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수님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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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건에서 이미 더 볼건 없는듯
하차시켜야 한다는 생각은 그대로ㅇㅇ지금 당장은 미누님이 즙시전하셔서 거기다 머라하면 쓰레기같으니 동정여론이 많이 보이는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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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차시켜야 한다는 생각은 그대로ㅇㅇ지금 당장은 미누님이 즙시전하셔서 거기다 머라하면 쓰레기같으니 동정여론이 많이 보이는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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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12
아니 훔친거 보면 하차맞는데 하지말라는거 보면 어질어질함 ㅋㅋㅋ
절도에 지속성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우발적이었으며 법적으로 처벌받은것도아니고 자수했으며 사과도 했고, 부모님도 찾아와 사과했고 결국 당시에 피해자들이 용서까지해서 끝난 사건인데 8년이 지난 지금 그 일은 도덕성이 문제가 있으니 제3자가 하차하라는게 말이된다고 생각하심?
네 되죠
그 논리 적용하기 시작하면 사회 개판날텐데..
덤으로 저걸 떼법으로 묻고 가주면 비슷한 환경에 처해있는데 노력으로 뭔가를 하려는 사람들에 대한 엿날리기밖에 안되죠
수면위로 안올라왔으면 몰라도 올라온 순간 하차는 당연한 수순아님?
현재 사회는 그 논리 적용됩니다 법적 처벌을 받더라도 초범일 경우 기회를 줍니다. 용서를 구하고 새삶을 살아갈 기회를 줍니다 순수학생이 이미 그당시에 잘못임을 시인하고 사과하고 죄를 늬우쳤기 때문에 지금와서 그 일로 순수학생을 하차시키는건 괴롭히는 거나 마찬가지죠
저도 과고졸업했습니다. 일단 수학여행은 거의 무조건 가야하는 분위기인데요. 300-400듭니다… 순수학생같이 형편이 힘든 친구는 상당히 스트레스 받았을 것 같습니다. 어린지라 그런 선택한거 이해도 되고 사과했으니 끝난일입니다. 습관적으로 도벽한 것 만 아니면 봐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