그랬는데
올해 20일경부터 수능못보면 자살할까
이생각도해요 .
문과는 취직도 못할테고
공무원시험본다고 돈달라고 하기도 싫고
한국사 왜 배워야되는지도 모르겠고
군대는 끌러가기 싫어요
조국의 안녕 ? 지랄하고있다고 생각해요.
나 괴롭혔던 새끼들 앞에서 뽐내고 싶어요.
교사한다고
수능 일주일 남았는데
내가 원하는 대학에 갈려는 애들보다 더 공부하고
더 고난을 겪었는데 실력은 쌓은게 없고
나도 행복해지고 싶어요.
20년동안 불행했다고 생각했는데
더 불행해지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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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2 2
네 발소리는 자박자박 나를 울린다. 밤 공기의 울음처럼 일상적으로 귀에 스미는...
저도요. 저는 n수생인데요. 정말로 이번에 못보면 죽는게 나을거같다 싶어요 그냥 다 싫네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