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하다고하면 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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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의치포탈에 훌리가 있다고들 많이 말씀들 하시는데요.... 조금 억울하기도 합니다....
저도 한참 원서쓰는 시즌에 단치 950점대인데 불안하다고 많이 했었습니다...
뭐,, 진짜 훌리들이 없지않아 있겠죠?
근데, 저같은 경우는.. 재수하면서 겨우 단치를 알게된거고, 작년 현역때는 표점이 과탐 등급이 올랐음에도 50점이 떨어지는 궤변이 생겨서
입시를 아예 안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진짜 연공가기는 아깝게(연공가시는분에게는 죄송합니다만;) 점수가 계속 나와서 단치 생각하다가, 그리고 꼭 올해는 가고싶기때문에,
확실히 갈 수 있는가 궁금하고 불안한 마음에 불안하다고 글 올리고 좀 판단해주십사.. 그렇게 글 올린건데,
950대에 불안하다고 한다고 훌리라고 하시는분들 좀 그러네요.......
그리고 또 좀 어이없는것이...
930점대인데 950점대가 불안하다고 했다고 못쓰셨다고 하면서 이제와서야 억울하시다고 하시는분들..
그러면 왜 더 글 많이 안읽어보시고, 작년 입결 안찾아보시고, 눈팅만 하시고 그렇게 이제와서 그런말 하시는건 참...
작년 입결, 그리고 작년 단치가 폭발이였다면 제작년 입결 다 찾아보시고 소신것 하셨어야죠......
이런글 많더군뇨, 결국 배짱있는사람이 입시 성공한다고,,,,
자꾸 다른분이 그래서 그랬다 이러시지 마시고, 한번 돌아봐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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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저는제잘못같네요;;또 950점대분들이 '저 장학금받음ㅇㅇ??'이렇게글올리진안을테니...
근데 대놓고 훌리짓 하는 훌리들도 많지만....
본인은 이게 훌리짓인지도 모르고 막 불안해다가 그거에 사람들이 낚여서 본의 아니게 훌리랑 똑같은 결과를 초래시키는 사람도 많습니다
주로 간이 콩알만한 고득점자들ㅎ
여기 판이 원래 그렇죠 뭐
5교시 영역이라는게 또 있잖아요....
그 영역에 도움이 되라고 오르비라는 사이트가 존재하는거구요.....
결국은 간크고 심리전 잘하셔야지 대학도 붙을 수 있는거 아닐까요..?
수험생입장에선 불안한게당연한데 불안=훌리 취급당하니;..
양쪽 다 원서영역에 잘 몰라서 생긴 결과죠
단치가 자신표준점수/만점표준점수 아닌가요?
만점 표점이 올라갔으니까 작년과 같은 98%의 수리백분위를 가진사람들이더라도
단치식으로 더 떨어지겠다 라는건 충분히 알 수 있겠는데요
그리고 작년 기준으로 말하면 작년엔 빵꾸였는데요? 이러시는 분들 계시던데요
작년에 빵꾸났다고 올해 빵꾸 안나는게 아니라
불과 한달전 게시판 치의예과 분위기 같을때 빵꾸가 나는거에요.
그러니까.... 작년에는 뭐 언어가 10% 반영되는것도 몰랏고 물론 이번해에 수능 점수 매기고도 몰랐는데 오르비를 통해서 차차 이것저것 알게됐기때문에 분위기가 이렇게되서 사람들한테 무슨 영향을 미치고 이런걸 잘 몰랐다는거죠..... 그래서 이렇게말하면 매너가 아니란걸 잘 몰랐던거고요.....
저도 단치 썼는데 딱 950.xx인데 메가에서 합격 끝자락 속하더군요;
그래서 그런 것 같은데 진학에서는 추합권이라고 뜨고.
그렇죠.. 결론은 오르비나 진학이나 메가나 전부다 눈팅으로 할뿐이지... 작년 입결같은거까지 다 싹싹 뒤져서 자기가 공부해서 하라 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