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너무 지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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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떄 평범하게 학교에서 자습만 하고 내신이 전부인줄 알았던 저는
운이 좋게 자사고에 합격하였고..
고등학교 입학시험 2번 전부다 꼴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3월 시험..
정말 어렵더라구요 백분위가 70인가 나온것 같습니다.
아마 뒤에서 5등정도 했던것 같았습니다.
집에 가서도 학교를 자사고를 갔으니 지역 친구들을 만나도 성적 잘나온다고 둘러댈수밖에 없었고 정말 좌절의 연속이었습니다.
주위의 친구들은 전부 실력정석을 보고있어서 저도 책을 사서 펼쳐보았으나 하나도 모르겠고
처음 학교에서 본 텝스는 300?인가 나왔습니다.
정말 못했었죠..
기숙사학교여서 누구한테 털어놓을 사람도 없고 매일 부모님에게 전화를 해서 속상한 마음을 달랬던것 같습니다. 친구들이 놀때도 저는 공부해야만 했고 이것때문에 자격지심이 많이 생긴것같습니다. 1학년말까지 성적이 아주 나쁘게 나왔던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1학년 겨울방학을 기점으로 성적이 급상승하고 2학년떄도 지속적으로 노력했습니다. 진짜 매일이 지옥이었고 고통이었습니다.
고3에 들어와서 고2에 비해서 많이 풀어졌지만 계속해서 오르는 성적을 보면서 매일이 고단하면서도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작년 10월을 1개 틀리고 자신감의 끝을 찍은뒤
결국 수능을 망했습니다.
그리고 원서를 넣지않고 2월부터 독학재수학원에 다니면서 재수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나름 10월까지 열심히 달려왔다고 생각했는데 고3같은 생활을 거의4년을 하다보니
지금 너무 지쳐버렸습니다.
매일 저녁 친구들과 축구하던것도 그립고 왜 제가 이짓을 하고있는지 회의감조차 듭니다.
마음이 공허하달까요.
주위에 친구들이 없으니 많이 흔들리더라구요
할 것은 많은데 또 실패할것같은 두려움이 들고 작년 이맘때에는 실력은 없엇지라도 자신감만은 가지고 있었는데 이런 제가 참 한심하네요
집에서는 저만 바라보고있는데
진짜 저만 바라보고있는데
정신차리게 좀 부탁드립니다.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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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랄님 화이팅
저도 고등학교땐 8학군이라서 많이 빡셌는데열심히 하니까 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ㅜ
님 남자셧나여
남곤데요..
작년 수능성적 어느 정도로 나오셨어요?
올라오는 글만봐도 이시기의 수험생 다수가 그런듯..
하지만 내가 쌓아 놓은 노력을 결국 내자신이 망쳐버리고 끝난다면 그런 비극이 따로 없잖아요ㅠ 마지막의 페이스 유지가 중요한듯
쨋든 공감가는 글입니다 ㅠ
저도 작년에 9월 393 10월 396나온거 믿고 놀다가 수능에서 369맞았어요..
10월달 풀어지지말고 열심히합시다
한달만 더 고생하면 될거 내년도 고생할순 없잖아요
ㅠㅠ힘내세요...저도 같은수험생인 삼수러로서...힘들지만 얼마 안남았잖아요.. 이것도 못견디면 아깝잖아요..노력이..힘냅시다
맨 처음부터 엄청 잘하시는줄 알았는데..대단하시네요 꾸준히 열심히 하셨으니깐 앞으로도 똑같이 하면 성공하실거에요ㅠㅠ너무 부담감 가지시마시고 체력 잘 챙기시면서 끝까지 힘내세요ㅠㅠ
이 시기에 모두가 힘듭니다. 키랄님만 힘든 것이 아닙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사람은 바뀌기 쉽지 않습니다. 키랄님처럼 치열하게 사는 사람은 끝까지 치열하게 살 겁니다. 힘을 내세요.
