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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okado [1272211] · MS 2023 · 쪽지

2024-02-03 18:50:27
조회수 1,435

선착순 14명 1000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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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띄어쓰기 제외 200자 이상 써야 하고


의미가 있는 글이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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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hie$ · 1055067 · 24/02/03 18:50 · MS 2021

    ?

  • CyberWraith · 898319 · 24/02/03 18:50 · MS 2019

    논술전형 ㅋㅋㅋㅋ

  • 1su · 1262666 · 24/02/03 18:51 · MS 2023

  • 선생。 · 1245229 · 24/02/03 18:51 · MS 2023

    걍 주기 싫다고 해...

  • 화내지않기 · 1060191 · 24/02/03 18:51 · MS 2021

    :(

  • AbcdefghijklmnoSp · 1269515 · 24/02/03 18:52 · MS 2023

    ..

  • 캬난사빌런 · 1215868 · 24/02/03 18:52 · MS 2023

    수능이 끝난 후 나는 좌절과 방황을 겪으며 고뇌로 얼룩진 하루하루를살았다
    하루하루 그렇게 고된 삶을 당하던 어느날 난 거듭된 패배와 빈곤으로 지쳐버린 나의 마음속을 내밀히 들여다 보았다, 그리고 경악을 감추지 못하였다
    내마음 깊은곳에선 아직 관악을향한 독전고 소리가 멈추지 않고있었던것이다, 그 작은 불씨가 미처 꺼지기 전 에 나는 발견하였다

    빰! 빰! 빰!빰! 나는 간다 관악으로!

    맹모는 삼천지교끝에 희대의 학자를 길러내었고
    유비또한 공명을 얻기위해 무려 세번이나 자세를낮추어 그의 누추한 초가로 몸소 발걸음했다
    그처럼 나의 열정은 두번을 처절히 패소하였으니 나는 이제 마지막으로 상고할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나의 열정의 크기와 그릇에대한정당한 선고를 관악으로서 받아낼것이다

    나는 기타 잡대들엔 단한번의 눈길조차 건네지 아니한다, 오직 관악만을 갈망한다, 처음 펜을잡았을때 샘솟던 그 열정처럼.. 관악만을 절실히 갈원하며
    모비딕에게 다리를찢겨 불구가된 에이해브선장이 다시한번 모비딕을향한 작살을잡고 출항의 나팔을 울리듯
    이하생략

  • avokado · 1272211 · 24/02/03 18:53 · MS 2023

    보냄

  • 캬난사빌런 · 1215868 · 24/02/03 18:53 · MS 2023

    내용에 퍼오지말란말은 없었으니
    감사하빈다

  • avokado · 1272211 · 24/02/03 18:53 · MS 2023

    방금 쓴 거?

  • 캬난사빌런 · 1215868 · 24/02/03 18:53 · MS 2023

    ㄴㄴ유명한템플릿인데..
    돌려드릴까요

  • avokado · 1272211 · 24/02/03 18:54 · MS 2023

    ㄱㅊ

    차피 한두 명은 받겠지 싶었어요

  • 1su · 1262666 · 24/02/03 18:54 · MS 2023

    이거보고 관악산노루점핑하러가기로했다

  • avokado · 1272211 · 24/02/03 18:54 · MS 2023

  • 수학복수전공의대생 · 1177692 · 24/02/03 18:54 · MS 2022

    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 avokado · 1272211 · 24/02/03 18:55 · MS 2023

    보냄

  • 수학복수전공의대생 · 1177692 · 24/02/03 18:56 · MS 2022

  • 모모짱 와타시는 · 1263734 · 24/02/03 18:55 · MS 2023

    이처럼 위에 설명해 드린

    통대환 근로자 채무통합

    자격 내규과 신청할 수

    있는 곳 등을 참고하여

    실행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자격이 되어 용이하신 분에게는

    금리가 최저 6%까지

    낮아질 수 있어 비용적으로

    부담을 줄일 수 있기에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전세계적으로 경제 시기이

    어려워지고 있는 지금,

    금리가 또 언제 얼만큼

    올라갈지 모르는 시기인데요.


    그렇기에 빠른 시일 내에이처럼 위에 설명해 드린

    통대환 근로자 채무통합

    자격 내규과 신청할 수

    있는 곳 등을 참고하여

    실행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자격이 되어 용이하신 분에게는

    금리가 최저 6%까지

    낮아질 수 있어 비용적으로

    부담을 줄일 수 있기에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전세계적으로 경제 시기이

    어려워지고 있는 지금,

    금리가 또 언제 얼만큼

    올라갈지 모르는 시기인데요.

