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의합격 < 이 사람이 조현병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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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도
의대 합격한 20살이라고 망상중인 누백23% 10수생이 아닐까..
조현병 환자들이 자기가 조현병인지 모른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내가 보는 현실이 정말 현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게 가끔 오싹함
존나 무서운 병인고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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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다 광탈 ㅠㅠ 0 0
아... 이런 국어... ㅠㅠ
에이 설마 내가 조현병이겠어
헉 !!!
조현병 환자들도 다 이렇게 생각할거라는게 ㅋㅋㅋㅋ 진짜 공포포인트.. 약간 꿈속의꿈속의꿈속의꿈에 갇히는 꿈처럼..
저런거보면 조현병은 완치가 가능할까?
본인이 인지하는건 불가능일거같고 주변에서 인지하고 병원에 데려가주거나 아님 다른 증상으로 알고 갔다가 발갼되거나.. 그렇지 않을까요
ㄹㅇ 조현병 심한 사람보면 무서워..
엄마가 아들 조현병 약 챙겨주는데
아들이 엄마가 자길 죽이려고 독약?쥐약?을 먹이는거라는 망상을 해서 안먹고 모아둬서 조현병 더 심해지고 뭐 그런 영상을 본 적이 잇는데
ㄹㅇ 현실에 있을법 해서 ㄷㄷ
맞아여 ㅋㅋㅋ
아는쌤이 봉사다니는 학교?보호소?에서
어떤애한테 밥을 갖다줘도 독살하는거라 생각해서 절때 안먹는다는게 기억나네요.
참나 무서운병임 아무토록
10수 누백 23%면 경증 지적장애정도려나
최소 경계선지능은 될듯요..
조현병은 생물학적 질병이래요 우울증같은게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