진짜 감사합니다 멘토님 ㅠ
나름 독하다고 생각해서 독재를 선택했는데 진짜 생각이상으로 힘드네요
힘들면 쪽지보내요.들어줄게요
감사합니다
하루정도 푹 쉬세요
비소모성으로
위에 이상한거 물어보는 사람들은 뭐임ㅋㅋ
혹시경기도지역이신가요?
한일고 졸업했습니다
광주 한일고요?? 와우ㅌ
공주 한일고요..ㅠㅠ
공주인가보네요... ㅋㅋ
듣기만해서... 요!!
열심히 하셔서 꿈의대학 가셔요!!
왜 공부하는 지 항상 생각하면서 공부 놓지마세요. 수능은 끝까지 질기게 하는놈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선배님 감사합니다
칼럼들 읽으면서 마음 추스리겠습니다
일깨워주서서 감사합니다
지금 쓰러지면 더 억울할것같네요
그정도 참고 성적올리신분이면 뭘해도함 힘내여
화이팅입니다
키랄님한테 꼭 물어보고싶던게 있었어요 키랄님의 목표는 서울대신가요? 본인이 서울대를 못가는것이 키랄님의 인생에서 큰 실패인가요? 예전에 서울대가겠다고 본것같네요 그냥 단순히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키랄님 고1때부터 공부잘하는 전형적인 최상위권 학생이신줄 알았는데 이런 사연이 있었네요....
지금까지 정말 잘해오셨는데 남은기간도 충분히 잘해내실 수 있을 거에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저도 독학하면서 열심히하시는 키랄님 보며 스스로를 더 다독일때가 있는데 이렇게 지친모습을보니 역시 수험생활이 고되고 모든 수험생이 이 시기엔 다들 힘든가봅니다... 저는 고작 재수 1년 삼반수 반년 공부하는데도 이렇게 힘든데 키랄님은 얼마나 지치실지 상상도 안되네요... 화이팅하셔서 기운차리시고 수능날까지 공부놓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하셨으니 수능 끝나면 웃게 되실 듯!!
좀만 더 힘냅시다!! 화이팅!!
곧 빛을 발할 날이 옵니다... 좀만 참읍시다ㅜㅜ
그럴 때는 백석 시 추천...! 읽어보셈
나중에 다 추억으로 남을 거에요 여태껏 해온 노력들 좀만 더 노력해서 같이 좋은 결과 얻어요! ㅋㅋ
다 왔어요 지금 까지 했던 4년,그것의 48분의 1도 안 남았습니다
우리는 큰 그릇! 화이팅입니다~
선배니뮤 ㅜ
정신 못차리면 삼수 사수 오수하고 육수후 자살하고 인생 마감할수도 있음 뉴스에 괜히 삼사수생 자살소식 나오는게 아님
끝까지 가세요 저도 끝까지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키랄님ㅠㅠ 이제 한달도 안남았어요 잘 마무리하고 힘든시간 견뎌내자구요! 수능끝나고 웃게될거예요~
저랑 이제껏 상황들이 많이비슷하시네요 ..ㅠㅠ 정말 늘 항상 후회하기싫어서 열심히 이악물고 노력해왔는데 막상 다시하게되니 힘빠짐.. 근본적인 회의감도 들고 우울한생각도 많이들고ㅠㅠ
비슷한 처지로서 응원하고 갑니다
와 저랑 진짜 비슷하시네요
고등학교 자사고입학해서 초반에 죽쑤다가
10월모의때 정점찍고 수능 망하셨다니 어쩜 이리 내이야기같지; ㅋㅋㅋㅋ
그래도 이제 진짜 얼마안남았으니 힘내시길!!!
저도 힘내야겠고요 마지막까지 화이팅..
거의 다 왔어요! 지금까지 비약을 이뤄내고 잘 견뎌오신 게 정말 대단해요..그 비약이 곧 최고점에 닿을거에요. 조금만 더 힘내세요!!
인생에서 수능 뭣도 없어요~
좋은결과있으실거에요
조금만더 화이팅
저랑 비슷한 삶이네요...
