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 14명 1000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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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코트 입어야겟다 3 0
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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붱모 베타 평도 좋고 해설도 거의 끝나가니 한시름 놨네 7 2
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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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잘못 뜯어서 아픔 0 0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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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2 1
2번 반응이 열광적이지? 이거 프사로 하면 약간 잘 안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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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찍일어나야하는데 3 0
10시에 일어나야해 지금자도 9시간도 못자네 곧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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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금 연속으로 약속이군 0 0
내일 약속은 좀 기대가 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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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 농농한것도 해봤는데 14 0
이거 어떰? 지금 후보군 보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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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내가 완전 찐팬이고 그런건 아니라... 디오라마 이쪽은 또 내 취향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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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말해준 썰ㅋㅋ 4 1
자취방 앞 건물에서 ㅅㅅ하는 커플 보고 경찰에 신고하고 잡혀가는거 실시간 관람했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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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애니 캐릭터로 4 0
프사 바꾸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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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프사 어떰? 6 0
평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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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론쪽임 심지어 학자마다 평론가마다 정의나 판단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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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재 가기 전 해야할 것 1 0
09년생이고 현재 약간 정시로 틀었습니다. 현재 대수(수1) 시발점 수분감만 끝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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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3 0
에피 영어도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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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프사를 귀엽고 깜찍한 걸로 바꿔볼 건데 5 1
뭘 해야 할지 고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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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 0 0
항시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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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무리노력해도 친구가 안생기는데 사회성장애가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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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마다 콘서트 배치하기 9 0
3월 즛마 내한 (보고옴) 4월 토게토게 내한 (잡음) 5월 리라 내한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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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은 사실 엄청 심각한건데 사람이름에도막들어가고 그런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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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 어쩌고 글바메 어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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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환율 상황) 6 0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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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프사가고정이었는데 0 0
요즘그일러에살짝질려서 프사를막바꾸고잇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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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기하런 1 0
문과고 확통하고있움. 12월부터 지금까지 학원에서 확통 개념원리+RPM하고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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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외모 정병 왔음 7 0
말 걸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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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멀쩡해보이는데 걍 잠시 생각 많아진거가지고 개나소나 정병이라면서 찡찡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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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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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이모티콘 너무 귀여움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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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듣 어려운 번호 0 1
생각보다 영듣 칼럼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영어듣기 뷸안하신 분들이나 틀리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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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순간에도 3 0
나는실시간으로도태되고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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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Lai >>>>> 고공 5 1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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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티 볼 꼬집기 1 0
그래서 쿼티님은 정체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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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잘 찐따남이 되고 싶다 9 0
ㄹㅇ로…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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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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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드립 넘 좋음 4 0
~했음 청년 이거 귀여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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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생각해서 그런다는데애초에 안전하게 돔이나 체육관 빌려서 하면 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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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평도 상당하네요 4 1
만만히 봐서는 안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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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 수준 문제가 한 단원당 100문제 있고 2점~ㅈㄴ 쉬운 4점 100문제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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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가구야 공주 보셈요 4 0
진짜 꿀잼 고트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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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술자리 싫음 청년 7 3
그 뒤지게 시끄러운 곳에서 말도 제대로 안들리는데 처음 보는 사람하고 어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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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더프 수학선택 범위 좁은건 3모대비라하면 이해되는데 4 3
투과목 << 얘넨 3모에도 안나오는데 전범위로 하면 될걸 왜 꾸득꾸득 초반부만 넣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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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창 개폭력적이네 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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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3주차...아직 후배 얼굴도 본적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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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뭘 할 수가 없네 9 1
친구 없어도 그래도 고대 왔으니 합응까진 갈까 했는데 허리 이 시발롬 좆도 안낫고 더 아파짐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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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체스숙취수학 1 0
왜효고ㅓ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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옾붕이들은 영어듣기 잘하나요 9 0
듣기 살면서 한번도 안툴린 사람 많으려나영듣칼럼 쓰려 하는데 수요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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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벌 이게 얼마만인지 모르겟다 한달만에 같이 밥먹는거같은데 두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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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메인 두 번 가봄 3 1
한 번은 평가원 피셜 확정 등급컷 (영어) 네이버 블로그 감성 글로 가봤고 한 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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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약대생 3 1
난 시간 꽉꽉 채워 풀어서 88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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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미적 풀어봤다 15 2
이렇다 전 글에서 맞춘사람 5000덕 보내줄게 생각보다 잘나왔네 22 30은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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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ㅈ된거같으면 개추. 3 3
ㄱㄱ
?
논술전형 ㅋㅋㅋㅋ
오
걍 주기 싫다고 해...
:(
..
수능이 끝난 후 나는 좌절과 방황을 겪으며 고뇌로 얼룩진 하루하루를살았다
하루하루 그렇게 고된 삶을 당하던 어느날 난 거듭된 패배와 빈곤으로 지쳐버린 나의 마음속을 내밀히 들여다 보았다, 그리고 경악을 감추지 못하였다
내마음 깊은곳에선 아직 관악을향한 독전고 소리가 멈추지 않고있었던것이다, 그 작은 불씨가 미처 꺼지기 전 에 나는 발견하였다
빰! 빰! 빰!빰! 나는 간다 관악으로!
