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고수님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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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마더텅해설에 벤담 밀공통점이 도덕과 입법의 원리가 최대다수최대행복이라네요
벤담 만해당하지않나요 이지영샘이 그렇게가르치셨는데. .도덕의원리만공통아닌가요?
2인간은 세상에 한번내던져지자 이것이될까저것이 될까 자유롭게 선택하지만 불안을안고 살아갈수밖에없습니다 인간은 자유롭도록세상에내던져진 존재가아닐까요? 이걸 사르트르인지하이데거인지어케구분하나요? 문제푸는데 지장은없습니다만해설에 사르트르라나와있길래ㅂ.
3 지와 행의 본체는분리되지만 상호영향을끊임없이주고받는다 주자가할수있는말일까요?
4 해겔ㅇㅣ 자유가 절대정신의 명령을따른다고ㅂ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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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 제시문
"단 하나의 명확한 행동의 준칙,혹은 도덕의 기준은 최대 행복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행복의 양 못지 않게 질의 문제를 고려한다"
"밀의 시각에 볼 때에는 ,인간 행복을 결정하는 데 가장 기여하는 것은 고등기능의 발휘이며 그러한 발휘로부터 얻을 수 있는 즐거움이다.행복의 요소에 포함될 수 있는 것에는 또한 자유와 권력의식,안전의식,그리고 인성의 다양한 요소들간의 조화이다"
밀도 당연히 행위공리주의자이므로 최대다수의 행복을 인정해요.
다만 최대다수가 행복하다는 걸 어떻게 봐야하느냐(양만을 고려할 것이냐 질도 또한 고려할것이냐)에 따라
다르다는 거죠
행복을 인정하되, 벤담은 "행복"의 양을 고려하는 것이고 밀은 "행복"의 양 뿐만 아니라 질 또한 고려하자는
겁니다..
샤르트르가 내던져진 존재라는 걸 특히나 강조해서 제시문에 나오고
하이데거는 주로 죽음에 관해 강조해서 제시문에 나옵니다.
지와 행은 수양법이에요 "본체"라는 건 잘 모르겠고
주자는 분리되지만 상호영향 끊임없이 주고받는다고 말해요.
선지후행이되 결국에는 지행합일을 강조하거든요.
아 질문의 요지가 밀이 입법의 원리가될수있는지입니다 이지영샘은 벤담이 행정가라서 입법가능한거라고 하셨거든요 그리고4번도답변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벤담이 행정가인지 뭔지 잘몰라요.. ..
자유가 절대정신의 명령 따릅니다
그거모르시더라도 밀이 입법의원리라고 말하는게가능할ㄲㅏ요?
도덕과 입법의 원리가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이라고
당연하게 여기고 공부해와써용
나눠서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근데 뭐 벤담이 행정가라서 입법주장한거라는 것까지는 처음 알았네요..
ㅠ_ㅠ...;;
밀.벤담 모두 됩니다.
행위공리주의에서 행위는
사적 행위와 공적행위로 나누어 집니다.
사적행위는 개인의 도덕의 문제.
공적행위는 정부와 의회의 입법의 문제입니다.
오 감사합니다
2 현존재란 단어가 없으면 아무래도 샤르트르로 보는게 편하겠죠?
3 지행병진을 길게 늘여놓은말같네요
현존재 사르트르도 쓴다고 배웠는데요?
현존재는 하이데거가 쓴 용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