저도 고등학교 꼴찌로 입학했고 1학년 내내 꼴찌로 지냈어요.
정말 죽기 살기로 공부하고 2학년 때야 전교권에 들어왔습니다.
3학년 때 말에는 저보다 잘하는 학생이 없었고요.
그렇게 저의 인생이 역전되나 싶었습니다.
근데 결국 수능을 망쳤어요.
누구보다 잘 되고 싶었고 죽도록 열심히 했는데
마지막에 무너져내린 것이 정말 너무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역시 안될 놈은 안되는구나..
인생이 한 번에 바뀌지는 않는구나..
정말 독기를 품고 재수했습니다.
6월달까지만 해도.. 수능에 실패할까 두려웠어요.
이 지긋지긋한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울면서 공부했죠.
하지만 9월, 10월에 한 번도 받아본 적 없는 점수들을 받으며 확신이 듭니다.
자신감을 가져요. 이건 고3 때의 자만과는 다른 것 같네요.
우린 분명 성장했어요. 수능도 망쳐봤으니까 또 망칠 일은 없을 거에요.
저는 문과고 님은 이과니까 같이 잘 봅시다.
지금이 딱 이런 감정을 느끼기 좋은 시기입니다. 그런데 이런 감정을 혼자서 전전긍긍하면 흐트러지기 쉽죠! 그런데 글쓴이님처럼 이렇게 용기를 내서 사람들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스스로 자문을 구한다는 건 그 만큼 어려움을 잘 견뎌나갈 의지와 힘이 있다는 뜻입니다. 잘 하실겁니다^^ 남은 기간에 조금 더 가족의 기대에, 스스로의 기대에 부응해주세요! 화이팅
제가 재수를 할때 이런 저런 후회, 유혹, 자신감 등이 바닥이 날때..
저에게 편지를 썼어요.
아직도 (17년이 지났네요) 추억자료에 있는데. 요지는 저랑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나에게 부끄럽지 않게 하자.
결과보다. 이 힘든 과정에 박수를 보내고.
도전하는 나에게 박수를 보내면서요.
그리고 나태해지면 제가 저에게 욕하는 편지도 적고, 쌍욕도 하고 했습니다.
자기랑 만나보시는것 추천합니다.
지금시기에 멘탈이 안흔들리면 사람이 아님 ㅋㅋㅋ 그리고 님은 성적떨어졌다는말은 없지만 성적이 초반에 생각한것보다 많이안오른사람들은 지금 진짜 미칠걸요...다들 표현을 안해서그렇지 남들도 다 똑같아요
수능은 처음에는 누구나 어렵고 힘들다고 합니다...
그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지만요, 올림피아드, 경시대회, 영재학교, 영재교육원, 국제권 대회
그런 분들은 전부 11111 이냐구요?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도 4 등급 과목 있고, 마찬가지구요...
지금 11111 이신 분들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공부해온 거에요, 실제로 중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수능 범위를 서서히 시작해서, 중3 때에는 이미 수능 기출 문제를 푸는 애들도 많아요...
그렇게 굉장히 이전부터 해왔기 때문에, 쉽게 성적이 나오고...
또 상위권도 유지되고, 수능도 쉬운 거 뿐이에요...
누구나 수능을 위해서 4 년이 아니라, 5년 ~ 6년을 해온거고,
지금 그걸 짧은 시간만에 따라잡으려니까, 굉장히 힘들고, 또... 자신감도 떨어지고 하는데,
그 사람들도 모두 님이랑 똑같은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준비를 훨~씬~ 이전부터 더 많이 해왔다, 그러니까 순전히 연습량이 많았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마음 편히 가지시고, 계속 몸에 체화를 멈추지 말고, 기계처럼~ 답이 튀어나오도록,
계속 몸에 익히세요 ㅇㅇ
그리고, 대학에 이미 들어가 있는 애들에 대해 환상을 가지고 계신 듯한데...
