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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독존 [1055336] · MS 2021 · 쪽지

2024-02-05 21:19:40
조회수 2,719

질문 받아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7067092


선착순 25개 받아요







칼럼도 썼으니 많관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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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土星 · 1155675 · 24/02/05 21:20 · MS 2022

    고대는 고대에 새워졌나요?
  • 화생으로대학가기 · 1146189 · 24/02/05 21:21 · MS 2022

  • 화생으로대학가기 · 1146189 · 24/02/05 21:21 · MS 2022

    재수생활은 어떻게 해야 성공적으로 보낼 수 있을까요

  • UR독존 · 1055336 · 24/02/05 21:23 · MS 2021

    수능 날의 감정을 잘 기억해야 합니다. 무기력했고, 패닉 상태로 인해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당시의 자신을요.

    그래야 재수하면서 계속해서 나를 경계할 수 있고, 패닉이 오더라도 손이 움직일 수 있는 대비책인 매뉴얼을 만드는 공부를 할 수 있고, 절치부심할 수 있습니다. 저도 그래서 매일 재수학원 등교하면 포스트잇에 '재수 날의 무기력함을 기억해라'같은 한 문장을 적고 책상에 붙여놓고 공부했습니다. 퇴원할 때는 버리고 다음 날은 또 적고요. 그렇게 매일 살았던 것 같아요

    단 하나 명심할 것은 공부는 벡터라는 것, 방향이 틀리면 그 어떤 노력도 무용지물이 될 수 있습니다..

  • 화생으로대학가기 · 1146189 · 24/02/05 21:24 · MS 2022

    멘탈 관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UR독존 · 1055336 · 24/02/05 21:25 · MS 2021

    https://orbi.kr/00042975147 _ 입시생의 멘탈 관리법 & 시간 관리법_ 팩폭 주의

  • 가로등이 · 1156445 · 24/02/05 21:21 · MS 2022

    고려대는 지금 분위기 어떤가요 휴학각 보이나

  • UR독존 · 1055336 · 24/02/05 21:23 · MS 2021

    개인적인 의견이 집단의 의견이 될까 관련 질문은 안 받겠습니다..!

  • 가로등이 · 1156445 · 24/02/05 21:24 · MS 2022

  • 전땃쥐 · 939514 · 24/02/05 21:21 · MS 2019 (수정됨)

    독서 읽는 체계 좀 잡힌 거 같은데 인강 안 듣고 기출+컨텐츠 벅벅해도 괜찮겠죠? 요새 10번 보면 독서에선 9번은 안 틀리고 1번은 하나 틀리는 정도 같은데...

  • UR독존 · 1055336 · 24/02/05 21:25 · MS 2021

    완벽하게 분석이 끝난 것 같은 기출들에 대해 인강을 보세요. 겹치면 그때 종료하면 됩니다. 혼자 하는 공부의 무서운 점은 자기가 모르는 건 죽을 때까지 모르다가 끝난다는 거예요. 자신에 한정되는 공부가 완료되면 반드시 외부와 소통해서 검증해야 완벽한 확신도 들고, 실제 공부도 완결성을 가질 겁니다. 기출에서 검증 다 하면 그 다음에 다른 컨텐츠 풀 때는 그 기출에 의거하면 되기에 인강이 필요없을 겁니다. 화이팅!

  • 전땃쥐 · 939514 · 24/02/05 21:35 · MS 2019

    오 감사합니다 선생님!
  • 니이나아아아 · 1270001 · 24/02/05 21:21 · MS 2023

    어쩌다가 칼럼을 쓰게 되셨는지 궁금해요!

  • UR독존 · 1055336 · 24/02/05 21:27 · MS 2021

    제 현역 때 재수 이유가, 이런 것도 공부인지 몰랐던 게 컸어요. 정말 누구보다 열심히 했는데 그 노력의 방향이 잘못되었음을 알려줄 사람이 없었던 게 재수하면서 가끔 슬펐어요. 그래서 한 명이라도 그런 사람을 줄이려고 제가 아는 것을 나누려 칼럼 썼습니다.

