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모든 수험생들의 로망인 SKY 간판을 딸 수 있는 반면 요즘 헬이라는 취업 난관을 뚫어야 하죠. 반면에 후자는 SKY 간판을 포기하는 대신 졸업만 하면 상당히 높은 비율로 임용 받을 수 있고 아이 다루기 어려운 건 충분히 저도 알지만 대기업 대비 이른 퇴근시간과 정년을 보장 받을 수 있죠. 방학도 있고요. 연고대 나와서 중고등 교사는 할 수 있지만 초등교사에 비해 보충수업과 야자 등 업무강도가 세고요.
정말 이건 본인이 판단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다만 교사라는 직업도 "비교적" 맞벌이하기 편하다는 것일 뿐 결국 맞벌이 전쟁은 해야 한다고 볼 때 주위에서 보면 가장 좋아보이는 케이스는 명문대 졸업後 대기업/교직원 입사, 희망퇴직 모집時 퇴직금+위로금 받고 퇴직, 이후 전업주부 이게 가정 운영상 가장 좋기는 해요. 부인이 일하고 싶어한다면 얘기는 달라지겠지만...
지극히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전 연고대 못 버릴 것 같네요... 가서 치열하게 공무원 준비하든 뭐든.. 간판 도저히 못 버리겠어요. 대부분 그렇지 않을까요? 다만 서강대 이하와의 비교라면 서울교대나 이대 초교 갈 것도 같습니다.
심심하신가 보네유....
잠깐 쉬는중이라
어그로를 위해 자진산화하겠습니다. 진취성이 떨어지는 여성은 남성에게 취집하려 하려 교대를 가기 마련이고 따라서 저열한 삶을 살게 될지어다.. 됐죵?
커리어우먼 vs 여유있는삶
개취
후자는 거의 100%확률이지만 전자는 우리가 익히 아는 커리어우먼의 이미지라면 그렇게될 화룰이 얼마나 될지?
그렇게따지면 이 글 자체가 애초에 무의미져
갠적으로 저는 전자요
개인적으론 전자요
서울교대
진지하게 댓글 달자면 정말 이거야말로 어려운 질문이라고 봅니다. 실제 제 위에 달린 댓글도 거의 반반이네요.
일단 교대와의 비교이니 문과 비교라고 보겠습니다. 공대라면 취업에서 유리해지기 때문에... 취업後 업무강도는 차치하더라도...
전자는 모든 수험생들의 로망인 SKY 간판을 딸 수 있는 반면 요즘 헬이라는 취업 난관을 뚫어야 하죠. 반면에 후자는 SKY 간판을 포기하는 대신 졸업만 하면 상당히 높은 비율로 임용 받을 수 있고 아이 다루기 어려운 건 충분히 저도 알지만 대기업 대비 이른 퇴근시간과 정년을 보장 받을 수 있죠. 방학도 있고요. 연고대 나와서 중고등 교사는 할 수 있지만 초등교사에 비해 보충수업과 야자 등 업무강도가 세고요.
정말 이건 본인이 판단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다만 교사라는 직업도 "비교적" 맞벌이하기 편하다는 것일 뿐 결국 맞벌이 전쟁은 해야 한다고 볼 때 주위에서 보면 가장 좋아보이는 케이스는 명문대 졸업後 대기업/교직원 입사, 희망퇴직 모집時 퇴직금+위로금 받고 퇴직, 이후 전업주부 이게 가정 운영상 가장 좋기는 해요. 부인이 일하고 싶어한다면 얘기는 달라지겠지만...
지극히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전 연고대 못 버릴 것 같네요... 가서 치열하게 공무원 준비하든 뭐든.. 간판 도저히 못 버리겠어요. 대부분 그렇지 않을까요? 다만 서강대 이하와의 비교라면 서울교대나 이대 초교 갈 것도 같습니다.
이 질문은 매년 나오는구나 ㅋㅋㅋㅋ..
당연히 교댜지 ㅋㅋ
여자 연고대가 아니라... 남자도 연고대 버리고 교대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