맹모는 삼천지교끝에 희대의 학자를 길러내었고
유비또한 공명을 얻기위해 무려 세번이나 자세를낮추어 그의 누추한 초가로 몸소 발걸음했다
그처럼 나의 열정은 두번을 처절히 패소하였으니 나는 이제 마지막으로 상고할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나의 열정의 크기와 그릇에대한정당한 선고를 관악으로서 받아낼것이다
나는 기타 잡대들엔 단한번의 눈길조차 건네지 아니한다, 오직 관악만을 갈망한다, 처음 펜을잡았을때 샘솟던 그 열정처럼.. 관악만을 절실히 갈원하며
모비딕에게 다리를찢겨 불구가된 에이해브선장이 다시한번 모비딕을향한 작살을잡고 출항의 나팔을 울리듯
이하생략
보냄
내용에 퍼오지말란말은 없었으니
감사하빈다
방금 쓴 거?
ㄴㄴ유명한템플릿인데..
돌려드릴까요
ㄱㅊ
차피 한두 명은 받겠지 싶었어요
이거보고 관악산노루점핑하러가기로했다
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보냄
이처럼 위에 설명해 드린
통대환 근로자 채무통합
자격 내규과 신청할 수
있는 곳 등을 참고하여
실행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자격이 되어 용이하신 분에게는
금리가 최저 6%까지
낮아질 수 있어 비용적으로
부담을 줄일 수 있기에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전세계적으로 경제 시기이
어려워지고 있는 지금,
금리가 또 언제 얼만큼
올라갈지 모르는 시기인데요.
그렇기에 빠른 시일 내에이처럼 위에 설명해 드린
통대환 근로자 채무통합
자격 내규과 신청할 수
있는 곳 등을 참고하여
실행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자격이 되어 용이하신 분에게는
금리가 최저 6%까지
낮아질 수 있어 비용적으로
부담을 줄일 수 있기에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전세계적으로 경제 시기이
어려워지고 있는 지금,
금리가 또 언제 얼만큼
올라갈지 모르는 시기인데요.
그렇기에 빠른 시일 내에

ㅅㅂㅋㅋㅋ보냄
[38~40] 다음은 동아리 학생들의 대화이다. 물음에 답하시오.
학생 1 : 교지에 우리 동아리 이름으로 글을 싣기로 했잖아.
바람직한 삶의 태도에 쓰기로 한 거 기억하지?
잊음의 본질에 대한 깨달음과 관련지어 이야기해 볼까?
학생 2 : 조사해 보니 잊는 것이 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대. 그런데 잊는 것은 병이 아니라는 말도 있어.
학생 3 : 나도 봤는데 잊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도 있지만
잊지 않는 것이 병이 아닌 것은 아니래.
학생 2 : 그렇다면 잊지 않는 것이 병이 되고,
잊는 것이 도리어 병이 아니라는 말은 무슨 근거로 할까?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데서 연유한대.
학생 1 : 그런데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치자. 그렇다면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을
잊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
그 말이 옳을까?
학생 2 : 맞아. 천하의 걱정거리가
이하생략
보냄
나중에제대로써볼게요
걔는 진짜 딱 오잖아? 지 혼자! 이케 가지고 진짜 이러면서 막 새치기하면서 들어가고! 어우 진짜 오 뭐 뭔 느낌인지 알죠? 이게 몰려있잖아 아침에. 버스장 있지, 지금처럼 이렇게 잘 돼 있지 않아 지금처럼 이렇게 버스장이 이렇게 있어 가지고 딱 한 줄 서기 그런 게 아니고 이 동인천역 앞에 동인천역 앞에. 쯥. 그냥 뭉탱이로 있단 말이야. 그러면은 이러고 있다가 버스가 어디에 세 얻 여 앞쪽에 세울지 뒤쪽에 눈치를 봐야 돼. 이케 뭉탱이로 이케 흐트려 있다가 뭐 44번 버스가 온다 그러면은 까 가거든? 그러면 사람들이 이 가잖아. 그럼 다들 이렇게 그냥 눈치껏 이렇게 하고 대충 이쯤에 열린다고 하면은 뭐 나보다 앞에 있으면 이 사람이 먼저구나 하는데, 걔는 하면은 이런다? 이러고 사람 갈라 그러잖아? 그면 이러면서 한다?
보냄
2.세상 사람이 모두 아름다움(美)을 아름답다고 여기는 것에서 추함(醜)이라는 관념이 나온다. 마찬가지로 착함(善)을 착하다고 여기는 데서 착하지 못함이라는 관념이 나온다.
그러므로 유(有)와 무(無)는 서로 그 대립에서 생겨나고, 어려움(難)과 쉬움(易)은 서로 그 대립으 로 성립하며, 긺(長)과 짧음(短)은 서로 그 대립에서 드러나고, 높음(高)과 낮음(下)은 서로 그 대 립에서 의지하며, 음(音)과 성(聲)은 서로 그 대립에서 어우러지고, 앞(前)과 뒤(後)는 서로 그 대 립으로부터 따르게 마련이다.