    사람을 돕는 게 꿈이라 할 수 있는 것부터 해보았고, 올해부터는 구체화된 꿈인 의사를 위해 열심히 공부해보려고요.. ㅎㅎ,,

    예전에 글로 쓴 적이 있어 남겼습니다. https://orbi.kr/00057916286 _ 너는 왜 이런 일을 하니?

  • 니이나아아아 · 1270001 · 24/02/05 21:30 · MS 2023

    장문의 자세한 답변 고마워요!!

  • 빡! · 1220239 · 24/02/05 21:21 · MS 2023

    오르비 끊는법좀요...
  • UR독존 · 1055336 · 24/02/05 21:28 · MS 2021

    현생을.. 열심히 살면 너무 바쁘면 됩니다 ㅋㅋㅋ

  • 뼝아리빵 · 1209091 · 24/02/05 21:21 · MS 2023 (수정됨)

    수험생활 때 해서는 안 되는 것 n가지와 내 동생 혹은 제자라면 이것만은 지켜줬으면 좋겠다 싶은 것

  • UR독존 · 1055336 · 24/02/05 21:30 · MS 2021

    공간 나누기
    공부하는 곳은 공부만, 노는 곳은 놀기만 절대 둘을 섞지 말기

    꼭 했으면 하는 건 제가 방금 올린 칼럼에 있습니다
    조금만 말하자면
    9평이 수능이라고 생각하고 준비하기
    수능 연계 교재 미리 풀고 복습도 하기

    안 했으면 하는 건 사설에 중독되지 말기
    기출 계속 하기 정도겠네요.

    밑에 세 개는 제 동생에게도 읽혔습니다. 질문 주셔서 감사해요
    https://orbi.kr/00042975147 _ 입시생의 멘탈 관리법 & 시간 관리법_ 팩폭 주의

    https://orbi.kr/00043572312 _ 수능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_ 수능 공부할 때의 주의점(국어 칼럼x)

    https://orbi.kr/00054557791 _ n제와 인강 활용법 with 공부란 무엇인가

  • 뼝아리빵 · 1209091 · 24/02/05 21:34 · MS 2023

    돌아오셔서 너무 기뻐요
    이번에 동생이 입시를 치뤄서 야매로 입시치룬 저보단 우직하게 목표를 이뤄내신 독존님 칼럼을 읽히고 싶었는데 꼭 전달해주겠습니다!
    정성스런 답변 너무 감사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UR독존 · 1055336 · 24/02/05 21:37 · MS 2021

    제 동생도 올해 고3이라 걱정이 크네요 ㅜㅜ 제 칭찬은 감사드리지만 너무 겸손하신 것 같아요 제 추상적인 글보다는 그래도 옆에서의 응원과 조언이 많이 도움 될 거예요 좋은 형오빠누나언니(?)를 둔 동생이 참 좋겠네요!

  • 명문대생 커풀화1 · 1016140 · 24/02/05 21:22 · MS 2020

    행복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행복할수 있을까요
    학교생활을 알차게 보내려면 뭘 해야 할까요

  • UR독존 · 1055336 · 24/02/05 21:32 · MS 2021

    학교 활동 외부 활동 가리지 말고 많은 사람을 만나세요. 그리고 자신에 대해 공부해야 하는 것 같아요 나는 무엇을 좋아하고 어떻게 스트레스가 풀리는지, 취미를 많이 계발해야겠죠 이를 찾으려면! 제가 완벽히 행복한 사람이 되지는 못했지만 제 기준에서 말씀드려봤습니다. 명문대생 커풀화1보다는 행복한 커풀화1이 되시면 좋겠네요 :)

  • 명문대생 커풀화1 · 1016140 · 24/02/05 22:32 · MS 2020

    행복하고 싶어요
  • 느 린 맘 · 1271446 · 24/02/05 21:25 · MS 2023

    질문은 아닌데 아까 쓰신 글이 제가 재수로 성적 올리면서 생각한거랑 너무 일치해서 깜짝 놀랐어요...

