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문 Super 1회 Feed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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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1회가 끝났네요 ㅎㅎ
문제 오류는 없었나요? 이의 제기 하실 부분이 있나요?
질문 있으신가요? 이번 모의고사는 어땠나요?
모든 의견 듣도록 하겠습니다. 쪽지로도 받습니다.
미숙한 모의고사 열심히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와이파이 상태가 불안정하여 실시간 피드백이 끊길 수도 있습니다. 확인하는 대로 바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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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 문항 이의제기 2번 - 인용
문제 출제 시 가정과 일터의 결합 정도와 헷갈렸네요.. 복수정답 처리합니다.
12번 문항 이의제기 - 인용
(가)와 (나)가 바뀌었네요. 전원정답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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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대면 소통 비중 정보화사회가 더 많나요 산업사회가 더 많나요
수정합니다 17번 문제는 오류입니다. 가정과 일터의 결합 정도와 헷갈린 것 같습니다. 답 수정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번 일년이라는 것 자체가 사람들이 정한것이니까 ㄹ도 사회문화 현상이라고 봐야되는 것 아닌가요??
ㄹ선지의 포인트는 금년이 아니라 '해가 떠오르는 것'에 있습니다.
그런데 ㄹ줄 자체가 금년에 까지 그어져 있으니까 그것 까지 다 따져주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줄이 안 그여있다면 모르겠지만요...
그렇다면 1년에 지구가 태양 주위를 한 번 도는 것. 이 문장도 사회현상인가요?
그리고 17번 답이 1,2라고 되있네요 정답에
복수라네요
이의제기 인용(원글 참조해주세요)
마지막으로 18번인가 19번인가는 잘 몰라서 그런데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더라도 동의를 받으면 지킬 필요가 없는 건가요???
감사합니다. 잘풀었어요 ㅎ
13번 문제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 선지는 X입니다
열심히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에 답글 다시 단것도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문제 잘풀고 감사하구요~
16번문제 보기에 ㄱ.총체성이 있는데 이게 답이 아니더군요
제시문 보아하니 첫번쨰 문장을 낚시 함정으로 파고 이걸 총체성을 아니라고 해석하신것같은데
총체적이란 말 자체가 문화요소간 상호적으로 연쇄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말이잖아요.
일단 오답인 근거가 어디인지 모르겠네요. 꼭 한 나라안의 문화에서만 총체성이란 말이 국한되서 쓸수 있는 것인가요?아니면 서로 다른분야의 문화요소가 아니라 음악이라는 한가지 요소 속에서 영향을 받은거라서 총체성이 아니란건가요?
약간 좀 개인적으로 애매모호 한 제시문 같아서 질문해요
이 제시문에 대한 질문이 많네요.. 더 검토해보고 이 글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해설지는 언제나오나요 ?
13번의 ㄴ이 궁금하네요 ㄴ , ㄷ 했는데
해설지는 탑재되어있습니다만 ㄴ 문항에 대해 설명을 드리면 '무조건'이라는 단어 때문에 오답이 된 선지입니다. 동의를 얻게 되면 실험에 따라 지키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나타나기 때문이죠. EBS선지였을겁니다.
무조건< 이 함정이였군요...
연계 많이 체감하고 풀었습니다. 퀄이 좋네요!
문제 출제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열심히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
질문드립니다.
12번 15번 틀렸는데요/
12번
ㄹ선지요. 점진적인 사회변동은 기능론이 더 가까운것아닌가요?
전체적인 부분은 문제가 없고 문제가 발생한 이유는 하나의 부분 내지는 개인의 문제이기에 이를 고쳐나가면 된다니까.
그리고 갈등론은 계급투쟁설로서 ..
물론 갈등의 항시성으로 인해서 계속해서 투쟁을 해야하긴하지만..
그리고 15번은요
4번 질문드립니다.
이제 둘다 맞아서 틀린건가요??
번외로 17번이요 1번이 맞으니까 나머지 선지확인안했었는데요.
면대면 소통비율이 농>산>정
이 아닌건가요?
12번은 님 말이 맞네요. 답이 없으므로 전원 정답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15번의 4번은 인쇄매체에 관한 설명입니다. 둘다 아니죠.
17번은 위의 이의제기 현황 읽어봐주세요.
15번에 4번선지. 비교적 낮은 비용으로 반복적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 이게 뉴미디어가 아니면 무엇인지요..?
그리고 16번에 자극전파와 문화융합의 속성이 둘 다 있는건가요??
뭔가 애매하네요, 자극전파는 외부자극으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어서 발명한 내용이 나와야하는것 아닌지.
그래서이문제는 선지 소거로 맞았는데 좀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10번에서 선지 3번 내용은 다른 아노미 이론(사회적규범부재) 아닌가요?