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발작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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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것 같네요.
매번 일어날 때 마다 너무나도 고통스러워서 미치겠습니다.
항상 언제 일어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여 살아야하고...
너무 지쳤습니다.저는 병에게 져버린 것 같군요.
한 때엔 이겨냈다고 생각했지만, 저만의 착각이었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엄청나게 슬픈 일들을 많이 겪고 살아왔었습니다.
그런 것들도 다 버텨내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지만, 간질은 이겨내는게 너무나도 힘듭니다.
또 다시 커다란 벽 앞에 서게 되는군요.
나의 건강 때문에 할 수 있는 직업은 공무원 뿐이구나...
공무원도 좋은 직업이죠. 나쁜 직업은 아닙니다.
공무원이 되긴 싫은데....
저는 억울하게도 병 때문에 하고 싶은 것을 못하게 된 것입니다.
하고 싶은 것을 못 하고 사는 인생이 과연 가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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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힘내세요 ㅠㅠ
이세상에 같은 질병을 가지신 분이 몇만 아니 몇 십만명 넘게 계실건데 그중에 포기한 분도 병을 딛고 일어선 분도 잇겟지요 후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응원해용
힘내시길 빕니다
저는 병은없는데(잔병치레도×)
이조차도 커다란 축복인거같네요
헐 코드킴님한테 그런 아픔이 잇는줄 몰랏네요 ㅠㅠ 얼마지나지 않아서 완치시킬 수 잇는 기술이 나오면 좋겟네요 힘내세요 ㅠ
일체개고
진짜 힘내세요...
제 고등학교때도 그런 친구 있었는뎅 기숙사에서 실려감
저는 천식떄문에 가끔 응급실에..
요즘은 부작용이고 뭐고 힘들떄마다 약빨아서 평상시 별 문제 없기는 한데 나온지 얼마 안된 약이라.. 먹은게 잘한 건지 모르겠는데 안쓰면 공부고 뭐고 일상생활이 안되니까ㅠ
거기에 알레르기성 비염에 피부에도 알레르기가 와 미칠 것 같네요.
해결책이 없으니까 그냥 원래 그런가 보다 하고 힘내요!!
두번째로 하고 싶은 걸 찾으세요.
안 되면 세번째, 네번째..
내가 잘 견뎌내고, 이겨내고 사는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용기를 주는 것도 가치있는 인생 아닐까요?
힘내세요!
귀요미 코드김쌤 지금 필요한건 힘! 잘먹고 잘자고 가을이니까 좀 걸으시고 천천히 때로는 돌아가는 길이 그사람에게 축복이 된답니다.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려요♥
하고싶은일 할수잇는방법을 최대한찾아보세요.. 행복한인생사셨으먼해요. 저도요즘너무불행한나날 보내고잇는데 저도빨리 좋ㅇ은날이왔으면하네요..
병을 견디고 힘내라는 말은 어느정도로 아프고 힘든지 몰라 못하겠지만 필자분이 행복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십시오.
과민성 대장염 여기여기 붙어라...ㅜ
문자 한번 주세요.
중3때 같은반 친구가 간질이라는 병을 앓고 있었는데 진짜 힘들어 보였음 ㅠㅠ
요즘들어서 건강이 진짜 중요하다는걸 알게 되는것같다,,,,힘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