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사회 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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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이 답맞춰보지말라고들하죠? 어차피궁금해서 다찾아보게되는거 오늘만 토론하고 내일부터 관심딱 끊는게 좋습니다 어케쓰셨나요? 전 기준 진정성있는사람이 갖춰야될조건 진정성ㅇ있는사람이 되면 생기는결과 내면와 외면의관계 기준 세개잡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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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가다 진정성가진사람의 특수성
나 진정성가진사람보편성
정시로문부수고갈래요ㅋㅋㅋ
앗 저도 추가비교논점으로 특수성 보편성 쓰긴했는데
조진 건 알지만..
진정성 있는 사람의 정의를
다는 이원적 요소의 일치를 통해 내리고
가, 나는 일원적 요소로 정의
그리고 나는 외적 요소의 자기완결성, 반면 가는 내적 요소가 외적으로 드러남
저도 일차원적인 기준, 다차원적인 기준 이렇게 나눴어요!!
오오오오.. 부디 맞았으면 좋겠네요 ㅠㅠ 같이갑시다
오옹오오!! 뭔가 2:1로 안나눠져서 고민하다가 2번 말아먹은거 같네욬ㅋㅋㅋ 대충 가는 내면강조 나는 외양강조 다는 내면.외양.말까지 다일치해야함 이런식으로 썼네요
오르비는 유난히 2대1 강박있는거같아요 그러고 안하고도 붙는경우많은데
자신한테 가장 익숙한 방법을 쓰는 거죠.. 강박이라고 하시면 할 말은 없습니다.
물론 있겠죠? 근데 2대1나누고 2에서 1대1 이렇게 나누는게 일반적인 연대1번 문제라고 배웠어서, 오늘 뭔가 안잡혀서 하나씩 하려다가 그냥 하라는대로 했어요 ㅠㅜ
2번은 어떻게 쓰셨어요??
2번 시간촉박해가지고 망한거같아요 ㅋㅋㅋ 그냥 겁나 빨리 썼어요.. 망한듯
저두 가나vs다로 먼저 뺐어요ㅠㅠ 외양과 내면의 불일치 가능성을 전제하는지 여부로 가르고
가는 내면에서 외양, 나는 외양에서 내면으로의 방향이라고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나)는 외양에서 내면이 아니라, 외적요소의 자기완결성이 훨씬 정확하게 파악하신거같네요!!ㅠㅠ
사회 삼자비교형태였나요??
네
네.. 꽤나 의외였어요. 발문은 아주 전형적이더라고요. 제시문이 뭣같아서 그렇지...
전 정시로 가야겠어요ㅠㅠ
저는 내적요소 외적요소를 기준으로 세개 분류해서 1:1:1 삼자비교시켰는데 굳이 다른분들 답안 보지 않아도 조졌다는 아주 강한 확신이 드네요 ㅎㅎ 역시 전 그냥 정시올인이 답인 듯...아주 조금의 기대감도 제거됨 ㅎㅎ...
아 그리고 신기했던게 평소에 1번이든 2번이든 1050자는 기본으로 넘고 항상 1100자 살짝 안되게 아슬아슬하게 분량 맞춰서 분량 걱정이 많았는데 오늘은 900자대에서 분량끝났네염 긴장은 안했는데 실전효과인가..
저도.. 처음으로 분량부족걱정함
저는 1번 (가)와 (다) 내적 요소 중시 but 가는 내적요소와 외적요소가 일치한다고 보는 반면 다는 언제나 일치하는 것은 아님 말을 통해 일치 여부 확인 가능하다는 차이가 있음
(나) 외적요소 중시 이렇게 삼자 비교했네요 ㅠ 어려어요...
어 저도 이런맥락으로 쓴거같아요..! 부디 문제의도에 맞길..ㅠㅠ
2번은 그림 해석을 마을 1이 마을 2보다 상황 변화에 민감함
가의 관점에서 마을 1은 진정성 부족. 정직은 상황에 관계 없이 생활의 방식으로 자리 잡혀 있어야 허눈데 마을 1은 상황 변화의 영향을 받았으므로 변화가 정직한 쪽으로 이루어졌어도 진정성 있는 것운 아님
나의 관점에서 마을 1이 진정성이 부족하다 볼 수는 없음. 인간의 외양은 언제나 변화할 수 있고 내면은 외양과 일치하므로 행동이 정직한 쪽으로 변호ㅏ하면 인간 본성도 그 방향으로 변호ㅏ함. 결과적으로 마을 2보다 범법행위 수 적어졌으므로 마을 1 긍정적으로 볼수 있음
대략 이런 느낌..? 공부나 해야겠네요..
