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정이 열등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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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 출신입니다. 고등학교 3년 내내 같은 반인 친구가 있어요.
저는 내신 2점대 후반이었으나 목표가 높아서 결국 정시로 틀었습니다. 정말 멍청한 짓이었죠 그때 생각하면 그냥 도피성이었던 것 같아요. 결국 반수 끝에 건대 입학 예정입니다.
그 친구는 내신 4점대, 모의고사는 평균 3등급대가 나왔는데 학종으로 일 년 일찍 건대에 입학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제가 수시 챙길때에는 공부를 잘 하는 줄로 착각하고 있었고 자만심을 가졌습니다. 저보다 공부를 못했던 친구보다 일 년 더 늦게 같은 학교에 가는게 기분이 별로 안 좋은데 이걸 "열등감"이라고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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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밤늦게 뭘 먹었더니... 9 0
소화가ㅠ안돼 배가 꾸륵꾸륵 거려여ㅠ 잠을 못자겠어여ㅠ 내가 왜 미련하게 돼지처럼 밤에 먹어댔을까

저도 살짝 비슷한 상황이라 공감됨학교에서 마주치고 싶지 않아요.. 삼반수 고민중입니다
열등감이긴하죠…
나는 친구 쌩재수해서 내 직속 후배로 오는데
내가 오면 잘해주겠다고 원서쓰기전부터 바람넣음
물론 이친구눈 꾸준히 정수시모두 나보다 등급낮아서 서로 큰 의식없긴했음
근데 님이 그친구한테 명시적으로 깔보는 발언한거 아니면 신경쓸 이유있을까 오히려 친구하나 생기는건데
저는 오히려 제가 일 년 늦는거라 허허..
알빠노 하고 걍 너는너 나는나 하고 본인 인생 사세요 비교할필요없음
인스타 비활했어요 ㅋㅎㅋㅎ
같은 과인가요? 만약 다른과라면 그렇게 열등감가지실 필요없습니다. 학교 간판이 다가 아니잖아요.
다른 과입니다 단과대도 다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