우리가 지금 배우는 게 가장 최근에 나온 지식, 그러니까 가장 어려운 지식이에요 ㅇㅇ
실제로 지금 대학교 2~3학년 들어가 있는 애들이 수능 문제를 실제로는 우리보다 훨~씬 못 풀어요,
그리고, 제 친구들 보면, 고려대, 한양대, 성균관대 다니는 애들도 있는데,
집어내보면 별거 없어요 ㅇㅇ
수시로 들어간 애들이 대부분이라서, 실제로는 수능 3~4 등급 받을 애들도, 내신 잘 받고, 걍 그런 학교 다니는 거에요 ㅇㅇ
실제로 대학교 가서 나중에 수업 들어보시면, 내가 갖고 있던 환상과 실제는 너무 다르다고 느낄 거에요 ,
실제로 별 거 없어요, 대학교 수업 ㅇㅇ
지금 이 시기가 제일 중요한 시기라는 말이에요! ㅇㅇ
용기 가지시고, 누구보다도 크게 성장할 수 있으니까, 희망갖고 잘 공부하셔 보시어요!
누군가 싶었는데 키랄님이시네요. 항상 열심히 하시길래 잘 해나가시고 있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중요한 순간에 흔들리시는거 같네요.
여태 해오신것도, 실력도 충분하십니다.
저도 독재생이라 주위에 아무도 없습니다. 매일 도서관에서 책보면서 혼밥먹다가
우울하고 외로워 미칠거 같더군요. 전 저녁이라도 꼭 가족들이랑 먹어요. 많이 나아지더군요.
자신감 가지세요. 키랄님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글 올라오는거나 해오시는거 보면
수능 잘 볼 자격 있어요. 실력때문에 틀리는 문제보다 실수때문에 틀리는 문제가 더 많겠죠.
그 부분만 잘 대비하시면 이런 물수능쯤이야 오히려 떙큐죠
저도 부모님이 제게 거시는 기대가 큽니다. 근데 저는 그냥 외면하고 있어요.
부담감이 자신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면 그냥 무시하면 됩니다.
별 거 없어요. 다 안고 가려고 하지 마세요.
본인이 어떤 상태인지, 감정인지 감추려고 하면 할수록 도피밖에 안됩니다.
가족이랑 이런저런 얘기하면 도움 될거에요. (친구는 생각나게 되서 비추)
수능 같이 잘봤으면 좋겠어요. 남은 기간 화이팅하세요
(그렇게 느낄 수도 있어요! 고등학교 때는 늘 누군가와 함께 살아왔잖아요!
그러다 재수한다고 혼자 놓이니 너무 외롭고 쓸쓸하다! 가능합니다)
다만... 이제 대학교 부터는 '항상 함께~!!' 라는 게 없어요, 혼자서 스스로 독립, 자립해나가는 시기라고도 할 수 있고,
각자 자신의 목표 방향을 향해서 떠나는 시기라고 할 수도 있어요*
--- 재수하면서, 혼자라 불안하고, 누군가와 웃고 떠들고, 싶고... 뭔가 같이 하고 싶고...
이런 게 당연하지만,
이제는 조금씩 혼자인 것에 익숙해지셔야 하고, 그래야만 성공적인 사람이 될 수도 있어요!*
그리고!! 목표하는 방향이 비슷한 사람들과 친밀하게 지내면서,
그러한 사람들과 목표를 주고 받으시는 쪽이 가장 원만한 관계가 될 거에요...
그리고, 또 덧붙이자면,
도서관에서 혼자 책펴고 보는 게 사실 더욱 그렇게 느껴지실 수 있어요!
대부분은 그러한 이유로, 학원을 다니는 분들도 적잖게 있어요!
하지만, 이제 1달도 채 남지 않았잖아요?
조금만 더 힘내셔서, 수능 잘 치루고, 다시 웃고 떠들고 행복하게 지내봅시다!
화잇팅!! ^ ^
아 그리고 잊은 게 있는데...
