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그 70%에 고속찐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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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 실지원 5명뽑고 추합1명도 안도는과에 7등임.
죽여주셈그냥누굴믿으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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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71
미치겠노
원서 쓸 때까지 눈치쌈이네
약대옵빠메디컬이원래이래?
문디컬만그래..
아..
팡한 ㄱㅁ
님?
네..?
낙지 믿어야지
작년 설언정 나도 찐초였는데 씨발 파랭이들도 다 디짐
원래 소수과로 갈수록 그해 표본에 따라 요동침 결국 ㄴㅈ따라가는게 정설
피말리다 눈앞에서 닫히니(내얘기ㅎ) 그냥 웬만하면 소수과는 제발 피하시길 추천
칸수보다 최종업데이트 표본을 믿어야하나요..?
저는 칸수가 계속 변하기도 했고 그냥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야 그나마 안전할것같아서 막판엔 실시간 모의지원만 참고했어요.
근데도 보도못한 고득점 표본이(ㄴㅈ안사신듯?) 들어와서 예비받고 불합했습니다.
소수과는 원래도 피말리는데 추합까지 안도는 과라고 하시니 그냥 추합도는 대형과로 도피하시는게 어떨지요
아물론 다른군에 가고싶은 학교가 안정권이라면 도전ㄱㄱ
서울대 사과대 정원이 다 10명 남짓이에요ㅠㅠ
아 제가 말한 소수과는 5명내외정도였어요
10명정도면 중형에는 들어가지 않나요? 근데 설대 무슨과길래 추합이 하나도 안돌아요?ㄷㄷ
심리 사회 정외 언정 소비자...
한두명 돌거나 안도네요...
아 인기과들이겠네요 하긴문과설대니.. 고민되시겠어요ㅠㅠ 표본 잘보시고 최대한 보수적으로 골라보세요. 대학다녀보니 통계나 공대 간호 등 특수과 아닌이상 학과가 그렇게 크게 중요하지는 않더라고요. 요즘은 복전,삼전공도 흔하구요. 과보다 설대 타이틀이 훨씬 중요하니 현명한선택+대운 으로 꼭 설뱃 다시길…!!!!
+친구한테 물어보니 설대는 전과승인도 잘 난다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