  • UR독존 · 1055336 · 24/02/05 21:29 · MS 2021

    안타까운 것이 저런 류의 글은 아는 사람들끼리 서로 공감하기 좋지, 모르는 사람이 저걸 보고 새로 알기가 쉽지 않아요.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단어들이 꽤나 많이 쓰이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 제 나름에는 최선을 다해 모르는 사람도 새로 진입할 수 있도록 썼는데 통할 지는 모르겠네요.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느 린 맘 · 1271446 · 24/02/05 21:30 · MS 2023

    음...그 부분은 너무 어려운거 같네요 이게 ㄹㅇ 본인이 느껴봐야 되는거라..

  • UR독존 · 1055336 · 24/02/05 21:35 · MS 2021

    실제로 말로만 아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저는 씨앗을 심는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고 생각해요. 제가 심어놓은 씨앗이 지금은 이해가 안 되도 수험생활의 언젠가는 공감하며 피워낼 것이라 믿고 계속 주창하네요. 언젠가는 다들 알겠죠!

  • rrodentt · 1204463 · 24/02/05 21:31 · MS 2022 (수정됨)

    과탐 공부할때 가져야할 태도가 뭐가 있을까요 ? 사탐과는 좀 다른것 같아서요..

  • UR독존 · 1055336 · 24/02/05 21:34 · MS 2021

    과탐 공부도 2스텝이에요. 개념과 적용인데, 개념은 어차피 달달 하면 되니까 넘어가고 적용에 해당하는 부분이 사탐과 달라요. 사탐은 알고 문제를 풀면 다인데, 과탐은 문제를 풀면 내가 아는 개념이 있나 싶어요. 그래서 개념을 어느 정도 하고 문제를 엄청 풀면서 문제로부터 실전 개념을 추출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해가 안 된 것 같다고 개념에 머무르면 안 되고 문제에 부딪히면서 계속 오답하며 지식을 확장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다보면 2까지는 가고, 그 이후부터는 속도를 줄여야 하기 때문에 유형화와 매뉴얼에 의존하면서, 실전에서의 많은 풀이를 직접 하는 게 아니라 미리 외워놓은 암기 내용으로 해결을 해야 합니다. 수능장에서는 생각하는 기계가 아니라 준비된 도구를 맞추기만 하는 기계가 되어야 해요

  • rrodentt · 1204463 · 24/02/05 21:41 · MS 2022

    사탐은 이해바탕으로 생각하면서 풀어도 됐었는데 과탐은 제가 들인 노력의 몇배를 더 해서 문제 기계가 됐어야 하나보네요 ㅠㅜ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코스티치 · 1246569 · 24/02/05 21:32 · MS 2023

    ㅈㅅ한데 대학 정시 합격발표 어디서보죠

  • UR독존 · 1055336 · 24/02/05 21:36 · MS 2021

    그 학교 입학처에 가시면 됩니다

  • 히헤헤 · 1149002 · 24/02/05 21:37 · MS 2022 (수정됨)

    작년 재수할때 독존님 칼럼보고
    도움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UR독존 · 1055336 · 24/02/05 21:38 · MS 2021

    많은 도움이 되었다니 참 다행이네요 !!!!!!!!!!! 나중에 사회에서 독존이라고 말할 수도 없고, 제 이름 석자 어디선가 보면 오릅까지만 말씀하시면 제가 알아보겠습니다 :)
  • 새로시작 · 1168666 · 24/02/05 21:43 · MS 2022

    수학을 어떻게 해야 잘할까요...

  • UR독존 · 1055336 · 24/02/05 21:45 · MS 2021 (수정됨)

    댓글로는 다 못 담아 칼럼 첨부합니다 도움이 되길 바라요
    2) 수학 칼럼


    https://orbi.kr/00042973944 _ 수학 실력 자체를 기르는 문제 풀이 방식_ 수학 생각의 회로 자세히

    ; 사관학교 기출 킬러 문제를 바탕으로 실수를 할 수가 없는 문제 풀이 방식을 써놨습니다. 실제로 제가 사용했던 방식이고, 이방식을 통해 엄청난 성장과 실수하지 않는 안정성을 획득했었습니다. 어떤 과정으로 킬러 문제를 암산에 가깝게 쉬이 푸는지 확인하시고, 이를 수학 공부의 지향점 삼아 공부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https://orbi.kr/00057293865 _ 수학 기출과 엔제 실모의 특징 (엔제 실모 리뷰 및 커리 포함)
    ;여러 엔제와 모고들의 풀어야 할 시기들을 정리해두었고, 아직 왜 기출이 중요한지 헷갈리는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이 글을 통해 제대로 된 수학공부를 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 새로시작 · 1168666 · 24/02/05 22:33 · MS 2022

    감사합니다 !! 글보고 적용해보겠습니다

  • 자엔 · 1122350 · 24/02/05 22:03 · MS 2022

    06 현역에게 해주실 말씀 있으신가요..?