    그렇기에 빠른 시일 내에

  • avokado · 1272211 · 24/02/03 18:55 · MS 2023

    ㅅㅂㅋㅋㅋ
  • avokado · 1272211 · 24/02/03 18:56 · MS 2023

    보냄

  • 모모짱 와타시는 · 1263734 · 24/02/03 18:56 · MS 2023

  • 1su · 1262666 · 24/02/03 18:56 · MS 2023

    [38~40] 다음은 동아리 학생들의 대화이다. 물음에 답하시오.



    학생 1 : 교지에 우리 동아리 이름으로 글을 싣기로 했잖아.

    바람직한 삶의 태도에 쓰기로 한 거 기억하지?

    잊음의 본질에 대한 깨달음과 관련지어 이야기해 볼까?



    학생 2 : 조사해 보니 잊는 것이 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대. 그런데 잊는 것은 병이 아니라는 말도 있어.



    학생 3 : 나도 봤는데 잊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도 있지만

    잊지 않는 것이 병이 아닌 것은 아니래.



    학생 2 : 그렇다면 잊지 않는 것이 병이 되고,

    잊는 것이 도리어 병이 아니라는 말은 무슨 근거로 할까?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데서 연유한대.



    학생 1 : 그런데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치자. 그렇다면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을

    잊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

    그 말이 옳을까?



    학생 2 : 맞아. 천하의 걱정거리가

  • 1su · 1262666 · 24/02/03 18:56 · MS 2023

    이하생략

  • avokado · 1272211 · 24/02/03 18:57 · MS 2023

    보냄

  • 1su · 1262666 · 24/02/03 18:57 · MS 2023

    나중에제대로써볼게요

  • oilozz · 1110146 · 24/02/03 18:57 · MS 2021

    걔는 진짜 딱 오잖아? 지 혼자! 이케 가지고 진짜 이러면서 막 새치기하면서 들어가고! 어우 진짜 오 뭐 뭔 느낌인지 알죠? 이게 몰려있잖아 아침에. 버스장 있지, 지금처럼 이렇게 잘 돼 있지 않아 지금처럼 이렇게 버스장이 이렇게 있어 가지고 딱 한 줄 서기 그런 게 아니고 이 동인천역 앞에 동인천역 앞에. 쯥. 그냥 뭉탱이로 있단 말이야. 그러면은 이러고 있다가 버스가 어디에 세 얻 여 앞쪽에 세울지 뒤쪽에 눈치를 봐야 돼. 이케 뭉탱이로 이케 흐트려 있다가 뭐 44번 버스가 온다 그러면은 까 가거든? 그러면 사람들이 이 가잖아. 그럼 다들 이렇게 그냥 눈치껏 이렇게 하고 대충 이쯤에 열린다고 하면은 뭐 나보다 앞에 있으면 이 사람이 먼저구나 하는데, 걔는 하면은 이런다? 이러고 사람 갈라 그러잖아? 그면 이러면서 한다?

  • avokado · 1272211 · 24/02/03 19:03 · MS 2023

  • avokado · 1272211 · 24/02/03 19:03 · MS 2023

    보냄

  • 큐T · 1253030 · 24/02/03 19:02 · MS 2023

    2.세상 사람이 모두 아름다움(美)을 아름답다고 여기는 것에서 추함(醜)이라는 관념이 나온다. 마찬가지로 착함(善)을 착하다고 여기는 데서 착하지 못함이라는 관념이 나온다.
    그러므로 유(有)와 무(無)는 서로 그 대립에서 생겨나고, 어려움(難)과 쉬움(易)은 서로 그 대립으 로 성립하며, 긺(長)과 짧음(短)은 서로 그 대립에서 드러나고, 높음(高)과 낮음(下)은 서로 그 대 립에서 의지하며, 음(音)과 성(聲)은 서로 그 대립에서 어우러지고, 앞(前)과 뒤(後)는 서로 그 대 립으로부터 따르게 마련이다.
    그런 까닭에 성인은 행동하지 않는 것(無爲)을 통해 일하고, 말을 통하지 않고 가르친다. 만물에 작용하면서도 말하려 하지 않고, 생겨나면 가지려 하지 않고, 무언가를 하면 기대려 하지 않고, 이룬 것에 얽매이지 않는다. 이룬 것에 얽매이지 않으니 이룬 것이 떠나가지 않는다.
    8. 최고의 선(善)은 물과 같다. 물은 만물을 이롭게 하면서도 다투지 않고, 모든 사람이 원하지 않는 곳에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물은 도에 가깝다.
    낮은 곳에 머무르며, 고요한 마음을 가지고, 사귈 때는 어질고, 말은 믿음직하고, 다스림은 올바 르고, 일은 능숙하게 처리하고, 때에 맞게 움직인다.
    다툴 일이 없으니 잘못될 일도 없다.
    11. 서른 개의 바큇살이 모여 하나의 바퀴통이 된다. 그 가운데 아무것도 없음(無)으로 인해 수 레바퀴의 쓸모가 생긴다. 진흙을 이겨서 그릇을 만든다. 그 가운데 아무것도 없음(無)으로 인해 그릇의 쓸모가 생긴다. 문과 창문을 뚫어서 방을 만든다. 그 가운데 아무것도 없음(無)으로 인해 방의 쓸모가 생긴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인가 있음으로 인해 이로움을 얻고, 아무것도 없음으로 인해 쓸모를 얻는 다.
    12. 오색(五色)의 찬란한 빛은 사람의 눈을 어지럽히고, 오음(五音)의 아름다운 소리는 사람의 귀 를 먹게 하고, 오미(五味)의 좋은 맛은 사람의 입을 상하게 하고, 말을 달리며 사냥을 하는 일은 사람의 마음을 뒤흔들고, 귀한 재물은 사람의 행동을 그릇되게 한다.
    그러므로 성인은 배(腹)를 위하고 눈(目)을 위하지 않는다. 따라서 눈을 버리고 배를 취한다.

