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킴식 문제 풀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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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어
화작문 - 그냥 읽고 푼다.
비문학 - 지문을 한번 읽고 외워(!)버린다. 그리고 문제를 푼다. 잘 모르겠으면 지문으로 다시 왔다 갔다 해서 푼다.
문학 - 제목을 본다. 아는 문학 작품이면 그냥 문제를 푼다. 모르는 문학작품이면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푼다.
2. 수학
1~29번 - 문제를 본다. 어? 이거 이렇게 하면 되는거 아니냐? 푼다.
30번 - 별 수 없다. 개수를 센다.
3. 영어
듣기 - 당연히 듣고 푼다.
나머지 - 읽고 푼다. EBS를 제대로 봤어도 사실 지문이 뭔지 기억 안 난다. 모든 지문이 비연계 같다. 그래서 그냥 푼다.
4. 사탐
와, 말장난을 이렇게 치네... 라고 감탄한다.
* 일부 사실은 과장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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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코드킴님 기억력 좋으시다고 댓글 달아주신 것 기억납니다.. 머리 좋은 사람들은 다 외워버리는구나 ㅠㅠ
*이 분은 독학재수학원 멘토를 담당하고 계십니다.
영어 human fascination with animals form인가 그제목문제요 20분동안고민햇는데틀렷는데 이런거 어쩌죠?ㅠㅠ 한글로봐도이해안되던데..
영어 - 모든 지문이 비연계 같다.
무슨뜻이죠ㅜㄷ·
단어 몇 개로 "아, 이 지문이 어디서 나왔구나!"를 절대로 모른다 이겁니다. 저는 질문하신 지문이 뭔지 모릅니다.
고민하신건 영알못이라 답변못해드리는데 틀리신건 생각해보셔야할듯 이번 영어가 쉬웠던이유중 하나가 답 외 선지들이 너무 ㅁㅁㅁ
5. 채점후 창피함에 고개를 들지못한다
*주의! 코드킴 이외의 사람이 쓸 경우 점수 책임 못 짐.
화작 자연스럽게 푸는 분들 부럽.
다른건 다 맞는데 화작에서 틀리는 제가 밉습니다;
박광일 화작듣고 화작고자였다가 화작정력남 됐음
지문을 한번 읽고 외워(!)버린다.
이거 대성 김상훈t 인강중에 자기가 강사생활하면서 딱 두명 봤다고 하셨는데
그 두명이 한명은 설의 한명은 연치.. (연치간 애는 그 머리를 가지고 놀아서 ㅋㅋㅋㅋㅋ)
진짜 무슨 지문을 가져와도 컨트롤 c V 한거처럼 머리에 그대로 남고 추가로 컨트롤f기능까지..
그냥 지문 쳐다보다가 답 툭툭툭 찍으면 다 맞고
그랬다고 합니다
강대고급국어수강하셕군뇨
뜨끔
이젠~
요약
국어,수학,영어,탐구
문제를 읽고 푼다 -끝-
좋은 요약입니다.
유머가 아닌게 함정
390대 이상은 저게 너무나도 당연하죠...
또 그 점수를 맞으려면 저렇게 돼야하는거고
사실 이게 당연한 것인데, 요즘 오르비에선 유머로 보일 것 같네요.
국어 비문학은 보통 저렇지 않나요? 특히 과학 기술지문에서는.. 한번 쭉읽고 모든내용을 한번에 기억해서 푼다기보다는 부담없이 슥 읽어내린다음 문제보고 좀 자세하게 필요한부분은 지문의 어디 위치인지 기억해서 바로 돌아가서 체크하고 그냥 저냥 큼직한 내용은 그냥 풀고..가끔 아는내용나오면 보너스?
문학 작품 안다는게 어느정도 아는거죠?
저 9월 때 옛우물아는거라 글케했다가 패망..
참고로 과장된 부분은 EBS입니다. 사실 조금, 아~~~주 조금은 기억남 ㅎㅎ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