방향성은 비슷하네요.. 다만 (나)로해석할때 진정성에 초점을 안맞추고 마을1이 외적 요인에 의해 인간성 변화가 나타났고 내면적 양상은 가와 달리 분석 불필요하다고 썼어요
오오오 이거 맞는거 같으요...근데 문제에서 해석하라는거랑 평가하라는거랑 다를거같아서 가치판단 배제하고 사실관계로만 썼네요ㅜ
2번 저랑 비슷하네요 말만 조금 다르게 했을뿐
문제 1번
비교기준
1.진정성있는사람이 될 조건
2.진정성있는사람이 얻는 효과
3.진정성있는 사람이 되는 동기
문제 2번
행동이 좋은쪽으로 변화
가 - 내면의 삶의 방식 변화
나 - 타인의 시선 기대에의한 변화
이렇게 썻는데 글씨도 개갈겨쓰고 내용도 대충써서 그냥 망한듯요 ㅎ
이쯤에서 저도 등판해봅니다.
저는 스타일이 2대 1보이면 쓰고 안보이면 안씁니다.
괜히 이대일 찾다가 안보이면 멘붕오거든요.
기준 1 진정성 있는 사람이 갖춰야할 조건
가. 정직, 나, 내적자아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는것, 다 내면 외면 그리고 말의 일치 (말이 중요함 많이 놓쳤을거라 보여짐)
2. 진정성 있는 사람이 되면 발생하는 결과
가. 자기 존중 그리고 긍정적 감정 발생(또다른 진정성 있는 행동의 원인이됨.
나. 자기 감정 진정으로 드러내는 것을 넘어서 타인을 왜곡없이 진정으로 인식할수 있음
다. 일관된 감정을 유지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신뢰를 줌(반대의 경우 변덕스러운 행동으로 신뢰를 잃고 원망의 대상이됨
3.내면와 외면의관계
나 외면은 외면 드러내주고 둘은 항상 일치
다.외면 내면 다를 수 있음
문제 2
라 분석
그림 1 2에 대한 자세한 분석하고
결과적으로 두 그림은 외적변화에 영향을 받아 마을 1 2의 사람들의 행동이 변화하였음을 보여준다
가 기준으로 해석
마을 2이 더 진정성 있는 애들이다. 상황변화에도 일관적임 반면에 마을 1에들 상황변화에 따라 행동 변화 근거 : 가에 따르면 정직은 상황에 따른 정직이 아니라 삶의 방식으로서 일관되야 함
나 기준으로 해석 마을 1 2의 변화는 상호작용에 의한 것이라 해석 가능 근거 나에 따르면 타인의 시선을 거울로 삼고 타인의 외적인 것이 타인과 상호 작용에 영향 끼친다 또한 마을 1애들 진정성 있는 애들이다. 진정성 있는 애들의 조건인 내적 자아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타인의 외적인 것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아 내적 자아에 대한 집착을 버린 진정성있는 애들로 볼수 있다.(문장력이 후지네요.ㅋ)그렇다고 마을 2가 진정성 없는 애들이라고는 할수 없음 왜냐면 마을 2에들은 이미 기부횟수 높고 cctv설치로 변화 일어난걸로 보아 외적인 것 인식 하는 애들로 보이기 때문에 진정성 없다고 할수는 없음
맥락상 가는 마을 2를진정성 있는 애들로 나는 마을 1을 진정성 있는 애들로 보는 걸로 해서 대칭되는 답안 구조 나올거 같기도 했는데
나를 그렇게 해석하는게 너무 비약 같아서 조금 비중을 줄였네요. 어제 모의 논술 해설보니 비약된 도표해석도 타당하면 참신하고 긍정적으로 보는 것 같긴하던데
하 전 할 말이 넘 많아서 기준 2개만 썼는데 ㅋㅋㅋㅋ
깔끔히 접고 정시나 준비해야겠네요
보통 다 두개쓰고 붙어요
내면적 자아의 본질 및 근원으로부터 진정성의 조건 확인 가능하고 이는 타인과의 관계까지 확장되서 적용된다 이런 식으로 비교 기준 세 개 잡았는데..ㅜ아닌가보네영ㅎㅎㅎㅎㅎㅎ..ㅜㅠ
연대논술에 딱떨어지는 답은없습니다
저는 여기분들이랑 완전 다르네요
진정성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과정에서
(나)는 선천. 내면이랑 외면이랑 일치하는 것이 진정성이고 일치할 수 밖에 없으므로
(가), (다)는 후천적으로 만들어짐. 단 가는 필연적 다는 선택적
1:2로 나뉘어지죠 대략
가 내면
나 외면
다 내+외+내면을 외면으로드러내는 표현 말까지 일치
그러니깐 가+나ㅡ알파=다 이런 느낌으로썼어요!
2번은 지금 말씀하시는것들 다잡아서쓰긴햇는데 1번조진느낌이..
정반합구도맞는거같아용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