  • avokado · 1272211 · 24/02/03 19:03 · MS 2023

    어디서 퍼 온 겨...

  • 큐T · 1253030 · 24/02/03 19:04 · MS 2023

    노자 센세의 도덕경...ㅎ

  • avokado · 1272211 · 24/02/03 19:04 · MS 2023

  • avokado · 1272211 · 24/02/03 19:04 · MS 2023

    보냄

  • 큐T · 1253030 · 24/02/03 19:05 · MS 2023

  • 뼝아리빵 · 1209091 · 24/02/03 19:07 · MS 2023

    안녕하세요?
    저는 AA 자동차 기업에 근무중인 개발자 ooo입니다.
    혹시 부모님의 차에 탑승하셨을 때, 모니터에 나오는 영상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청중의 반응을 듣고) 생각보다 보신 경험이 많네요. 이 영상은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기술로, 현재 생산되는 대부분의 자동차에 이 기술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자료 1)
    저는 오늘 이 기술을 이용한 차량 주위 영상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 강연하겠습니다.

    먼저, 차량 주위 바닥에 바둑판 모양의 격자판을 펴 놓고 카메라로 촬영합니다. (자료2) 이때 사용되는 카메라는 차량의 전후좌우에 각각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 카메라는 큰 시야각을 갖고 있어 사각지대가 적다는 장점이 있지만, 빛이 렌즈를 지날 때 렌즈에 의한 상의 왜곡이 일어납니다. 이때 생기는 왜곡은 '내부 변수' 라고 부릅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왜곡 모델을 설정해야 합니다. (청중의 질문을 듣고) 좋은 질문이네요. 상의 왜곡이 일어나는 이유는 렌즈의 고유 곡률로 인하여 빛이 굴절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차량에 설치된 카메라의 기울어짐에 의해 생기는 왜곡의 원인은 '외부 변수'라고 합니다. 이때 촬영된 영상과 격자판을 비교하면 왜곡을 보정할 수 있습니다.

    왜곡 보정이 끝나면, 이 영상에서 원근효과를 제거해야 합니다. (청중의 탄식을 듣고) 이해가 어려운 청중분들이 많은 것같네요. 원근효과는 멀리 있는 물체일수록 더 작게, 가까이 있는 물체일 수록 더 크게 보이는 효과를 의미합니다. 원근효과를 제거해야 하는 이유는, 위에서 내려다보는 영상에서는 거리에 따른 원근효과가 없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왜곡이 보정된 영상에서의 점과 실세계 격자판들의 점들의 위치를 알고 있다면 이들 간의 관계를 가상의 좌표계를 이용하여 표현할 수 있습니다. (자료3) 이들 간의 대응 관계를 이용하여 한 평면에 놓으면 2차원 영상이 나타납니다. 이때 얻은 영상이 위에서 내려다본 시점이 됩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전후좌우의 카메라로 구한 영상들을 합성하면 위에서 내려다 본 것과 같은 영상이 만들어집니다.

    이 외에도 부수적인 기술들이 있는데요.
    (청중의 욕설을 듣고) ... 시간 관계상 오늘의 강연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추가적인 정보를 얻고 싶으신 분들은 AA 자동차 누리집에 접속하셔서 정보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저의 강연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avokado · 1272211 · 24/02/03 19:07 · MS 2023

    이 글 오르비에서 이미 봄
  • avokado · 1272211 · 24/02/03 19:08 · MS 2023

    보냄

  • 뼝아리빵 · 1209091 · 24/02/03 19:08 · MS 2023

    명작은 다시봐도 어쩌구...
    감사합니다
  • avokado · 1272211 · 24/02/03 19:08 · MS 2023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