님이 지금 하시는 고민은 아주 행복한 고민이에요 ㅋㅋㅋㅋ
무슨 소리냐면, 대학교 3학년 때쯤 되면, 꿈도 희망도 없어요, 일단 지금 대학교 들어가면서,
이미 나중에 진로는 어느정도 정해졌다고 봐야하고, 거기에 맞춰 직장 생활하고, 취직하는 얘기 밖에 안 나온다구요!
그리고 무조건 사회나가서 엎드려서, 똥물이라도 받아먹으며, 행복한 시늉을 짓는 연습을 하도록 학교에서 교육받아요 ㅇㅇ
고등학생인 지금이야 꿈도 논할 수가 있고, 비젼, 미래도 논하며 공부하지만,
그 때 되서는 그런거가 없습니다! ㅇㅇ
그리고 취업율이 바닥을 치고, 서울대생이 온갖 스펙(해외연수, 유학, TEPS, TOFEL 고득점 등) 다 갖춰놓고, 50 군데 지원해서 다 떨어진다느니,
그런 소리를 듣고, 고시생활 해야하는 게 대학생이에요! (그것도 취업하는 곳은, 꿈도 희망도 없고, 그냥 노예처럼 잡무부터 온갖 일만 하는 곳이에요! 그런데조차 일할 곳이 없어 허덕인다구요 ㄷㄷ
그렇게 입사하면, 연봉은 쥐꼬리처럼 받고, 밤낮없이 부려먹히고, 욕쳐듣고...
갈 곳은 없구요...)
그에 반하여, 님은 아직 고등학생인 신분이잖아요
지금 힘들더라도 바짝 해서, 목표로 하던 꿈을 이뤄놓으면, 그 때 가서 남들 부러워하는
자리, 직위에 앉아서, 원하는 일을 하면서...
행복한 나날들을 보낼 수 있다는 말이에요!
나중에 대학교 3학년 부터 겨우 취업준비나 해가면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가면서 쌩 고생 할래여? 아니면, 지금 꿈 이뤄놓고 행복하게 나날들 보낼래여?
지금 고민은 아주 행복한 고민이에요!
이렇게 어려운 걸 왜 해야하냐구요? ㅎㅎㅎㅎ
지금봐서는 그게 어려운 거죠... 근데 놀다가, 나중에 따라잡으려면, 그것보다 200 배나 더 ""개"" 고생을 해야 한다는 거에요! ㅇㅇ
그거에 비하면, 지금 고생은 정말 약이랍니다 ^ ^*
→ 조금만 더 하면 꿈 이룰 건데, 여기서 포기할래여? ^ ^
지옥으로 스스로 걸어들어갈런지,
여기서 좀 더 고생하고 행복한 HAPPY END 를 맞이할런지는 스스로가 확실하게 정해야 합니다!
저 고1 입학할때 3월 모의고사 백분위 96이었는데.... 친구들이 옆에서 놀길래 놀았더니 지금...님은 저보다 나으신 편이죠 . 내신털리고 방황하다가 인생이 털렸네요 고2땐 죽고싶다는 생각이 3일에 한번씩 들었고요 왜 사는지에 대해서 회의감 들고 그랬는데 저보다 훨씬 많은걸 이루셨고....
너무 자기를 몰아세우지 말고 영화한편때리고 맛있는거 먹고 그래요 화이튕
힘내시라요
ㅇㅎ아 힘내자
용인사시는분이세요?
공사시험보셨나요?
왠지 아는분같기도하네요
한번 큰그릇은 영원한 큰그릇! 26기 선배님들이 달려간 모습 하나하나가 아직도 교정에 남아있습니다. 전대희선생님께서 항상 말씀하셨듯이 어떤 상황에서도 긴장하지마시고 박기운 선생님께서 항상 말씀하셨듯이 두려워하지 마시고.. 유지경성! 꼭 이뤄내시길 바랍니다. 뒤에서 응원하겠습니다.
열심히 하는걸 모두가 아니까 넌 잘볼거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