  • UR독존 · 1055336 · 24/02/05 23:08 · MS 2021

    차츰 글로 하겠습니다...! 너무 많아서요 ㅜㅜㅜㅜ

  • 자엔 · 1122350 · 24/02/05 23:24 · MS 2022

    올라오는 글들 다 정독하겠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올리신 독서 글은 기출분석을 아직 하지 않았어도 하루 써서 하는게 좋을까요..?

  • UR독존 · 1055336 · 24/02/05 23:40 · MS 2021

    해당 지문을 '반드시' 풀어보고 나름의 분석을 한 뒤에 보셔야 해요!!!!!

  • 자엔 · 1122350 · 24/02/06 00:02 · MS 2022

    아 아직 국어 기출을 모두 안봤단 얘기였습니다. 말을 모호하게 한거 같네요;;
    국어 기출이 1회독이 안된 상태에서도 해당 7지문 열심히 풀고 분석한뒤에 선생님 감상문도 분석하면 될까요?
  • 土星 · 1155675 · 24/02/05 22:04 · MS 2022

    제가 작년 언매했는데
    언매 못해먹겠는데 화작하는게 유불리는 있겠다만은 그렇게 엄청 손해인가요? (의치한약수는 안노립니다)
    언매가 너무 피보면 해야겠지만 너무 어렵습니다..
    수학은 기하라서 흠.. 이과입니다
    언매vs화작 고민이네요

  • UR독존 · 1055336 · 24/02/05 23:09 · MS 2021

    언매를 3개 이상 틀리면 화작보다 훨씬 demerit입니다. 언매 공부가 무엇인지 알고 있었는데도 그런 점수가 나온 것이라면 화작으로 가시는 게 비메디컬 입시에서는 유리할 거예요

  • 예우메이네 · 1254750 · 24/02/05 22:05 · MS 2023

    사수를 해서 서울대든 연고대든 가는 게 얼마나 의미있는 일일까요 작년 재수와 삼반수를 하면서 매년 성적은 올랐고 갈 수 있는 대학도 점점 높아지는데 처음 목표였던 연고대는 끝끝내 안 되네요

    현실적으로 그만해야 하는 게 맞는 것 같고 이제는 수능을 더 보는 게 상상조차 안 되는데 사수를 해서 스카이 간다면 그게 그만큼 가치 있는 일일지 궁금합니다

  • UR독존 · 1055336 · 24/02/05 23:10 · MS 2021

    학교가 목표라면 이제는 수능을 보시면 안 될 것 같고, 원하는 과가 명확히 있고 그 분야에서 탑을 찍고 싶은 소망이 있으시다면 sky를 도전해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 이름값으로 1년을 투자하기에는 선생님의 청춘이 훨씬 소중합니다

  • UR독존 · 1055336 · 24/02/05 22:13 · MS 2021

    다섯 개만 더 받을게요

  • 자기원인 · 1258993 · 24/02/05 22:23 · MS 2023

    그 쪽지 답장 남겨뒀는데 확인 좀 부탁드립니다!

  • UR독존 · 1055336 · 24/02/05 23:10 · MS 2021

    확인하겠습니다!