그런 까닭에 성인은 행동하지 않는 것(無爲)을 통해 일하고, 말을 통하지 않고 가르친다. 만물에 작용하면서도 말하려 하지 않고, 생겨나면 가지려 하지 않고, 무언가를 하면 기대려 하지 않고, 이룬 것에 얽매이지 않는다. 이룬 것에 얽매이지 않으니 이룬 것이 떠나가지 않는다.
8. 최고의 선(善)은 물과 같다. 물은 만물을 이롭게 하면서도 다투지 않고, 모든 사람이 원하지 않는 곳에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물은 도에 가깝다.
낮은 곳에 머무르며, 고요한 마음을 가지고, 사귈 때는 어질고, 말은 믿음직하고, 다스림은 올바 르고, 일은 능숙하게 처리하고, 때에 맞게 움직인다.
다툴 일이 없으니 잘못될 일도 없다.
11. 서른 개의 바큇살이 모여 하나의 바퀴통이 된다. 그 가운데 아무것도 없음(無)으로 인해 수 레바퀴의 쓸모가 생긴다. 진흙을 이겨서 그릇을 만든다. 그 가운데 아무것도 없음(無)으로 인해 그릇의 쓸모가 생긴다. 문과 창문을 뚫어서 방을 만든다. 그 가운데 아무것도 없음(無)으로 인해 방의 쓸모가 생긴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인가 있음으로 인해 이로움을 얻고, 아무것도 없음으로 인해 쓸모를 얻는 다.
12. 오색(五色)의 찬란한 빛은 사람의 눈을 어지럽히고, 오음(五音)의 아름다운 소리는 사람의 귀 를 먹게 하고, 오미(五味)의 좋은 맛은 사람의 입을 상하게 하고, 말을 달리며 사냥을 하는 일은 사람의 마음을 뒤흔들고, 귀한 재물은 사람의 행동을 그릇되게 한다.
그러므로 성인은 배(腹)를 위하고 눈(目)을 위하지 않는다. 따라서 눈을 버리고 배를 취한다.
어디서 퍼 온 겨...
노자 센세의 도덕경...ㅎ
보냄
안녕하세요?
저는 AA 자동차 기업에 근무중인 개발자 ooo입니다.
혹시 부모님의 차에 탑승하셨을 때, 모니터에 나오는 영상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청중의 반응을 듣고) 생각보다 보신 경험이 많네요. 이 영상은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기술로, 현재 생산되는 대부분의 자동차에 이 기술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자료 1)
저는 오늘 이 기술을 이용한 차량 주위 영상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 강연하겠습니다.
먼저, 차량 주위 바닥에 바둑판 모양의 격자판을 펴 놓고 카메라로 촬영합니다. (자료2) 이때 사용되는 카메라는 차량의 전후좌우에 각각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 카메라는 큰 시야각을 갖고 있어 사각지대가 적다는 장점이 있지만, 빛이 렌즈를 지날 때 렌즈에 의한 상의 왜곡이 일어납니다. 이때 생기는 왜곡은 '내부 변수' 라고 부릅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왜곡 모델을 설정해야 합니다. (청중의 질문을 듣고) 좋은 질문이네요. 상의 왜곡이 일어나는 이유는 렌즈의 고유 곡률로 인하여 빛이 굴절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차량에 설치된 카메라의 기울어짐에 의해 생기는 왜곡의 원인은 '외부 변수'라고 합니다. 이때 촬영된 영상과 격자판을 비교하면 왜곡을 보정할 수 있습니다.
왜곡 보정이 끝나면, 이 영상에서 원근효과를 제거해야 합니다. (청중의 탄식을 듣고) 이해가 어려운 청중분들이 많은 것같네요. 원근효과는 멀리 있는 물체일수록 더 작게, 가까이 있는 물체일 수록 더 크게 보이는 효과를 의미합니다. 원근효과를 제거해야 하는 이유는, 위에서 내려다보는 영상에서는 거리에 따른 원근효과가 없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왜곡이 보정된 영상에서의 점과 실세계 격자판들의 점들의 위치를 알고 있다면 이들 간의 관계를 가상의 좌표계를 이용하여 표현할 수 있습니다. (자료3) 이들 간의 대응 관계를 이용하여 한 평면에 놓으면 2차원 영상이 나타납니다. 이때 얻은 영상이 위에서 내려다본 시점이 됩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전후좌우의 카메라로 구한 영상들을 합성하면 위에서 내려다 본 것과 같은 영상이 만들어집니다.
이 외에도 부수적인 기술들이 있는데요.
(청중의 욕설을 듣고) ... 시간 관계상 오늘의 강연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추가적인 정보를 얻고 싶으신 분들은 AA 자동차 누리집에 접속하셔서 정보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저의 강연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 오르비에서 이미 봄보냄

명작은 다시봐도 어쩌구...감사합니다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