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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락쿠스 ☆〃 [213636] · MS 2017 · 쪽지

2011-01-21 19:09:06
조회수 229

아오 아빠 엄마가 좀전에 재방하던 화성인 소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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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돌리려고해도 계속 놔둬봐라며 보시더니



너의 10년뒤 같다며 뭐라뭐라 그러심.
아빤 농담삼아 그러는데 엄마는 또 잔소리 ㅜㅜ

여자애들이 술취해서 돌아다니고 그러는거 부끄럽지도 않냐며...(어머님..이건 엄마가 술을 못마시니 그런거라구여 ㅜㅜㅜ) 난 길거리에서 술취한 여자애들이 휘청휘청 돌아다니는게 너무 보기싫더라 ! 특히나 내딸들이 술취해서 길거리 쏘다니는꼴은 절대 못본다고 뭐라뭐라 하시고 ㅜ




그 여자가 33살이고.. 맨날맨날 소주 먹은지 자취시작하면서 6년되었다니까..

아부징께선 아무리봐도 위험하다고



너도 딴술은 싫어하면서 소주를.. 그것도 소주중에서도 이슬이만 선호하지 않냐며.... 게속 제얘기가 될거라고하심.. ㅡㅡ+





아 물론 나도.. 소주를 마셨을 때 살이 안찌고 화성인언냐처럼 늘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따면
당연히 ㅍㅓ마시겠쭁



하지만... 나님은 살이 찌는걸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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