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와사상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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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플라톤 이상국가에서,,
지혜 용기 절제/통치자 수호자 생산자 일케 나뉘잖아요..
근데 통치자는 지혜와 용기 절제 모두 갖춘걸로 알고있는데
그럼 생산자도.. 지혜랑 용기의 덕이 있는건가요.. 단지 주가 되는게 절제인거고.. 맞나요?
2.스토아 학파는 모든 정념의 제거 x 맞나요?
3. 에피쿠로스랑 밀은 정신적 쾌락을 중요시여겼잖아요..
그렇다면 육체적 쾌락을 추구하는건 아예 x인가요?
4. 헤겔에서 .. 지문에 보면 "국가는 객관적 정신이다..." 라고 하고...
국가에서 인륜이 실행될수있고 얼씨구 절씨군데..
그럼 객관적 정신이랑 절대 정신이랑 뭔 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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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
2 최근교과서에 바뀌여서 이젠 아니래요
3 아니요 정신적 쾌락이 더 중요한거지 x는아니에요. 부등호로 알아두는게좋을것같아요
4 이건 봐도봐도 어려우니 넘어갑시다ㅠㅠ
생산자는 절제의 덕만 있는거 아닌가요
아니에요. 만약 절제의 덕만있다면 생산자는 절대 정의로운사람이 될 수 없겠지요. 정의로운 국가에서 생산자에게 필요한 덕이 절제인거지요.
근데 이거 쌤들마다 의견 다른듯요... 최양진쌤 ebs에서 누적적 개념이라고 생산자는 절제만 있다고 하시네요 ㅠㅠㅠ 지영쌤은 아니랬는데....사유재산도 생산자만 가질수 있다네요
2 자연스러운 정념허용 (불확실ㅠ)
4 객관 정신이 시민사회 아닌가요? 수특 개념부분에서 본 기억나요. 한번 찾아보세요
4 변증법에서 나오는 예시같네요 정 반 합 주관정신 객관정신 절대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