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깨달은 16가지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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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보다 성공하는 것은 생각보다 별거 없지만 남보다 실패하는 것은 처참할 정도로 배가 아프다
2. 인생은 운 75% 실력 25%다. 운칠기삼보다 더 많다.
3. 사람은 자신이 큰일날 거라는 걸 알고 있으면 실제로 그거대로 큰일난다. 어쩌면 더할 수도.
4. 기회 있을 때 열심히 해라. 근데 기회 줘도 하늘의 기운이나 억까 때문에 못할 때가 있더라.
5. 이왕이면 큰 길로 가라. 굳이 이상한 길로 가지 말고. 남말을 듣지 않는게 좋을 수도 있다. 근데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그리고 너한테는 해당 없다. 왜냐면 진작에 말 안 듣는 사람은 벌써 안 들었을 거기 때문.
6. 사람은 공포와 분노로서 동기가 자극 되는 것이다. 순수한 동기가 있다? 당신은 수백만분의 일로 운이 좋은 케이스니 감사히 여겨라.
7. 과거엔 수능으로 SKY 간 사람, 지금 의대 간 애들은 지옥의 전사가 맞다. 아마 당신은 그 시절 만큼의 열정이나 노력을 다시는 살면서 쏟아내지 못할 것이다.
8. 자기나 자기 가족이 공부 상위 5% 안에 못 들것 같으면 그냥 공부 접고 다른 길로 가라고 해라. 공부 잘하는 재능은 그렇게 많이 주어진게 아니다. 나머지 95%는 니들 깔개하라고 만들어진 거임. 그냥 고등학교 때부터 진로 틀어라.
9. 니가 줄 못타는 성격이라면 그냥 극단적인 태도로 가라. 애매한 태도는 그 어떤 무리에서도 널 받아주지 않는다. 갈등이 생기면 항상 한 쪽편에서야 한다.
10. 너는 너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위대하며 또 너가 생각했던 것보다 아무것도 없는 무능력자이기도 하다.
11. 사람은 사실 살지 않는게 효율적으로 맞다. 다만 생존 본능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살 뿐.
12. 부디 젊음을 소중히 해라. 젊었을 때만 할 수 있는게 있다. 그걸 뽑아 먹어라.
13. 목표를 가지고 살아갔으면 좋겠다. 꿈이 아니라 단순한 목표를 가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14. 자신에게 힘든 일이 있으면 꼭 알려야할 상황이 아니면 주변에 알리지 마라. 주변 사람들은 너의 안 좋은 소식을 듣기 싫어하고 궁금해하지도 않으며 심지어 가족들도 왜 그런 짓을 했냐며 짜증부터 낸다. 아 물론 너를 질릴도록 평가는 할거다.
15. 건강을 우선적으로 챙겨라. 근데 돈부터 벌고 건강 챙기든지 말든지 해라. 그 전까지 너의 건강은 사실 별 가치 없다.
16. 세상사람들은 생각보다 너한테 관심이 많다. 동창회를 나가는 순간 너의 가치가 평가되고 부득이하게 하게 되는 SNS에서도 너희 가치가 판가름난다. 남의 시선 신경 써라. 아 물론 관심도 없는 애들은 예외임. 니들이 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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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회의적인 인생관 같은데...
저대로 이지는 않아요 살아보면
저도글캐생각함
15번은 저랑 생각이 완전히 다르십니다
골자는 같은 데 결론이 반대인 게 몇 개 있긴 하네요. 잘 봤습니다.
꽤나 결론들이 회의적이네요..

가장 현실적인 조언어 14는 가족 한정 아닐 수 있고 16은 아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