  • 맛좋은설인문 · 1041054 · 24/02/05 22:50 · MS 2021

    재수생 주 5.5일 근무하고 하루에 10시간 정도 학원 가서 독학하는데 시간을 더 늘려야할까요? 수학 기출분석 꼼꼼하게 하느라 진도가 생각보다 늦게 나가는 것 같아서요... 꽤 난도 있는 4점같은 거 한 문제 풀고 생각하고 해설강의 듣고 정리하고 하는데 최소 1문제당 30분 이상 걸려서 ㅠㅠ

  • UR독존 · 1055336 · 24/02/05 23:12 · MS 2021

    거쳐야 하는 단계인데 고민하는 시간을 15분으로 줄이시고 대신 시간을 재면서 풀며 시험처럼 한 문제를 대하세요. 오답까지 해서 최대 25분 투자하는 것은 수학 기출에서 한 번은 거쳐야 하는 단계입니다. 다만, 일의 양이 꽤나 많으셔서 공부랑 병행할 수 있으실지 모르겠네요. 일 시간 제외하고 하루에 열 시간을 공부에만 쏟을 수 있으신 거라면 시간적으로는 충분합니다만 피곤함의 누적 때문에 걱정되어 말씀드렸습니다.

  • 맛좋은설인문 · 1041054 · 24/02/05 23:50 · MS 2021

    아 ㅋㅋㅋ 오해할 수 있게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 그 근무가 진짜 근무가 아니라 독재가서 일과하고 온다는거에요... 8to22 ㅋㅋㅋ...

  • ㅈ반고에서살아남기 · 1258015 · 24/02/05 23:11 · MS 2023

    현역 정시로 고2모고 기준으로 평균 3점대 후반이고 고대가 목표인데 현실적으로 많이 힘들까요 ? 하루 공부량은 어느 정도여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 UR독존 · 1055336 · 24/02/05 23:14 · MS 2021

    현실적인 한계가 있는 등급대는 아니나, 사람들이 한계라고 말하는 이유는 3점 후반이면 아직 공부가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하는 단계여서입니다. 공부가 무엇인지를 알면 그 다음부터는 쭉쭉 오를 수 있거든요. 한 번 고민해보세요. 누구도 못 도와줍니다. 공부는 뭔가요? 문제를 푼다고 모르는 걸 알게 되나요? 게임이나 스포츠 중 잘하는 게 있다면 어떨 때 그걸 잘했는지 깊게 생각해보세요. 무언가를 잘하는 과정은 다 똑같습니다. 공부도 마찬가지고요. 그 일상생활에서의 감각을 다만 공부에 적용하지 않고 있어서 일 것이에요. 오르비에 '칼럼집'이라고 검색하면 제 글 모음집이 나옵니다. 거기서 공부에 관한 칼럼 부분은 꼭 정독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몇 만 명이 본 글이니 그래도 보실 만 할 거예요 아직 시간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할 수 있어요

  • Attention · 1127301 · 24/02/05 23:37 · MS 2022

    들으신 국수영물 현강/인강 하나씩만이라도 알려주실 수 있나요?

  • UR독존 · 1055336 · 24/02/05 23:42 · MS 2021

    국어는 인강에서는 별 도움 못 받고 강남대성의 윤권철, 고광수 선생님께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수학의 경우 인강은 이창무, 한석원 선생님 좋아하고 현강은 강호길, 강기원 선생님께 많이 배웠습니다. 영어는 인강 들어보지 않았습니다. 물리는 방인혁 쌤, 배기범 쌤 괜찮게 들었습니다...!

  • Attention · 1127301 · 24/02/05 23:52 · MS 2022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Attention · 1127301 · 24/02/05 23:53 · MS 2022

    감사합니다:)

  • 우주지렁이 · 1233161 · 24/02/06 02:20 · MS 2023

    저 혹시 지문 관련 질문도 받아주시나요..?ㅠㅠ 헤겔 지문 혼자 분석중인데 너무 헷갈려서요..제 게시글에도 올라와 있는데 8번 보기문제 선지에서 말하는 "현실"과 "이론"이 도대체 뭔자 모르겠어요 (나)의 글쓴이가 긍정적으로 보는 것이 현실인가요? 아니면 글쓴이가 비판하고 있는, 객관성이 사라지는 과정이 현실인가요?

  • UR독존 · 1055336 · 24/02/06 07:27 · MS 2021

    이론은 (가)고 현실은 (나)입니다!

  • 우주지렁이 · 1233161 · 24/02/06 10:49 · MS 2023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