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미만은 노력 싸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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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따른다면 입시가 운 싸움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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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10문제를 찍었는데 철수는 숭실대를, 영희는 충남대를 가게 되었다. 이 경우에 대해서 운과 노력간에 상관관계를 기술하시오.
둘이 입결 별차이 없을텐데요
입알못 인정합니다
충남대세요?
아뇨
넵
그래서 이분 최소 연고 인문은 가셔놓고 노력이니 뭐니 하는거겠죠?
아님 서성한 상경 가서 그래 나는 연고 가기엔 노오력이 부족했어
하는건가요?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이지만
성적 상위1%가 노력도 상위 1%는 아니죠. 물론 저중 대부분은 그러겠지만 예외도 꽤 많습니다.
공부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노력만으로는 판단하기가 어렵다고 봅니다.
문과기준으로 전국백분위4퍼안쪽학생들정도면 운도 많이 작용하는것같습니다
상위권현역이나 재수학원빌보더들중에도 모의고사 기껏잘보고 건동홍까지밀린사람들 꽤 돼는거보면......
실력은 노력에 비례하는거 맞음
근데 수능성적은 당일운
입시는 더 운
사실 저는 운이진짜좋아서... 학교에서 알아줄정도로 맨날 탱자탱자 노는데 서울대 원서넣음..
그래서 수학을 못한다는게 함정..
그냥 웃기네요
탐구는 적절한 운도 필요한듯 컨디션에따라서 날뛰기함..
솔직히 말할게요
입시 직접 해보면 알겠지만
세상 일이라는게 정량적으로
점수처럼 쭉 일렬로 되는게 아닌것처럼
입시 역시 내가 받은 점수를
손해 안보고 가는것 역시
운입니다 그냥 운이요
정확히말하면 입시에서 그사람의
통찰력이 들어간 것처럼
요즘같이 물수능기조에선
운 70정도는 된다 보이네요
자기가 잘하는 주력과목 난이도가
엉망되면 입시에서 타격 커요
학교가 바뀔정도로요
운 큰거 맞습니다
노력싸움이라고 단언하지마세요 제발
서울대도 운
수능을 쳐본사람들은 그날컨디션이 가장중요하다고 하던데 제 주변사람들은.... 자신의 주력과목이나 취약과목 시험 난이도에 따라 천차만별됨
결론 글쓴이가 노오오오오력이 부족하다고 꼰대질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