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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심리학과16학번 [568708] · MS 2015 · 쪽지

2015-10-16 11:14:53
조회수 508

김봉소 b형 문제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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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

31번

박남수-거울, 정희성-저문강에 삽을 씻고


31. 두 시의 공통점으로 알맞은 것은?

선지4번. 현재형 진술을 통해 시적 상황의 긴장감을 그려낸다.


이 문제인데... 저는 긴장감의 근거를 모르겠습니다..ㅠㅠ 헝헝


42번.

조성기-창선감의록


<보기>에서 '화진'으로 작가가 유교적 윤리 의식을 강조하기 위해서 창작한 것이다. 이런 말이 있구요,


1번선지:'화진'을 통해 드러나는 혼인 제도의 양상을 통해 유교적 가부장제를 정당화하려는 작가의 태도를 짐작할 수 있다.


근데 답지에 나와있는 근거가 화진이 부인이 두명 즉 일부다처제라는 건데 부인이 두명인거랑 가부장제랑 상관이 있는건가요? 저는 가부장제가 아빠말들어 아빠가 짱이야 이정도로 알고있었는데... 흔히 가부장적이다는 말을 그렇게 쓰는 것같아서요. 그리고 답지에서 작가가 긍정하는 인물 화진이 부인이 두명이므로 유교의 가부장제를 긍정하는 것으로 볼 수있다   고 했는데 작가가 긍정하는 인물이라고 무조건 인물의 모든 행동을 옹호하는지는 모르는거아닌가요?


그리고 5회에서 수증기 빙질 드라이아이스 어쩌구 하는 지문에서 오른쪽맨밑에있던 3점짜리 문제는 하나도 모르게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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