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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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문제있나?"에 대해 깊이 고찰해 본다. 논리적으로 문제없다고 생각했을때, 그럼 당연히 "이렇겠군" 생각한다. 하지만, 이 논리가 현실의 벽을 가끔 못넘는다고 생각이 들때가 있다.
예를 들어 내 꿈은 교수고, 이 세상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내 꿈이다. 교수가 되면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기에, 정책적으로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과연 이게 쉽게 가능할까?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이처럼 나는 가끔 내 논리가 맞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의 벽을 넘기엔 모자르다고 생각할 때가 많다.
내가 비현실적인 인간인 것인가 아니면 현실이 잔혹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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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벽이란것이 불합리한것이 아니라면, 원인은 자신에게서 찾아야하고
불합리한 것이라면 세상에 원인을 둬야죠
현실이 불합리하다고 생각해요..
어떤건지 말해주실? 궁금쓰 전 이런얘기 좋아함
큰 건 아님 그냥 요즘 관심없으면 사람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이게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는 건데, 이걸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