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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단한번도
대화체 대화적구성 대화의 형식이 정답선지가 된적이 없습니다
오 감사합니다 헷갈리면 이제 제껴야징
키랄님 관련없는질문이지만
김상훈?선생님인가 그 대성 국어쌤
문학개념어 진짜좋나요???
권규호티쳐인강이랑 고민되네요..
이게 문학개념어입니다
마닳이 맞는거야 이게 맞는거야 어렵네요 ㅠㅠ
아니 전혀 고민하실 필요가 없는게
제가 하고싶은말은 no one knows입니다
역대 평가원기출중에 선례가있으면 그게 근거가 되겠죠
그런데 역대평가원기출중 대화체,대화적 구성,대화의 형식은 단 한번도 정답처리가 된적이 없습니다
아직까지도 논란이 많은 부분이고요
단지 알아야할사항은 말은 건네는 방식이고 이는 정답으로 많이 언급된사항입니다
청자가 실제로는 없으니 분명 대화는 아니고 독백으로 볼 수 잇겟지만, 그렇다고 대화의 형식이 아니라고 볼 수도 없을거 같네요.대화와 대화체가 분명 다르니 구분하고 잇을테고요.
언어적정의로는 서로 주고받아야하나..
아직 기출에 정답처리가 된적이없어 그 누구도 확신하기는 애매한상태입니다
평가원이 알아서 잘 내주겟죠 ㅋㅋ
그리고 정답처리되기 굉장히 애매합니다.
이 책에 평가원 전개년에 대화에 관련된 모든 기출을 풀어봐도 절대 애매하게 안줍니다. 내면 아마 오답시비가 엄청나게 걸릴겁니다.
선생님도 그렇게 설명하시고요
즉 결론은 말하는 화자는 있으나 청자가 없을떄
이를 대화체,대화의 형식으로 볼것이냐??
No one knows 입니다.
몰라요 정확히
그리고 대화의 정의 자체가 서로 말을 주고 밭는 상태입니다.
역대 평가원 기출에서 정답처리가 된 사항은 말을 건네는 방식인데
이거는 그 의미가 정확하게 그냥 말을 건네기만 해도 맞는 선지이므로 아무런 문제가 되지를 않습니다.
대화가 서로 주고받는 상태를 의미하고
대화하는 체 를 뜯하므로 대화의 전제를 깔고있으므로 주고받는다라고 보는게 더 합리적으로 생각합니다만
대화체 안에 말을 건네는 어투와 대화형식이 속하는데.
실제로 대화가 안 이루어지면 대화형식이 아닌거죠?
원래 그렇게 보는게 타당합니다만.. 평가원에서는 아직 한번도 정답이 된적이 없어 애매한 측면이 있습니다.
우와 저 책 머에요?? 되게 좋아보이네요ㅠㅠ
김상훈 문학개념어입니다.
대화의 형식이라면 고전시가에서 자주 나올텐대... 정철 속미인곡이나 시집살이 노래는 대화의 형식을 전체적으로 띄고 있고 누항사도 부분적으로 대화문이 묘사됩니다. 아마 현대시에서는 잘 안쓰이는 형식이라 현대시는 좀 제껴도 될만한 선지지만 고전시가에서는 막 제끼면 안될듯...
정철의 속미인곡과 김영랑의 독을 차고는 실제로 서로 대화를 주고받고있으므로 이때에는 대화체,대화의 형식이라고 해도 무조건 맞는 선지이죠
아무도 반박 못합니다 이거는
단지 서로 주고받지 않을떄 문제가 되는것이지요
문제가 된 매화사 같은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선지가 깔끔하지 못했다는 느낌입니다. 키랄님 말씀처럼 그 자체가 오해의 소지가 있을 법한...
사실 그 선지는 "대상에게 말을 건네는 투로"라고 했으면 깔끔하지만 난이도가 약간 낮아졌겠지요.
난이도 조절 때문에 조금 꼬다 보니 애매한 부분이 생긴것 같네요. 교수님들만 그 애매한 차이를 꿰뚫고 계셨던듯...
그렇죠
일단 오류시비가 걸렸을때 평가원에게 들고갈 수 있는 자료가 교과서,표준국어대사전,기출문제 인데
교과서에서는 속미인곡같은것만 소개를 하고 있어서 다른것은 모르고 표준국어대사전 정의로서는 주고받아야만 하고
기출문제로는 아직 정답처리가 된 적이 없기떄문에 아무도 모르죠
그리고 이거 궃이 명확하게 안해도 될텐데 ㅠㅠ 교수님들도 아마 아실겁니다 내면 오답시비 걸릴거라는거
김수현 쌤이 옳은 선지로는 나온적없다고 하셨으니까 걱정안하셔도될듯..?
이거 김수현쌤 문학개념어 교재에요 ㅋㅋ
김상훈 선생님 소견은 일단 정의대로만 하면 서로 주고받야아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만약에 정 판단해야만 한다면 주고받는지 여부만 판단하고 어지간해서는 재끼래요 ㅋㅋ
갓상훈쌤..
저도그렇게들었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